본문으로 바로가기
오피니언
정치
경제
국제
사회
문화
연예
스포츠
헬스동아
트렌드뉴스
통합검색
마이페이지
전체메뉴 펼치기
스포츠
‘시즌 첫 승 도전’ 박인비 “여자 PGA 챔피언십, 내게 가장 특별한 대회”
뉴스1
입력
2022-06-23 11:15
2022년 6월 23일 11시 15분
코멘트
개
좋아요
개
코멘트
개
공유하기
공유하기
SNS
퍼가기
카카오톡으로 공유하기
페이스북으로 공유하기
트위터로 공유하기
URL 복사
창 닫기
즐겨찾기
읽기모드
뉴스듣기
글자크기 설정
글자크기 설정
가
가
가
가
가
창 닫기
프린트
박인비가 13일(현지시간) 하와이 오하우섬 에바비치 호아칼레이CC에서 열린 ‘롯데 챔피언십’ 1라운드 8번 홀에서 아이언 샷을 하고 있다. (대홍기획 제공) 2022.4.14/뉴스1
박인비(34·KB금융그룹)가 미국여자프로골프(LPGA)투어 KPMG 여자 PGA 챔피언십을 앞두고 선전을 다짐했다.
박인비는 23일(이하 한국시간) 미국 메릴랜드주 베데스다의 콩그레셔널 컨트리클럽(파72·6894야드)에서 열린 대회 공식 인터뷰에 참석해 “여자 PGA 챔피언십은 내게 가장 중요하고 특별한 대회”라고 말했다.
올해 시즌 세 번째이자 미국에서 열리는 마지막 메이저 대회인 KPMG 여자 PGA 챔피언십은 23일 오후부터 나흘 간 열린다.
앞서 박인비는 지난 2013년부터 2015년까지 이 대회를 내리 우승했다. 역대 LPGA투어에서 단일 메이저대회 3연패를 달성한 역대 3번째 사례였다.
박인비는 “2013년부터 이 대회 3연패를 했는데 굉장히 기억에 남는다. 아직도 큰 자랑거리”라며 “매년 이 대회가 한 단계 더 업그레이드가 되고 있는 듯한 기분이 많이 든다”고 말했다.
박인비는 “콩그레셔널 골프장은 이번 주에 처음으로 경험한 곳인데 듣던 대로 훌륭한 골프장”이라며 “선수들의 기량을 테스트하는 데 더 없이 좋은 경기장인 것 같아 더욱 기대된다”고 전했다.
이어 “그린이 까다롭고 코스도 긴 편이라 롱 클럽을 많이 치게 될 것”이라며 “그린 굴곡이 매우 많아 그린 플레이가 중요하다”고 예상했다.
박인비의 마지막 메이저 대회 우승은 7년 전인 2015년 브리티시오픈이다. 일반 투어 대회로는 지난해 3월 KIA 클래식에서 LPGA 투어 통산 21승째를 거둔 뒤 우승이 없다.
박인비는 이번 대회 1, 2라운드에서 지난해 우승자인 넬리 코다(미국), 2016년 이 대회 우승자인 브룩 헨더슨(캐나다) 등 전 챔피언들과 함께 동반라운드를 펼치게 된다.
박인비는 “올해도 정말 좋은 골프장에서 세계 최고의 선수들과 경쟁하게 돼 기쁘다. 기억에 남는 한 주를 보내도록 열심히 해보겠다”고 각오를 밝혔다.
한편 박인비, 코다, 헨더슨조는 이날 오후 8시33분 1번홀에서 1라운드 경기를 시작한다.
(서울=뉴스1)
트렌드뉴스
많이 본
댓글 순
1
6세 아들 손잡고 정상회담장 누빈 머스크…“미쳤다” “귀엽네” 시끌
2
72억 오세훈, 시도지사 후보 재산 1위… 김용남 10년새 101억 늘어
3
트럼프, 못먹는 술까지 ‘꿀꺽’…시진핑 만찬서 ‘경의 표시’ 애썼다
4
삼성, 파업 대비 반도체생산 조절 나서… “최대 100조 피해 예상”
5
[오늘의 운세/5월 15일]
6
축적된 데이터로… 테슬라 자율주행, 인파 가득 연무장길도 척척
7
“아내에 얼굴 맞은 마크롱, 이란출신 여배우 때문”
8
[횡설수설/우경임]‘외로움’ 담당 차관
9
오른쪽 눈 붓고 멍든 채 후보자 등록한 조국…무슨 일?
10
[단독]“문자폭탄 30만원-인분테러 45만원” 가격표까지 내건 보복대행
1
오른쪽 눈 붓고 멍든 채 후보자 등록한 조국…무슨 일?
2
삼성 노조 ‘영업익 12%’ 중재안도 거부했다
3
침체와도 ‘영업익 15% 성과급’ 못박자는 노조… 파업 위기감 커져
4
삼전 노조 “성과급 제도화, 대표이사가 내일까지 답하라”
5
韓, 전작권 조기전환 구상에… 美 “일정 쫓겨 추진땐 잠 못들것”
6
홍준표 “나도 수사때 담배·소주 권했다…박상용 징계, 부끄러운 결정”
7
주진우 “정원오 폭행 피해자, 5·18 언쟁 없었고 사과 못받았다고 해”
8
김정관 “삼성전자 파업땐 긴급조정 불가피” 노사타협 촉구
9
李 “김용범, AI 초과세수 국민배당 방안 말한것”
10
시진핑, 트럼프 면전서 “대만 문제 잘못 처리하면 中-美 충돌” 경고
트렌드뉴스
많이 본
댓글 순
1
6세 아들 손잡고 정상회담장 누빈 머스크…“미쳤다” “귀엽네” 시끌
2
72억 오세훈, 시도지사 후보 재산 1위… 김용남 10년새 101억 늘어
3
트럼프, 못먹는 술까지 ‘꿀꺽’…시진핑 만찬서 ‘경의 표시’ 애썼다
4
삼성, 파업 대비 반도체생산 조절 나서… “최대 100조 피해 예상”
5
[오늘의 운세/5월 15일]
6
축적된 데이터로… 테슬라 자율주행, 인파 가득 연무장길도 척척
7
“아내에 얼굴 맞은 마크롱, 이란출신 여배우 때문”
8
[횡설수설/우경임]‘외로움’ 담당 차관
9
오른쪽 눈 붓고 멍든 채 후보자 등록한 조국…무슨 일?
10
[단독]“문자폭탄 30만원-인분테러 45만원” 가격표까지 내건 보복대행
1
오른쪽 눈 붓고 멍든 채 후보자 등록한 조국…무슨 일?
2
삼성 노조 ‘영업익 12%’ 중재안도 거부했다
3
침체와도 ‘영업익 15% 성과급’ 못박자는 노조… 파업 위기감 커져
4
삼전 노조 “성과급 제도화, 대표이사가 내일까지 답하라”
5
韓, 전작권 조기전환 구상에… 美 “일정 쫓겨 추진땐 잠 못들것”
6
홍준표 “나도 수사때 담배·소주 권했다…박상용 징계, 부끄러운 결정”
7
주진우 “정원오 폭행 피해자, 5·18 언쟁 없었고 사과 못받았다고 해”
8
김정관 “삼성전자 파업땐 긴급조정 불가피” 노사타협 촉구
9
李 “김용범, AI 초과세수 국민배당 방안 말한것”
10
시진핑, 트럼프 면전서 “대만 문제 잘못 처리하면 中-美 충돌” 경고
좋아요
0
개
슬퍼요
0
개
화나요
0
개
댓글
0
댓글을 입력해 주세요
등록
오늘의 추천영상
지금 뜨는 뉴스
정원오 “감사의 정원 세금이 아깝다” 오세훈 “鄭, 박원순 부동산 시즌2 될것”
하정우 “북구 1인당 지역총생산 1억2000만원” 발언에…한동훈-박민식 비판
‘회전차량에 양보’ 안 지키고 불쑥… 아찔한 눈치 싸움
닫기
댓글
0
뒤로가기
댓글 0