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황희 문체부 장관, 2022 베이징 동계올림픽에 정부 대표로 참석
뉴스1
업데이트
2022-01-25 17:36
2022년 1월 25일 17시 36분
입력
2022-01-25 17:35
2022년 1월 25일 17시 35분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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황희 문화체육관광부 장관.2022.1.20/뉴스1 © News1
문화체육관광부는 ‘2022 베이징 동계올림픽’에 문체부 황희 장관이 정부대표단 대표로 참석한다고 25일 밝혔다.
황희 장관은 2월3일 출국해 4일에 열리는 개막식에 참석하는 등 정부대표단 대표로서 공식 일정을 진행할 예정이다.
정부는 이번 대표단 파견을 Δ직전 동계올림픽 개최국으로서의 역할 Δ베이징 동계올림픽의 의의 Δ그간 올림픽 참석 관례와 한중 관계 Δ코로나19 상황 등을 종합적으로 고려해 최종 결정했다.
그동안 정부는 2022 베이징 동계올림픽이 2018 평창 동계올림픽과 2020 도쿄 올림픽에서 이어지는 동북아 연속 올림픽으로서 동북아와 세계 평화와 번영, 남북관계에 기여하게 되기를 희망한다는 입장을 표명해 왔다.
황희 장관은 개막식 참석뿐만 아니라 경기 등을 관람하면서 우리 선수단을 응원·격려하는 것은 물론 우리 선수단이 안전하게 대회에 참가할 수 있도록 현장에서 지원하고 점검할 계획이다.
또한 올림픽 관련 주요 인사를 만나 2024 강원 동계청소년올림픽 성공 개최 지지를 요청하고 홍보하는 등 스포츠 외교 활동도 적극적으로 펼칠 예정이다.
(서울=뉴스1)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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