본문으로 바로가기
오피니언
정치
경제
국제
사회
문화
연예
스포츠
헬스동아
트렌드뉴스
통합검색
마이페이지
전체메뉴 펼치기
스포츠
‘캡틴’ 손흥민, 레반도프스키·콘테 감독에 1위표 선사
뉴시스
업데이트
2022-01-18 08:50
2022년 1월 18일 08시 50분
입력
2022-01-18 08:06
2022년 1월 18일 08시 06분
코멘트
개
좋아요
개
코멘트
개
공유하기
공유하기
SNS
퍼가기
카카오톡으로 공유하기
페이스북으로 공유하기
트위터로 공유하기
URL 복사
창 닫기
즐겨찾기
읽기모드
뉴스듣기
글자크기 설정
글자크기 설정
가
가
가
가
가
창 닫기
프린트
한국 축구대표팀 ‘캡틴’ 손흥민(토트넘)이 뽑은 2021년 최고의 선수는 독일 분데스리가 바이에른 뮌헨의 에이스 로베르트 레반도프스키(폴란드)였다.
FIFA는 18일(한국시간) 스위스 취리히 FIFA 본부에서 더 베스트 FIFA 풋볼 어워즈 2021을 열고 각 부문 수상자를 발표했다.
최고의 영예인 올해의 선수는 레반도프스키에게 돌아갔다. 지난해 처음 이 상을 받은 레반도프스키는 2년 연속 수상의 영예를 안았다. 올해 발롱도르 수상 실패의 아쉬움도 날렸다.
FIFA 올해의 선수는 200여 개국 대표팀 감독과 주장, 미디어, 팬 투표를 합산해 결정된다.
FIFA는 행사 후 각국 감독과 주장의 결정을 공개했다.
손흥민은 레반도프스키에게 1위표를 선사했다. 리오넬 메시(아르헨티나·파리생제르맹)를 2위로, 은골로 캉테(프랑스·이상 첼시)를 3위로 뽑았다.
파울루 벤투 한국 축구대표팀 감독은 손흥민과 생각이 달랐다. 벤투 감독은 조르지뉴(브라질·첼시), 캉테, 메시순으로 투표했다.
수상자인 레반도프스키도 폴란드 대표팀 주장 자격으로 투표에 참가했다. 레반도프스키는 조르지뉴에게 1위표를 줬고, 메시, 크리스티아누 호날두(포르투갈·맨체스터 유나이티드)를 각각 2위와 3위로 꼽았다.
레반도프스키에 밀려 2위에 머문 메시는 현재 파리생제르맹에서 함께 뛰고 있는 네이마르(브라질), 킬리안 음바페(프랑스)에게 1,2위표를 던졌다. 메시가 선택한 3위는 카림 벤제마(프랑스·레알 마드리드)였다.
포르투갈 대표팀 주장 호날두는 레반도프스키-캉테-조르지뉴를 1~3위로 선택했다.
오랜 라이벌인 메시와 호날두는 서로에게 표를 주지 않았다.
베트남 대표팀 사령탑을 맡고 있는 박항서 감독은 음바페-메시-모하메드 살라(이집트·리버풀)에게 투표했고, 인도네시아 신태용 감독은 살라-레반도프스키-캉테를 지목했다.
한국 취재진 중 유일하게 투표권을 갖고 있는 이건 스포츠조선 기자는 레반도프스키-메시-캉테를 차례로 적어냈다.
한편 손흥민은 최고 감독 투표에서 현재 토트넘에서 자신을 지도하고 있는 안토니오 콘테(이탈리아) 감독에게 1위표를 줬다. 토마스 투헬(독일) 첼시 감독과 펩 과르디올라(스페인) 맨체스터 시티 감독은 2~3위에 뒀다.
이 부문 수상자은 투헬 감독이다.
알렉시아 푸텔라스(스페인·FC바르셀로나)가 수상한 여자 최고의 선수 투표에서 한국 여자 대표팀 주장 김혜리(현대제철)는 동료 지소연(첼시)에게 1위표를 줬다.
지소연은 김혜리 외에도 러시아, 캄보디아, 투르크메니스탄 주장 등으로부터 1위표를 받아 명성을 입증했다.
[서울=뉴시스]
트렌드뉴스
많이 본
댓글 순
1
화장실 두루마리 휴지는 ‘이 방향’이 맞는 이유
2
배우 얼굴 가린다고…아기 폭우 맞히며 촬영, ‘학대’ 논란
3
“담배 끊으면 60만 원”… 보건소 맞춤형 금연 코칭
4
[단독]“피지컬AI 신경망 깔아라”… 민관 ‘한국형 스타링크’ 시동
5
오천피 시대 승자는 70대 이상 투자자…2030 수익률의 2배
6
[단독]조여오는 25% 관세… “美 관보 게재 준비중”
7
“中여성 2명 머문뒤 객실 쑥대밭”…日호텔 ‘쓰레기 테러’ [e글e글]
8
“전기차 편의품목까지 다 갖춰… 신차 만들듯 고생해 만들어”
9
삼성전자 작년 영업이익 43.6조…4분기 반도체 16.4조 ‘V자 반등’
10
‘린과 이혼’ 이수, 강남 빌딩 대박…70억 시세 차익·159억 평가
1
李 “담배처럼 ‘설탕세’ 거둬 공공의료 투자…어떤가요”
2
법원 “김건희, 청탁성 사치품으로 치장 급급” 징역 1년8개월
3
李 ‘설탕 부담금’ 논의 띄우자…식품업계 “저소득층 부담 더 커져”
4
“中여성 2명 머문뒤 객실 쑥대밭”…日호텔 ‘쓰레기 테러’ [e글e글]
5
장동혁 “한동훈에 충분한 시간 주어져…징계 절차 따라 진행”
6
김종혁 “친한계 탈당 없다…장동혁 체제 오래 못갈것”[정치를 부탁해]
7
‘김어준 처남’ 인태연, 소진공 신임 이사장 선임…5조 예산 집행
8
[단독]조여오는 25% 관세… “美 관보 게재 준비중”
9
“불법주차 스티커 떼라며 고래고래”…외제차 차주 ‘경비원 갑질’
10
국힘, 내일 한동훈 제명 속전속결 태세… 韓 “사이비 민주주의”
트렌드뉴스
많이 본
댓글 순
1
화장실 두루마리 휴지는 ‘이 방향’이 맞는 이유
2
배우 얼굴 가린다고…아기 폭우 맞히며 촬영, ‘학대’ 논란
3
“담배 끊으면 60만 원”… 보건소 맞춤형 금연 코칭
4
[단독]“피지컬AI 신경망 깔아라”… 민관 ‘한국형 스타링크’ 시동
5
오천피 시대 승자는 70대 이상 투자자…2030 수익률의 2배
6
[단독]조여오는 25% 관세… “美 관보 게재 준비중”
7
“中여성 2명 머문뒤 객실 쑥대밭”…日호텔 ‘쓰레기 테러’ [e글e글]
8
“전기차 편의품목까지 다 갖춰… 신차 만들듯 고생해 만들어”
9
삼성전자 작년 영업이익 43.6조…4분기 반도체 16.4조 ‘V자 반등’
10
‘린과 이혼’ 이수, 강남 빌딩 대박…70억 시세 차익·159억 평가
1
李 “담배처럼 ‘설탕세’ 거둬 공공의료 투자…어떤가요”
2
법원 “김건희, 청탁성 사치품으로 치장 급급” 징역 1년8개월
3
李 ‘설탕 부담금’ 논의 띄우자…식품업계 “저소득층 부담 더 커져”
4
“中여성 2명 머문뒤 객실 쑥대밭”…日호텔 ‘쓰레기 테러’ [e글e글]
5
장동혁 “한동훈에 충분한 시간 주어져…징계 절차 따라 진행”
6
김종혁 “친한계 탈당 없다…장동혁 체제 오래 못갈것”[정치를 부탁해]
7
‘김어준 처남’ 인태연, 소진공 신임 이사장 선임…5조 예산 집행
8
[단독]조여오는 25% 관세… “美 관보 게재 준비중”
9
“불법주차 스티커 떼라며 고래고래”…외제차 차주 ‘경비원 갑질’
10
국힘, 내일 한동훈 제명 속전속결 태세… 韓 “사이비 민주주의”
좋아요
0
개
슬퍼요
0
개
화나요
0
개
댓글
0
댓글을 입력해 주세요
등록
오늘의 추천영상
지금 뜨는 뉴스
金, 반클리프-금거북이 ‘매관매직’ 재판 줄줄이
압수한 400억 비트코인 분실한 檢, 관련 수사관 감찰
김용범 “다주택 양도세 중과 유예 종료, 한두달 연기 검토”
닫기
댓글
0
뒤로가기
댓글 0