본문으로 바로가기
오피니언
정치
경제
국제
사회
문화
연예
스포츠
헬스동아
트렌드뉴스
통합검색
마이페이지
전체메뉴 펼치기
스포츠
강병현, 95구 1실점 완투승 [포토]
스포츠동아
업데이트
2022-05-26 13:25
2022년 5월 26일 13시 25분
입력
2022-05-26 13:24
2022년 5월 26일 13시 24분
코멘트
개
좋아요
개
코멘트
개
공유하기
공유하기
SNS
퍼가기
카카오톡으로 공유하기
페이스북으로 공유하기
트위터로 공유하기
URL 복사
창 닫기
즐겨찾기
읽기모드
뉴스듣기
글자크기 설정
글자크기 설정
가
가
가
가
가
창 닫기
프린트
26일 서울 목동야구장에서 열린 ‘제76회 황금사자기 전국고교야구대회 겸 주말리그 왕중왕전’ 청담고와 대전고의 8강전 경기에서 선발 등판해 2-1 완투승을 거둔 청담고 강병현(가운데)이 팀 동료들과 기뻐하고 있다.
목동 | 김종원 스포츠동아 기자 won@donga.com
트렌드뉴스
많이 본
댓글 순
1
“너 덕분에 살았다”…구조견 껴안고 펑펑 운 빗속 산골 실종자
2
이진숙, 대구시장 불출마…“보수 심장, 좌파에 못 넘겨”
3
세금 걱정은 덜고 월 배당은 따박따박[은퇴 레시피]
4
모스크바 공항에 나타난 북한 청년들[주성하의 ‘北토크’]
5
[속보]이진숙, 대구시장 불출마…“국힘 후보에 힘 보탤 것”
6
전쟁 장기화 대비하는 미국, 이란에 최대 군사력 집결
7
“승우야 하늘나라서 잘 지내지?” 순직 아들에 눈물의 편지
8
“노화 시력 되돌린다”…오메가3 아닌 ‘이 지방산’ 주목 [노화설계]
9
“길이 19m 거대 문어 존재 가능성”…백악기 바다 최상위 포식자였나
10
한동훈 부산북갑 출마 “좋지 않게 본다” 49%
1
장동혁, 사퇴 요구 일축…“선거 마무리하고 평가받겠다”
2
李 “터무니없어”…정동영 “저의 의심”…위성락 “사달났다”
3
한동훈 부산북갑 출마 “좋지 않게 본다” 49%
4
장동혁 “사퇴가 선거 도움 되겠나…지지율 낮은건 내부갈등 탓”
5
美국방 “유럽-아시아, 호르무즈 무임승차 끝났다”
6
내란특검, ‘평양무인기 의혹’ 윤석열 1심 징역 30년 구형
7
장동혁, 사퇴론 일축 “지방선거 마무리하고 평가받겠다”
8
李, 장특공제 또 겨냥 “살지도 않는 1주택 감세는 투기권장정책”
9
靑 “정동영 북핵 발언, 원래 韓美간 비밀인데 다른 데서 듣고 말해”
10
‘외국인에 생수 2000원’ 광장시장 노점, 사흘 영업정지
트렌드뉴스
많이 본
댓글 순
1
“너 덕분에 살았다”…구조견 껴안고 펑펑 운 빗속 산골 실종자
2
이진숙, 대구시장 불출마…“보수 심장, 좌파에 못 넘겨”
3
세금 걱정은 덜고 월 배당은 따박따박[은퇴 레시피]
4
모스크바 공항에 나타난 북한 청년들[주성하의 ‘北토크’]
5
[속보]이진숙, 대구시장 불출마…“국힘 후보에 힘 보탤 것”
6
전쟁 장기화 대비하는 미국, 이란에 최대 군사력 집결
7
“승우야 하늘나라서 잘 지내지?” 순직 아들에 눈물의 편지
8
“노화 시력 되돌린다”…오메가3 아닌 ‘이 지방산’ 주목 [노화설계]
9
“길이 19m 거대 문어 존재 가능성”…백악기 바다 최상위 포식자였나
10
한동훈 부산북갑 출마 “좋지 않게 본다” 49%
1
장동혁, 사퇴 요구 일축…“선거 마무리하고 평가받겠다”
2
李 “터무니없어”…정동영 “저의 의심”…위성락 “사달났다”
3
한동훈 부산북갑 출마 “좋지 않게 본다” 49%
4
장동혁 “사퇴가 선거 도움 되겠나…지지율 낮은건 내부갈등 탓”
5
美국방 “유럽-아시아, 호르무즈 무임승차 끝났다”
6
내란특검, ‘평양무인기 의혹’ 윤석열 1심 징역 30년 구형
7
장동혁, 사퇴론 일축 “지방선거 마무리하고 평가받겠다”
8
李, 장특공제 또 겨냥 “살지도 않는 1주택 감세는 투기권장정책”
9
靑 “정동영 북핵 발언, 원래 韓美간 비밀인데 다른 데서 듣고 말해”
10
‘외국인에 생수 2000원’ 광장시장 노점, 사흘 영업정지
좋아요
0
개
슬퍼요
0
개
화나요
0
개
댓글
0
댓글을 입력해 주세요
등록
지금 뜨는 뉴스
“응원소리 시끄럽다” 초등학교 운동회도 막는 민원
구두 대신 운동화 신는 승무원 [횡설수설/우경임]
‘AI변압기’ 효성重 1년새 주가 8배로… 메타는 “내달 8000명 해고”
닫기
댓글
0
뒤로가기
댓글 0