본문으로 바로가기
오피니언
정치
경제
국제
사회
문화
연예
스포츠
헬스동아
트렌드뉴스
통합검색
마이페이지
전체메뉴 펼치기
스포츠
‘박지현 첫 트리플 더블’ 우리은행, 하나원큐 꺾고 6연승 질주
뉴스1
입력
2022-12-03 20:25
2022년 12월 3일 20시 25분
코멘트
개
좋아요
개
코멘트
개
공유하기
공유하기
SNS
퍼가기
카카오톡으로 공유하기
페이스북으로 공유하기
트위터로 공유하기
URL 복사
창 닫기
즐겨찾기
읽기모드
뉴스듣기
글자크기 설정
글자크기 설정
가
가
가
가
가
창 닫기
프린트
박지현. WKBL 제공
여자프로농구 선두 아산 우리은행이 최하위 부천 하나원큐를 완파하고 6연승을 질주했다.
우리은행은 3일 경기 부천실내체육관에서 열린 신한은행 SOL 2022-23 여자프로농구 정규리그 원정 경기에서 하나원큐에 82-53, 29점 차 대승을 거뒀다.
이로써 6연승을 달린 우리은행은 9승1패를 기록, 2위 부산 BNK와 격차를 2경기로 벌렸다. 아울러 2라운드에서는 전승을 달성했다.
박지현이 13점 12리바운드 10어시스트로 개인 통산 첫 트리플 더블을 달성했고, 주포 김단비도 24점 5리바운드 6어시스트로 활약했다. 아울러 나윤정(19점·3점슛 5개)과 박혜진(15점 7리바운드 4어시스트)도 두 자릿수 득점을 올리며 공격에 힘을 보탰다.
지난 11월30일 청주 KB를 꺾고 개막 후 8연패 사슬을 끊었던 하나원큐는 시즌 첫 2연승에 도전했으나 우리은행의 높은 벽을 실감했다.
팀 최다 득점자가 10점을 넣은 정예림과 김하나일 정도로 공격 경로가 막혔다. 신지현과 양인영은 점씩을 기록하는 데 그쳤다.
우리은행은 2쿼터까지 47-27로 크게 앞서며 일지감치 승기를 잡았다. 김단비는 전반전에만 개인 최다인 21점을 넣으며 공격을 이끌었다.
3쿼터에서 다소 주춤한 우리은행은 4쿼터에서 다시 힘을 냈다. 박혜진의 3점슛으로 포문을 열더니 김정은과 박지현, 나윤정이 차례로 득점하며 하나원큐의 추격 의지를 꺾었다. 3분51초를 남기고 74-44, 30점 차로 달아나며 승기를 잡았다.
(서울=뉴스1)
트렌드뉴스
많이 본
댓글 순
1
“내가 불륜 피해자”…아내 외도 계기로 사설탐정 된 개그맨
2
이해찬 前총리 한때 심정지…베트남 출장중 심장수술
3
“아파트 포기할 용의 있나 없나”에…이혜훈 “네” “네” “네”
4
“장동혁 의식 혼미, 심정지 가능성”…단식 8일째 구급차 대기
5
‘꿈’ 같던 연골 재생, 현실로? 스탠포드대, 관절염 치료 새 돌파구
6
與초선 28명도 “대통령 팔지 말고 독단적 합당 중단하라”
7
코팅지로 만든 가짜 장애인 주차표지…딱 걸린 차주 결국
8
‘이재용 장남’ 이지호 소위, 해외파병 간다…태국 ‘코브라골드’ 파견
9
北에 무인기 날린 대학원생, 정보사 ‘공작 협조자’였다
10
野 “25평서 5명 어떻게 살았나”…이혜훈 “잠만 잤다”
1
이혜훈 “장남 결혼직후 관계 깨져 함께 살아…이후 다시 좋아져”
2
수도권급 간-담도-췌장 수술 역량으로 지방 의료 살린다
3
[단독]이혜훈 “장남 다자녀 전형 입학” 허위 논란
4
민주, 조국당 3∼7% 지지율 흡수해 서울-부산-충청 싹쓸이 노려
5
“아파트 포기할 용의 있나 없나”에…이혜훈 “네” “네” “네”
6
“육해공사 통합, 국군사관대학교 신설” 국방부에 권고
7
與최고위원 3명 “민주당, 정청래 사당 아냐…합당 제안 사과하라”
8
[단독]年수출 처음 일본 제치나…현 환율로 韓 135억 달러 많아
9
현대차 노조 “합의 없인 로봇 단 1대도 안돼”…‘아틀라스’에 위기감
10
李 “코스피 올라 국민연금 250조원 늘어…고갈 걱정 안해도 돼”
트렌드뉴스
많이 본
댓글 순
1
“내가 불륜 피해자”…아내 외도 계기로 사설탐정 된 개그맨
2
이해찬 前총리 한때 심정지…베트남 출장중 심장수술
3
“아파트 포기할 용의 있나 없나”에…이혜훈 “네” “네” “네”
4
“장동혁 의식 혼미, 심정지 가능성”…단식 8일째 구급차 대기
5
‘꿈’ 같던 연골 재생, 현실로? 스탠포드대, 관절염 치료 새 돌파구
6
與초선 28명도 “대통령 팔지 말고 독단적 합당 중단하라”
7
코팅지로 만든 가짜 장애인 주차표지…딱 걸린 차주 결국
8
‘이재용 장남’ 이지호 소위, 해외파병 간다…태국 ‘코브라골드’ 파견
9
北에 무인기 날린 대학원생, 정보사 ‘공작 협조자’였다
10
野 “25평서 5명 어떻게 살았나”…이혜훈 “잠만 잤다”
1
이혜훈 “장남 결혼직후 관계 깨져 함께 살아…이후 다시 좋아져”
2
수도권급 간-담도-췌장 수술 역량으로 지방 의료 살린다
3
[단독]이혜훈 “장남 다자녀 전형 입학” 허위 논란
4
민주, 조국당 3∼7% 지지율 흡수해 서울-부산-충청 싹쓸이 노려
5
“아파트 포기할 용의 있나 없나”에…이혜훈 “네” “네” “네”
6
“육해공사 통합, 국군사관대학교 신설” 국방부에 권고
7
與최고위원 3명 “민주당, 정청래 사당 아냐…합당 제안 사과하라”
8
[단독]年수출 처음 일본 제치나…현 환율로 韓 135억 달러 많아
9
현대차 노조 “합의 없인 로봇 단 1대도 안돼”…‘아틀라스’에 위기감
10
李 “코스피 올라 국민연금 250조원 늘어…고갈 걱정 안해도 돼”
좋아요
0
개
슬퍼요
0
개
화나요
0
개
댓글
0
댓글을 입력해 주세요
등록
오늘의 추천영상
지금 뜨는 뉴스
‘사무장 병원’ ‘면허 대여 약국’ 등 불법 의료기관서 191억 환수
하버드 의사가 실천하는 ‘뇌 노화 늦추는 6가지 습관’ [노화설계]
추워서 감기 걸렸다? 알고 보니 ‘착각’ [건강팩트체크]
닫기
댓글
0
뒤로가기
댓글 0