본문으로 바로가기
오피니언
정치
경제
국제
사회
문화
연예
스포츠
헬스동아
트렌드뉴스
통합검색
마이페이지
전체메뉴 펼치기
스포츠
FC서울 주장단 개편… 기성용→나상호 새 캡틴으로 선임
뉴스1
입력
2022-08-12 11:03
2022년 8월 12일 11시 03분
코멘트
개
좋아요
개
코멘트
개
공유하기
공유하기
SNS
퍼가기
카카오톡으로 공유하기
페이스북으로 공유하기
트위터로 공유하기
URL 복사
창 닫기
즐겨찾기
읽기모드
뉴스듣기
글자크기 설정
글자크기 설정
가
가
가
가
가
창 닫기
프린트
새 주장단을 선임한 FC서울 (FC서울 SNS 캡처)
K리그1 FC서울이 주장단을 개편했다. 그 동안 주장 완장을 찼던 베테랑 미드필더 기성용(33) 대신 나상호(26)가 새 주장으로 선임됐다.
서울은 12일 구단 공식 소셜미디어(SNS)를 통해 “선수단 변화를 위해 주장단을 개편했다. 서울을 이끌 신임 주장으로 나상호가 뽑혔다. 부주장 역할은 이상민, 김진야, 윤종규, 조영욱이 맡는다”고 발표했다.
이어 “그동안 주장단으로 헌신해준 기성용, 양한빈은 신임 주장단을 도와 팀의 고참으로의 책임과 역할을 계속해서 이어나간다”고 덧붙였다.
이번 주장 교체는 분위기 쇄신 차원과 함께 팀내 중고참들에게 더 큰 책임감을 부여하기 위한 조치로 풀이된다.
부주장이었던 나상호가 주장이 됐고 조영욱, 윤종규 등 핵심 선수들이 부주장 역할을 맡아 더 큰 책임감을 갖고 팀을 이끌어 가길 구단은 기대하고 있다.
한편 서울은 지난달 30일 포항전(2-1 승) 이후 2경기 연속 승리가 없다. 현재 7승9무9패(승점 33)로 8위에 자리하고 있다. 서울은 오는 15일 김천상무 원정을 떠난다.
(서울=뉴스1)
트렌드뉴스
많이 본
댓글 순
1
“내가 불륜 피해자”…아내 외도 계기로 사설탐정 된 개그맨
2
코팅지로 만든 가짜 장애인 주차표지…딱 걸린 차주 결국
3
이해찬, 베트남서 심정지-수술…李대통령, 조정식 특보 급파
4
野 “25평서 5명 어떻게 살았나”…이혜훈 “잠만 잤다”
5
‘이재용 장남’ 이지호 소위, 해외파병 간다…태국 ‘코브라골드’ 파견
6
“아파트 포기할 용의 있나 없나”에…이혜훈 “네” “네” “네”
7
“장동혁 의식 혼미, 심정지 가능성”…단식 8일째 구급차 대기
8
與초선 28명도 “대통령 팔지 말고 독단적 합당 중단하라”
9
‘꿈’ 같던 연골 재생, 현실로? 스탠포드대, 관절염 치료 새 돌파구
10
北에 무인기 날린 대학원생, 정보사 ‘공작 협조자’였다
1
이혜훈 “장남 결혼직후 관계 깨져 함께 살아…이후 다시 좋아져”
2
수도권급 간-담도-췌장 수술 역량으로 지방 의료 살린다
3
[단독]이혜훈 “장남 다자녀 전형 입학” 허위 논란
4
민주, 조국당 3∼7% 지지율 흡수해 서울-부산-충청 싹쓸이 노려
5
“아파트 포기할 용의 있나 없나”에…이혜훈 “네” “네” “네”
6
“육해공사 통합, 국군사관대학교 신설” 국방부에 권고
7
與최고위원 3명 “민주당, 정청래 사당 아냐…합당 제안 사과하라”
8
[단독]年수출 처음 일본 제치나…현 환율로 韓 135억 달러 많아
9
[단독]美투자사 황당 주장 “李정부, 中경쟁사 위해 美기업 쿠팡 공격”
10
李 “코스피 올라 국민연금 250조원 늘어…고갈 걱정 안해도 돼”
트렌드뉴스
많이 본
댓글 순
1
“내가 불륜 피해자”…아내 외도 계기로 사설탐정 된 개그맨
2
코팅지로 만든 가짜 장애인 주차표지…딱 걸린 차주 결국
3
이해찬, 베트남서 심정지-수술…李대통령, 조정식 특보 급파
4
野 “25평서 5명 어떻게 살았나”…이혜훈 “잠만 잤다”
5
‘이재용 장남’ 이지호 소위, 해외파병 간다…태국 ‘코브라골드’ 파견
6
“아파트 포기할 용의 있나 없나”에…이혜훈 “네” “네” “네”
7
“장동혁 의식 혼미, 심정지 가능성”…단식 8일째 구급차 대기
8
與초선 28명도 “대통령 팔지 말고 독단적 합당 중단하라”
9
‘꿈’ 같던 연골 재생, 현실로? 스탠포드대, 관절염 치료 새 돌파구
10
北에 무인기 날린 대학원생, 정보사 ‘공작 협조자’였다
1
이혜훈 “장남 결혼직후 관계 깨져 함께 살아…이후 다시 좋아져”
2
수도권급 간-담도-췌장 수술 역량으로 지방 의료 살린다
3
[단독]이혜훈 “장남 다자녀 전형 입학” 허위 논란
4
민주, 조국당 3∼7% 지지율 흡수해 서울-부산-충청 싹쓸이 노려
5
“아파트 포기할 용의 있나 없나”에…이혜훈 “네” “네” “네”
6
“육해공사 통합, 국군사관대학교 신설” 국방부에 권고
7
與최고위원 3명 “민주당, 정청래 사당 아냐…합당 제안 사과하라”
8
[단독]年수출 처음 일본 제치나…현 환율로 韓 135억 달러 많아
9
[단독]美투자사 황당 주장 “李정부, 中경쟁사 위해 美기업 쿠팡 공격”
10
李 “코스피 올라 국민연금 250조원 늘어…고갈 걱정 안해도 돼”
좋아요
0
개
슬퍼요
0
개
화나요
0
개
댓글
0
댓글을 입력해 주세요
등록
오늘의 추천영상
지금 뜨는 뉴스
작년 외환거래 118조 역대 최대…전문가 67% “환율 변동성, 주요 리스크”
“대학생이 차비 없대서 빌려줬는데…” 분식집서 2만 원 빌려간 뒤 잠적
이해찬 前총리 한때 심정지…베트남 출장중 심장수술
닫기
댓글
0
뒤로가기
댓글 0