본문으로 바로가기
오피니언
정치
경제
국제
사회
문화
연예
스포츠
헬스동아
트렌드뉴스
통합검색
마이페이지
전체메뉴 펼치기
스포츠
여자배구 현대건설 14연승…역대 최다연승 타이기록
뉴시스
입력
2022-02-04 22:53
2022년 2월 4일 22시 53분
코멘트
개
좋아요
개
코멘트
개
공유하기
공유하기
SNS
퍼가기
카카오톡으로 공유하기
페이스북으로 공유하기
트위터로 공유하기
URL 복사
창 닫기
즐겨찾기
읽기모드
뉴스듣기
글자크기 설정
글자크기 설정
가
가
가
가
가
창 닫기
프린트
현대건설이 GS칼텍스에 기적같은 역전승을 거두며 V-리그 최다승 타이기록을 작성했다. 단일 시즌 최다승 기록도 갈아치웠다.
현대건설은 4일 서울 장충체육관에서 열린 ‘2021~2022 V-리그’ 여자부 GS칼텍스와의 홈경기에서 3-2(16-25 19-25 25-21 25-20 15-13)로 진땀승을 거뒀다.
개막 12연승을 올리며 압도적인 전력을 자랑했던 현대건설은 1패 후 다시 14연승의 고공비행을 했다. GS칼텍스가 갖고 있던 V-리그 여자부 최다 연승 타이기록에 어깨를 나란히 했다. 앞으로 1승만 추가하면 신기록을 달성하게 된다.
이날 현대건설은 1, 2세트에서 완패를 당해 연승이 끊기는 듯 보였다. 그러나 3세트부터 야스민, 정지윤, 양효진을 앞세워 분위기를 바꿨고, 4세트에서 야스민과 양효진이 고공폭격을 터뜨려 승부를 원점으로 돌렸다.
야스민은 5세트 13-13에서 백어택으로 매치포인트를 만든 후 GS칼텍스 모마의 공격이 빗나가면서 15-13으로 승리했다.
야스민은 31점을 올려 승리를 이끌었고, 현대건설의 대들보 양효진과 정지윤은 각각 15점을 기록해 역전승에 기여했다.
현대건설은 시즌 26승 1패(승점 76)를 기록해 정규리그 우승에 한 발 더 다가섰다. 최다 승점 신기록도 연일 경신하고 있다.
GS칼텍스는 뒷심 부족으로 아쉬움을 남겼다. GS칼텍스 외국인 선수 모마는 서브에이스 5개, 블로킹득점 5개를 포함해 38점을 올렸지만, 팀의 패배로 빛이 바랬다. 모마는 개인 통산 1호 트리플크라운을 달성하는데 만족해야 했다.
GS칼텍스 강소휘와 유서연은 각각 14점을 올렸다.
시즌 17승 10패(승점 53)를 기록한 GS칼텍스는 여전히 3위에 머물렀다.
남자부 대한항공은 천안 유관순체육관에서 벌어진 현대캐피탈과의 경기에서 3-1(25-20 25-21 21-25 26-24)로 승리했다.
2연패를 끊은 1위 대한항공(16승 11패·승점 50)은 2위 KB손해보험(13승 13패·승점 43)과의 격차를 더욱 벌렸다.
대한항공 외국인 선수 링컨은 60%가 넘은 득점성공률 속에서 33점을 기록했다. 정지석은 19점을 올려 승리를 이끌었다.
대한항공의 팀 공격성공률도 60%가 넘었다.
2연패를 당한 현대캐피탈(13승 14패·승점 36)은 여전히 4위에 자리했다.
현대캐피탈 외국인 선수 펠리페(21점)와 전광인(16점)이 분전했지만, 승패를 바꾸기에는 역부족이었다.
[서울=뉴시스]
트렌드뉴스
많이 본
댓글 순
1
6세 아들 손잡고 정상회담장 누빈 머스크…“미쳤다” “귀엽네” 시끌
2
피곤한데 잠이 안 온다?…‘두 가지 성분’ 함께 먹으면 꿀잠
3
트럼프, 못먹는 술까지 ‘꿀꺽’…시진핑 만찬서 ‘경의 표시’ 애썼다
4
삼성, 파업 대비 반도체생산 조절 나서… “최대 100조 피해 예상”
5
박정수, 손녀 위해 44만원 통 큰 결제…“째째한 할머니 아냐”
6
72억 오세훈, 시도지사 후보 재산 1위… 김용남 10년새 101억 늘어
7
김정관 “삼성전자 파업땐 긴급조정 불가피” 노사타협 촉구
8
“4주 만에 생체 나이 바꿨다”…몸속 염증 잡는 ‘식단’의 힘 [노화설계]
9
“마지막 숙제 끝내 행복”…1억 기부한 퇴직 교사
10
축적된 데이터로… 테슬라 자율주행, 인파 가득 연무장길도 척척
1
오른쪽 눈 붓고 멍든 채 후보자 등록한 조국…무슨 일?
2
침체와도 ‘영업익 15% 성과급’ 못박자는 노조… 파업 위기감 커져
3
삼전 노조 “성과급 제도화, 대표이사가 내일까지 답하라”
4
韓, 전작권 조기전환 구상에… 美 “일정 쫓겨 추진땐 잠 못들것”
5
김정관 “삼성전자 파업땐 긴급조정 불가피” 노사타협 촉구
6
홍준표 “나도 수사때 담배·소주 권했다…박상용 징계, 부끄러운 결정”
7
주진우 “정원오 폭행 피해자, 5·18 언쟁 없었고 사과 못받았다고 해”
8
삼성 노조 ‘영업익 12%’ 중재안도 거부했다
9
삼성, 파업 대비 반도체생산 조절 나서… “최대 100조 피해 예상”
10
시진핑, 트럼프 면전서 “대만 문제 잘못 처리하면 中-美 충돌” 경고
트렌드뉴스
많이 본
댓글 순
1
6세 아들 손잡고 정상회담장 누빈 머스크…“미쳤다” “귀엽네” 시끌
2
피곤한데 잠이 안 온다?…‘두 가지 성분’ 함께 먹으면 꿀잠
3
트럼프, 못먹는 술까지 ‘꿀꺽’…시진핑 만찬서 ‘경의 표시’ 애썼다
4
삼성, 파업 대비 반도체생산 조절 나서… “최대 100조 피해 예상”
5
박정수, 손녀 위해 44만원 통 큰 결제…“째째한 할머니 아냐”
6
72억 오세훈, 시도지사 후보 재산 1위… 김용남 10년새 101억 늘어
7
김정관 “삼성전자 파업땐 긴급조정 불가피” 노사타협 촉구
8
“4주 만에 생체 나이 바꿨다”…몸속 염증 잡는 ‘식단’의 힘 [노화설계]
9
“마지막 숙제 끝내 행복”…1억 기부한 퇴직 교사
10
축적된 데이터로… 테슬라 자율주행, 인파 가득 연무장길도 척척
1
오른쪽 눈 붓고 멍든 채 후보자 등록한 조국…무슨 일?
2
침체와도 ‘영업익 15% 성과급’ 못박자는 노조… 파업 위기감 커져
3
삼전 노조 “성과급 제도화, 대표이사가 내일까지 답하라”
4
韓, 전작권 조기전환 구상에… 美 “일정 쫓겨 추진땐 잠 못들것”
5
김정관 “삼성전자 파업땐 긴급조정 불가피” 노사타협 촉구
6
홍준표 “나도 수사때 담배·소주 권했다…박상용 징계, 부끄러운 결정”
7
주진우 “정원오 폭행 피해자, 5·18 언쟁 없었고 사과 못받았다고 해”
8
삼성 노조 ‘영업익 12%’ 중재안도 거부했다
9
삼성, 파업 대비 반도체생산 조절 나서… “최대 100조 피해 예상”
10
시진핑, 트럼프 면전서 “대만 문제 잘못 처리하면 中-美 충돌” 경고
좋아요
0
개
슬퍼요
0
개
화나요
0
개
댓글
0
댓글을 입력해 주세요
등록
오늘의 추천영상
지금 뜨는 뉴스
노벨상 하윗 “AI혁신 가속… 큰 기술 전환의 초기 단계”
“상품권으로 상환” 신종 불법사채 일당 등 1553명 검거
72억 오세훈, 시도지사 후보 재산 1위… 김용남 10년새 101억 늘어
닫기
댓글
0
뒤로가기
댓글 0