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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아쉬운 쿼드러플 보기’ 고진영, LA오픈 3R 공동 3위…선두와 5타 차
뉴스1
업데이트
2022-04-24 11:36
2022년 4월 24일 11시 36분
입력
2022-04-24 11:35
2022년 4월 24일 11시 35분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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여자 골프 세계랭킹 1위 고진영(27·솔레어)이 미국여자프로골프(LPGA)투어 디오 임플란트 LA오픈(총상금 150만달러) 셋째 날 쿼드러플 보기를 범하며 아쉽게 선두와 격차가 벌어졌다.
고진영은 24일(한국시간) 미국 캘리포니아주 로스엔젤레스의 윌셔 컨트리클럽(파71·6447야드)에서 열린 대회 3라운드에서 버디4개, 보기 1개, 쿼드러플 보기 1개를 묶어 1오버파 72타를 쳤다.
이로써 고진영은 중간합계 6언더파 207타를 기록하며 박인비(34·KB금융증권), 강혜지(32·한화)와 공동 3위에 자리했다. 11언더파 202타로 단독 선두에 오른 하타오카 나사(일본)와는 5타 차다.
전날 무려 7타를 줄이며 공동 선두로 도약, 기세를 높였던 고진영은 이날도 2번홀(파5)에서 버디를 잡아내며 순조롭게 출발했다. 이후 파 세이브를 기록하며 안정적인 경기 운영을 했다.
13번홀과 15번홀(이상 파5)에서는 1타씩을 줄이며 공동 선두에 올랐다.
좋은 흐름을 보이던 고진영은 후반에 흔들렸다. 16번홀(파4)에서 보기를 범한 뒤 17번홀(파4)에서 세컨드 샷을 진흙에 보내며 위기에 몰렸다. 이후 고진영이 친 공이 물에 빠져 벌타를 받았고, 결국 17번홀에서만 4타를 잃었다.
박인비는 이날 버디 4개 보기 1개를 적어내면서 3언더파 68타를 쳐 전날 6위에서 3위로 순위를 끌어 올렸다.
최운정(32·볼빅)은 공동 6위, 김세영(29·메디힐)은 공동 9위로 선전하며 톱10 전망을 밝혔다.
(서울=뉴스1)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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