본문으로 바로가기
오피니언
정치
경제
국제
사회
문화
연예
스포츠
헬스동아
트렌드뉴스
통합검색
마이페이지
전체메뉴 펼치기
스포츠
‘톱타자’ 김하성, 이틀 연속 침묵…‘107승’ 다저스 신기록
뉴시스
입력
2022-09-29 14:55
2022년 9월 29일 14시 55분
코멘트
개
좋아요
개
코멘트
개
공유하기
공유하기
SNS
퍼가기
카카오톡으로 공유하기
페이스북으로 공유하기
트위터로 공유하기
URL 복사
창 닫기
즐겨찾기
읽기모드
뉴스듣기
글자크기 설정
글자크기 설정
가
가
가
가
가
창 닫기
프린트
김하성(27·샌디에이고 파드리스)의 방망이가 이틀 연속 침묵했다.
김하성은 29일(한국시간) 미국 캘리포니아주 로스앤젤레스의 다저스타디움에서 열린 2022 메이저리그 LA 다저스와 경기에 1번 타자 유격수로 선발 출전, 4타수 무안타 1볼넷에 그쳤다.
이틀 연속 안타를 생산하지 못한 김하성의 시즌 타율은 0.248로 하락했다.
출루는 첫 타석에서만 이뤄졌다.
김하성은 1회 첫 타석에서 상대 선발 훌리오 우리아스와 풀카운트 승부 끝에 볼넷을 골라냈다. 1사 후 매니 마차도의 중전 안타로 2루까지 진루했지만, 더 이상 후속타가 터지지 않아 득점으로 이어지진 않았다.
3회 선두타자로 나와 헛스윙 삼진을 당했고, 5회 2사 후에는 2루수 땅볼로 돌아섰다. 8회 바뀐 투수 옌시 알몬테의 초구 몸쪽 싱커를 때렸지만 2루수 땅볼에 그쳤다.
양 팀이 0의 균형을 깨지 못하며 승부가 연장전으로 넘어가면서 김하성은 한 차례 더 타석 기회를 얻었다.
그러나 0-1로 뒤진 연장 10회말 2사 3루에서 다저스 토미 칸레에 투수 땅볼로 잡혀 고개를 떨궜다.
연장 10회초 1사 3루에서 다저스 프레디 프리먼에게 중견수 희생플라이를 허용한 샌디에이고는 결국 1점 차를 극복하지 못하고 0-1로 졌다.
한편, 지난 26일 세인트루이스 카디널스를 잡고 시즌 106승을 신고, 구단 역대 최다승 타이기록을 작성했던 다저스는 이날 승리로 구단 역대 최다승 신기록을 새롭게 썼다.
[서울=뉴시스]
트렌드뉴스
많이 본
댓글 순
1
선관위 노조 “사전투표 없애고, 투표 다음날 개표하자” 與에 제안
2
中서 태극기 배지 거꾸로 단 金총리…국힘 “국가적 망신”
3
“李대통령 만들어줬는데 말 안 듣는다는 게 문조털래유 생각”[정치를 부탁해]
4
‘국힘 집단입당 지시’ 이만희 신천지 총회장 구속
5
李 “연평도 장병 뱃삯 11만원 해결 부탁” 박찬대에 공개 요청
6
“네 이놈”…이만희 영장심사 출석에 외침 터져나왔다
7
中어선 불법조업 직접 본 李 “그냥 두고 볼 일 아닌 것 같다”
8
태영호 前의원 장남 ‘14억대 코인 사기’ 혐의 구속기소
9
‘70세부터 지하철·버스 무료’ 공론화한 서울시…60대 동의할까
10
숨진 女소방관, “서장·과장 사이 앉아라” 회식 갑질 시달렸다
1
돌아온 장동혁 “내 거취, 당원이 결정…당 기강 잡겠다” 사퇴론 일축
2
李 “징집병 최소화하고 직업군인 모병제로 신속 전환”
3
‘투표지 50% 축소’ 회의 주재한 노태악 “지금도 기억 안나” 발뺌
4
김용범 “닥치고 주택 지어야…진보정부서 집값 상승? 게으른 관찰”
5
삼전닉스, 광주-전남 반도체 클러스터 만든다
6
정청래 與대표 사퇴, 연임도전 공식화…“李 지킬 사람은 나”
7
김용범 “李지지율 하락, 부동산-세제 때문 아냐…정책기조 큰 전환 없을 것”
8
中어선 불법조업 직접 본 李 “그냥 두고 볼 일 아닌 것 같다”
9
中서 태극기 배지 거꾸로 단 金총리…국힘 “국가적 망신”
10
장동혁, 엿새만에 웃으며 퇴원…퇴진론속 당무 복귀할 듯
트렌드뉴스
많이 본
댓글 순
1
선관위 노조 “사전투표 없애고, 투표 다음날 개표하자” 與에 제안
2
中서 태극기 배지 거꾸로 단 金총리…국힘 “국가적 망신”
3
“李대통령 만들어줬는데 말 안 듣는다는 게 문조털래유 생각”[정치를 부탁해]
4
‘국힘 집단입당 지시’ 이만희 신천지 총회장 구속
5
李 “연평도 장병 뱃삯 11만원 해결 부탁” 박찬대에 공개 요청
6
“네 이놈”…이만희 영장심사 출석에 외침 터져나왔다
7
中어선 불법조업 직접 본 李 “그냥 두고 볼 일 아닌 것 같다”
8
태영호 前의원 장남 ‘14억대 코인 사기’ 혐의 구속기소
9
‘70세부터 지하철·버스 무료’ 공론화한 서울시…60대 동의할까
10
숨진 女소방관, “서장·과장 사이 앉아라” 회식 갑질 시달렸다
1
돌아온 장동혁 “내 거취, 당원이 결정…당 기강 잡겠다” 사퇴론 일축
2
李 “징집병 최소화하고 직업군인 모병제로 신속 전환”
3
‘투표지 50% 축소’ 회의 주재한 노태악 “지금도 기억 안나” 발뺌
4
김용범 “닥치고 주택 지어야…진보정부서 집값 상승? 게으른 관찰”
5
삼전닉스, 광주-전남 반도체 클러스터 만든다
6
정청래 與대표 사퇴, 연임도전 공식화…“李 지킬 사람은 나”
7
김용범 “李지지율 하락, 부동산-세제 때문 아냐…정책기조 큰 전환 없을 것”
8
中어선 불법조업 직접 본 李 “그냥 두고 볼 일 아닌 것 같다”
9
中서 태극기 배지 거꾸로 단 金총리…국힘 “국가적 망신”
10
장동혁, 엿새만에 웃으며 퇴원…퇴진론속 당무 복귀할 듯
좋아요
0
개
슬퍼요
0
개
화나요
0
개
댓글
0
댓글을 입력해 주세요
등록
오늘의 추천영상
지금 뜨는 뉴스
“담배 안 피웠는데 냄새 난다고 변상금 요구” 숙박업소의 황당 문자
김용범 “佛 성과급 사례 참고…주주 투자수익 떼고 초과이익 분배”
전세난에 떠밀린 신혼부부…서울 소형 아파트 임대차 60% ‘월세’
닫기
댓글
0
뒤로가기
댓글 0