본문으로 바로가기
오피니언
정치
경제
국제
사회
문화
연예
스포츠
헬스동아
트렌드뉴스
통합검색
마이페이지
전체메뉴 펼치기
스포츠
악재 딛고 1~3위 연파한 우리카드, 더 높은 곳으로?
뉴시스
입력
2023-01-23 14:05
2023년 1월 23일 14시 05분
코멘트
개
좋아요
개
코멘트
개
공유하기
공유하기
SNS
퍼가기
카카오톡으로 공유하기
페이스북으로 공유하기
트위터로 공유하기
URL 복사
창 닫기
즐겨찾기
읽기모드
뉴스듣기
글자크기 설정
글자크기 설정
가
가
가
가
가
창 닫기
프린트
남자프로배구 우리카드가 코로나19 악재를 딛고 1위부터 3위를 차례로 격파하는 이변을 연출했다. 우리카드가 지난 시즌에 비해 더 높은 곳을 밟을 수 있을지 주목된다.
우리카드는 지난 22일 장충체육관에서 열린 도드람 2022~2023 V-리그 남자부 홈경기에서 OK금융그룹을 3-2로 꺾었다.
세트 스코어 1-2로 몰려 패배 직전까지 갔던 우리카드는 김지한의 연속 서브 에이스를 통해 분위기를 바꿨다. 아가메즈와 김지한, 나경복을 앞세운 우리카드는 역전승을 거뒀다.
이번 승리로 우리카드는 14승9패 승점 37을 기록하며 OK금융그룹을 끌어내리고 3위로 올라섰다.
우리카드는 3연승을 달렸다. 연승 상대가 1위 대한항공과 2위 현대캐피탈이라는 점이 더 고무적이다.
우리카드는 지난 14일 리그 1위 대한항공을, 19일 2위 현대캐피탈을 차례로 격파했다.
대한항공전에서는 주포 아가메즈의 활약 속에 나경복이 블로킹을 4개나 잡아냈다. 리베로 오재성은 수비 성공 20개를 기록하며 힘을 보탰다. 현대캐피탈전에서는 아가메즈와 나경복 외에 송희채까지 블로킹 3개 포함 맹활약하면서 승리를 이끌었다.
이번 3연승은 코로나19 악재 속에서 거둔 것이라는 점에서 더 의미가 있다. 대한항공전에서는 신영철 감독, 미들 블로커 이상현, 세터 한태준이 결장했다. 현대캐피탈전에서는 아웃사이드 히터 김지한과 김동민까지 코로나로 빠졌다.
연승 뒤에는 홈 관중의 압도적인 응원이 있었다. 대한항공전(3217명)과 현대캐피탈전(3273명) 모두 올 시즌 남자부 최다 관중 기록이었다.
흐름을 타고 있는 우리카드가 더 높은 순위를 차지할 수 있을지가 관심사다. 2위 현대캐피탈과 승점 차는 6점이다. 2위에 오르면 플레이오프로 직행할 수 있다. 반면 3위가 될 경우 4위와 승점 차가 3점 이하일 경우 준플레이오프를 치러야 한다.
우리카드는 준플레이오프와 관련해 좋지 않은 기억이 있다. 지난 시즌 우리카드는 시즌 6전 전승을 거뒀던 한국전력에 충격패를 당하며 플레이오프 진출이 좌절된 바 있다.
우리카드가 연승 분위기를 이어가며 2위 현대캐피탈을 추격할 수 있을지 주목된다.
[서울=뉴시스]
트렌드뉴스
많이 본
댓글 순
1
‘사우디 방산 전시회’ 향하던 공군기, 엔진 이상에 日 비상착륙
2
트럼프 “내가 너무 친절했다…관세 훨씬 더 높일수 있다” 으름장
3
“강성보수 장동혁, 지선전 극적 변화 어려워”… 재신임 투표론 나와
4
“뱀이다” 강남 지하철 화장실서 화들짝…멸종위기 ‘볼파이톤’
5
“폭설 속 96시간” 히말라야서 숨진 주인 지킨 핏불
6
李 “한국인 건들면 패가망신, 빈말 같나”…캄보디아어로도 경고
7
경찰 조사받다 “물 좀 달라”…자리 뜨자 알약 20알 ‘꿀꺽’
8
[동아광장/박용]이혜훈 가족의 엇나간 ‘대한민국 사용설명서’
9
AG 동메달 딴 럭비선수 윤태일, 장기기증으로 4명에 새 삶
10
세결집 나서는 韓, 6월 무소속 출마 거론
1
장동혁, 강성 지지층 결집 선택… 오세훈도 나서 “張 물러나라”
2
[사설]장동혁, 한동훈 제명… 공멸 아니면 자멸의 길
3
“장동혁 재신임 물어야” “모든게 張 책임이냐”…내전 격화
4
李 “한국인 건들면 패가망신, 빈말 같나”…캄보디아어로도 경고
5
트럼프 “내가 너무 친절했다…관세 훨씬 더 높일수 있다” 으름장
6
李, ‘로봇 반대’ 현대차 노조 향해 “거대한 수레 피할 수 없어”
7
세결집 나서는 韓, 6월 무소속 출마 거론
8
부동산 정책 “잘못한다” 40%, “잘한다” 26%…李지지율 60%
9
지선앞 ‘자폭 제명’… 한동훈 끝내 쳐냈다
10
정청래, 장동혁에 “살이 좀 빠졌네요”…이해찬 빈소서 악수
트렌드뉴스
많이 본
댓글 순
1
‘사우디 방산 전시회’ 향하던 공군기, 엔진 이상에 日 비상착륙
2
트럼프 “내가 너무 친절했다…관세 훨씬 더 높일수 있다” 으름장
3
“강성보수 장동혁, 지선전 극적 변화 어려워”… 재신임 투표론 나와
4
“뱀이다” 강남 지하철 화장실서 화들짝…멸종위기 ‘볼파이톤’
5
“폭설 속 96시간” 히말라야서 숨진 주인 지킨 핏불
6
李 “한국인 건들면 패가망신, 빈말 같나”…캄보디아어로도 경고
7
경찰 조사받다 “물 좀 달라”…자리 뜨자 알약 20알 ‘꿀꺽’
8
[동아광장/박용]이혜훈 가족의 엇나간 ‘대한민국 사용설명서’
9
AG 동메달 딴 럭비선수 윤태일, 장기기증으로 4명에 새 삶
10
세결집 나서는 韓, 6월 무소속 출마 거론
1
장동혁, 강성 지지층 결집 선택… 오세훈도 나서 “張 물러나라”
2
[사설]장동혁, 한동훈 제명… 공멸 아니면 자멸의 길
3
“장동혁 재신임 물어야” “모든게 張 책임이냐”…내전 격화
4
李 “한국인 건들면 패가망신, 빈말 같나”…캄보디아어로도 경고
5
트럼프 “내가 너무 친절했다…관세 훨씬 더 높일수 있다” 으름장
6
李, ‘로봇 반대’ 현대차 노조 향해 “거대한 수레 피할 수 없어”
7
세결집 나서는 韓, 6월 무소속 출마 거론
8
부동산 정책 “잘못한다” 40%, “잘한다” 26%…李지지율 60%
9
지선앞 ‘자폭 제명’… 한동훈 끝내 쳐냈다
10
정청래, 장동혁에 “살이 좀 빠졌네요”…이해찬 빈소서 악수
좋아요
0
개
슬퍼요
0
개
화나요
0
개
댓글
0
댓글을 입력해 주세요
등록
오늘의 추천영상
지금 뜨는 뉴스
[광화문에서/조동주]162석 여당의 덧셈 정치, 107석 야당의 뺄셈 정치
트럼프, 연준 의장에 케빈 워시 지명
장애인시설 상습 성폭행 ‘색동원 사건’ 진상 파헤친다
닫기
댓글
0
뒤로가기
댓글 0