본문으로 바로가기
오피니언
정치
경제
국제
사회
문화
연예
스포츠
헬스동아
트렌드뉴스
통합검색
마이페이지
전체메뉴 펼치기
스포츠
우리은행 김단비, 1라운드 MVP 수상…개인 통산 10번째
뉴스1
입력
2022-11-21 12:15
2022년 11월 21일 12시 15분
코멘트
개
좋아요
개
코멘트
개
공유하기
공유하기
SNS
퍼가기
카카오톡으로 공유하기
페이스북으로 공유하기
트위터로 공유하기
URL 복사
창 닫기
즐겨찾기
읽기모드
뉴스듣기
글자크기 설정
글자크기 설정
가
가
가
가
가
창 닫기
프린트
1라운드 MVP로 선정된 김단비.(WKBL 제공)
1라운드 MIP를 받은 강유림.(WKBL 제공)
여자프로농구 아산 우리은행 김단비가 1라운드 최우수 선수(MVP)로 선정됐다.
김단비는 기자단 투표에서 총 투표 수 101표 중 48표를 획득해 44표를 받은 용인 삼성생명 배혜윤을 따돌리고 수상의 영예를 안았다.
김단비는 1라운드 5경기에 출전해 평균 33분26초를 뛰면서 19.6점(전체 2위), 7.8리바운드, 6.2어시스트(전체 2위), 1.4블록(전체 1위)의 빼어난 성적을 기록, 우리은행의 1위 질주를 이끌었다.
이번 수상으로 김단비는 개인 통산 10번째 라운드 MVP로 선정됐다. 이는 박지수(KB스타즈·13회)에 이어 현역 최다 2위에 해당하는 기록이다.
김단비에게는 상금 200만원과 부상으로 메디힐 네모 패드 50개가 주어진다.
1라운드 기량발전상(MIP)은 삼성생명 강유림이 받았다.
강유림은 WKBL 심판부와 경기 운영 요원 투표에서 총 투표 수 34표 중 28표를 획득, 5표를 받은 부산 BNK 썸 이소희를 제쳤다.
강유림은 1라운드 5경기에서 평균 34분34초를 뛰면서 18.6득점(전체 3위), 4.6리바운드, 2스틸(전체 2위)을 기록했다.
개인 통산 3번째 라운드 MIP를 받은 강유림에게는 상금 100만원과 부상으로 메디힐 네모 패드 50개가 주어진다.
(서울=뉴스1)
트렌드뉴스
많이 본
댓글 순
1
오천피 시대 승자는 70대 이상 장기 투자자… 20~30대 수익률의 2배
2
“코스피 5000? 대선 테마주냐” 비웃던 슈카, 이제는…
3
수용번호 ‘4398’ 金, 선고 순간 차렷자세 무표정
4
“참으려 해도 뿡” 갱년기 방귀, 냄새까지 독해졌다면?
5
[단독]조여오는 25% 관세… “美 관보 게재 준비중”
6
양주서 60대 흉기 찔려 숨진채 발견…30대 아들 피의자 체포
7
[단독]“피지컬AI 신경망 깔아라”… 민관 ‘한국형 스타링크’ 시동
8
“7분만에 3962만원 수익”… 살인마의 감옥 라이브 방송
9
트럼프 “또 다른 함대 이란 향해 가고 있다”
10
[횡설수설/김창덕]65세 이상 카드포인트 자동 적용
1
李 “담배처럼 ‘설탕세’ 거둬 공공의료 투자…어떤가요”
2
법원 “김건희, 청탁성 사치품으로 치장 급급” 징역 1년8개월
3
李 ‘설탕 부담금’ 논의 띄우자…식품업계 “저소득층 부담 더 커져”
4
김종혁 “친한계 탈당 없다…장동혁 체제 오래 못갈것”[정치를 부탁해]
5
“中여성 2명 머문뒤 객실 쑥대밭”…日호텔 ‘쓰레기 테러’ [e글e글]
6
[단독]조여오는 25% 관세… “美 관보 게재 준비중”
7
장동혁 “한동훈에 충분한 시간 주어져…징계 절차 따라 진행”
8
‘김어준 처남’ 인태연, 소진공 신임 이사장 선임…5조 예산 집행
9
“불법주차 스티커 떼라며 고래고래”…외제차 차주 ‘경비원 갑질’
10
국힘, 내일 한동훈 제명 속전속결 태세… 韓 “사이비 민주주의”
트렌드뉴스
많이 본
댓글 순
1
오천피 시대 승자는 70대 이상 장기 투자자… 20~30대 수익률의 2배
2
“코스피 5000? 대선 테마주냐” 비웃던 슈카, 이제는…
3
수용번호 ‘4398’ 金, 선고 순간 차렷자세 무표정
4
“참으려 해도 뿡” 갱년기 방귀, 냄새까지 독해졌다면?
5
[단독]조여오는 25% 관세… “美 관보 게재 준비중”
6
양주서 60대 흉기 찔려 숨진채 발견…30대 아들 피의자 체포
7
[단독]“피지컬AI 신경망 깔아라”… 민관 ‘한국형 스타링크’ 시동
8
“7분만에 3962만원 수익”… 살인마의 감옥 라이브 방송
9
트럼프 “또 다른 함대 이란 향해 가고 있다”
10
[횡설수설/김창덕]65세 이상 카드포인트 자동 적용
1
李 “담배처럼 ‘설탕세’ 거둬 공공의료 투자…어떤가요”
2
법원 “김건희, 청탁성 사치품으로 치장 급급” 징역 1년8개월
3
李 ‘설탕 부담금’ 논의 띄우자…식품업계 “저소득층 부담 더 커져”
4
김종혁 “친한계 탈당 없다…장동혁 체제 오래 못갈것”[정치를 부탁해]
5
“中여성 2명 머문뒤 객실 쑥대밭”…日호텔 ‘쓰레기 테러’ [e글e글]
6
[단독]조여오는 25% 관세… “美 관보 게재 준비중”
7
장동혁 “한동훈에 충분한 시간 주어져…징계 절차 따라 진행”
8
‘김어준 처남’ 인태연, 소진공 신임 이사장 선임…5조 예산 집행
9
“불법주차 스티커 떼라며 고래고래”…외제차 차주 ‘경비원 갑질’
10
국힘, 내일 한동훈 제명 속전속결 태세… 韓 “사이비 민주주의”
좋아요
0
개
슬퍼요
0
개
화나요
0
개
댓글
0
댓글을 입력해 주세요
등록
오늘의 추천영상
지금 뜨는 뉴스
金, 반클리프-금거북이 ‘매관매직’ 재판 줄줄이
삼성전자, 보통주 566원·우선주 567원 배당…“주주 환원”
“전기차 편의품목까지 다 갖춰… 신차 만들듯 고생해 만들어”
닫기
댓글
0
뒤로가기
댓글 0