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2경기 침묵한 손흥민, EPL 파워랭킹 1위→6위로 하락
뉴시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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2022-04-27 08:29
2022년 4월 27일 08시 29분
입력
2022-04-27 08:28
2022년 4월 27일 08시 28분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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손흥민(30·토트넘)이 잉글랜드 프로축구 프리미어리그(EPL) 파워랭킹 1위 자리를 내줬다.
손흥민은 26일(현지시간) 영국 스카이스포츠가 발표한 2021~2022시즌 EPL 파워랭킹에서 7175포인트를 얻어 지난 발표보다 5계단 하락한 6위에 자리했다.
손흥민은 지난 22일 9118포인트로 EPL에서 뛰는 381명의 선수 중 1위에 올랐었다.
스카이스포츠 파워랭킹은 정규리그 최근 5경기를 바탕으로 득점, 도움 등 35개 항목의 활약을 평가하고, 더 최근에 치른 경기에 가중치를 둬 계산한다.
손흥민은 최근 브라이튼(토트넘 0-1 패배), 브렌트포드(0-0 무승부)와 경기에서 모두 침묵했다.
올 시즌 손흥민은 EPL에서 17골 6도움으로 득점과 공격포인트 모두 단독 2위에 올라 있다.
손흥민을 제치고 파워랭킹 1위에 오른 선수는 맨체스터 시티(맨시티)의 공격수 가브리엘 제주스다.
제주스는 지난 34라운드에서 왓포드를 상대로 혼자 4골을 터트려 맨시티의 5-1 대승을 견인했다.
2위는 브루노 기마랑이스(뉴캐슬), 3위는 닉 포프(번리), 4위는 케빈 더 브라위너(맨시티), 5위는 제임스 워드-프라우스(사우샘프턴) 순이다.
맨체스터 유나이티드의 골잡이 크리스티아누 호날두는 5위에서 10위로 내려갔다.
[서울=뉴시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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