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이현중, 한국인 2호 NBA 꿈 이룰까…24일 드래프트
뉴시스
입력
2022-06-23 10:09
2022년 6월 23일 10시 09분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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한국 농구의 차세대 기대주 이현중(22·데이비슨대)이 한국인 역대 두 번째로 미국프로농구(NBA) 무대를 밟을 수 있을까.
2022 NBA 드래프트가 24일(한국시간) 미국 뉴욕의 바클레이스센터에서 열린다.
대학 3학년을 마치고 드래프트를 신청한 이현중은 2004년 하승진(37) 이후 18년 만에 한국인 NBA 선수에 도전한다. 하승진은 2004년 드래프트에서 전체 46순위로 포틀랜드 트레일블레이저스의 부름을 받았다.
이현중은 202㎝의 장신 포워드다.
1984 로스앤젤레스올림픽 여자농구 은메달리스트 성정아씨의 아들인 이현중은 삼일상고를 거쳐 미국 데이비슨대에 진학해 NBA 꿈을 키웠다.
지난 2021~2022시즌 평균 15.8점 6리바운드로 팀 공격을 책임졌다. 3점슛 성공률은 38.1%.
유망주들이 참가하는 NBA 드래프트 콤바인에는 초청받지 못했지만 인디애나 페이서스, LA 레이커스, 샬럿 호네츠 등의 워크아웃에 초청받아 기량을 선보였다.
이와 함께 NBA 스타플레이어 루카 돈치치(댈러스 매버릭스)를 담당하는 현지 에이전시 ‘빌 더피 어소시에이츠(BDA)’와 계약, 준비를 마쳤다.
현지에선 이현중의 큰 키와 정확한 3점슛에 대해 긍정적으로 평가하고 있다.
단, 운동능력과 크고 빠른 NBA 선수들과 대결하기에 수비 약점이 두드러진다는 어두운 평가가 공존한다. 지명 가능성이 높지 않다는 전망도 이어졌다. 최근에는 훈련 도중 부상을 입은 것으로 전해진다.
드래프트에선 30개 구단이 1라운드와 2라운드에서 선수를 선발해 총 60명을 지명한다. 그러나 이번에는 밀워키 벅스와 마이애미 히트가 지명권을 박탈당해 58명이 NBA에 진출할 수 있다.
2라운드 후반 지명을 기대하고 있지만 설령 드래프트에서 부름을 받지 못하더라도 투웨이 방식으로 NBA 도전을 이어갈 순 있다.
투웨이 계약은 NBA 로스터 외에 별도 자리를 부여해 하부 G리그와 NBA를 병행해서 뛸 수 있는 방식이다.
한편, 이번 드래프트에서 전체 1순위 지명권은 올랜도 매직이 가졌다.
[서울=뉴시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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