본문으로 바로가기
오피니언
정치
경제
국제
사회
문화
연예
스포츠
헬스동아
트렌드뉴스
통합검색
마이페이지
전체메뉴 펼치기
스포츠
“모든 것이 내 잘못” 첼시 루카쿠, 인터뷰 논란 사과
뉴스1
업데이트
2022-01-05 09:19
2022년 1월 5일 09시 19분
입력
2022-01-05 07:42
2022년 1월 5일 07시 42분
코멘트
개
좋아요
개
코멘트
개
공유하기
공유하기
SNS
퍼가기
카카오톡으로 공유하기
페이스북으로 공유하기
트위터로 공유하기
URL 복사
창 닫기
즐겨찾기
읽기모드
뉴스듣기
글자크기 설정
글자크기 설정
가
가
가
가
가
창 닫기
프린트
첼시의 공격수 로멜로 루카쿠(29·벨기에)가 자신의 인터뷰 논란에 대해 결국 사과했다. 첼시 생활에 대한 불편함을 나타내며 토마스 투헬 감독에 대한 불만을 쏟아냈던 루카쿠는 고개를 숙였다.
루카쿠는 5일(이하 한국시간) 첼시 구단과의 인터뷰를 통해 “모든 일을 초래한 것을 사과한다. 더 명확한 메시지를 보냈어야 한다”고 말했다.
루카쿠는 최근 이탈리아 스카이스포츠와의 인터뷰에서 “첼시에서 생활이 행복하지 않다. 언젠가 인터밀란(이탈리아)으로 돌아가고 싶다”는 말을 해 곤혹을 치렀다.
루카쿠는 2021-22시즌을 앞두고 구단 최고액인 9750만파운드(약 1575억원)의 이적료로 인터밀란을 떠나 첼시 유니폼을 입었다. 하지만 이적한 지 1년도 되지 않은 상황에서 사령탑의 전술에 대한 불만과 함께 전 소속팀으로의 복귀 가능성을 언급해 논란을 키웠다.
뿔난 투헬 감독은 지난 주말 리버풀과의 경기에서 루카쿠를 엔트리서 제외했다. 루카쿠를 향한 비난의 목소리도 커졌다.
결국 루카쿠는 구단을 통해 자신의 불필요했던 처신을 사과하고 해명했다.
그는 “내 메시지가 명확했어야 한다. 단지 인터밀란 팬들과의 작별 인사였다. 첼시 구단과 팬, 동료들을 비판하려고 했던 것은 아니다”고 말했다.
루카쿠는 “첼시 구단은 날 데려오기 위해 많은 노력을 했고 나 또한 오고 싶었다. 팬들이 답답해하는 것을 이해한다. 이제는 나도 내 의지를 보여줘야 할 책임이 있다”고 강조했다.
그는 자신의 발언에 대해 거듭 사과 의사를 나타냈다.
루카쿠는 “(인터뷰를 할)적절한 타이밍이 아니었고, 앞으로는 팀이 승리할 수 있도록 힘을 보태겠다”고 각오를 다졌다.
한편 투헬 감독은 토트넘 홋스퍼와의 카라바오컵(리그컵) 4강 1차전을 앞두고 “루카쿠가 사과를 했고, 오늘 훈련에 복귀했다”고 공식 발표했다.
루카쿠의 첼시는 6일 오전 4시45분 런던 스탬포드 브릿지에서 토트넘을 상대로 카라바오컵 준결승 1차전 홈경기를 치른다.
(서울=뉴스1)
트렌드뉴스
많이 본
댓글 순
1
러시아 월드컵 은혜 갚았다…멕시코 승리에 살아난 한국
2
홍명보 면전서 “집단 식중독 걸렸나” 질문까지…이강인, 잔디 내리치며 ‘분개’
3
“6·25는 북침” 말실수한 한성숙…곧바로 “긴장했다, 죄송”
4
정청래, 김민석 겨냥 “시간끌기용 꼼수 아니길”…당권주자 갈등 증폭
5
[단독]“아내 때렸는데 죽을것 같다” 70대, 신고뒤 투신
6
패배 1시간뒤 설영우측 “악플 강경 대응”…팬들 “오버래핑보다 빠르네”
7
‘포르쉐 추락’ 부른 병원, 미용시술 위장한 프로포폴 소굴이었다
8
박지성 “이기려고 한 경기 맞나”…‘최악 졸전’ 또 경우의 수 기다려야
9
‘첫 혼혈 선수’ 옌스 카스트로프, 아쉬운 데뷔전…“실점 장면은 내 실수”
10
공시가격 300억 넘는 청담 에테르노, 29채만 분양한 이유는[부동산 빨간펜]
1
홍명보 면전서 “집단 식중독 걸렸나” 질문까지…이강인, 잔디 내리치며 ‘분개’
2
‘몬테레이 참사’ 홍명보호, 조 3위 추락…자력 32강 진출 실패
3
“6·25는 북침” 말실수한 한성숙…곧바로 “긴장했다, 죄송”
4
[단독]SK, 광주-전남 반도체 단지에 신재생 투자도 검토
5
선관위 노조 “사전투표 없애고, 투표 다음날 개표하자” 與에 제안
6
李, 6·25 기념사에 北 언급 없었다…“평화의 한반도 만들것”
7
中서 태극기 배지 거꾸로 단 金총리…국힘 “국가적 망신”
8
李 “핵심산업 투자, 영남·충청·강원·제주·호남 등으로 확대”
9
국힘 개혁파 “장동혁 재선거 주장은 해당행위…사퇴해야”
10
[속보]답답한 공격, 불안한 수비…남아공에 선제골 내줬다
트렌드뉴스
많이 본
댓글 순
1
러시아 월드컵 은혜 갚았다…멕시코 승리에 살아난 한국
2
홍명보 면전서 “집단 식중독 걸렸나” 질문까지…이강인, 잔디 내리치며 ‘분개’
3
“6·25는 북침” 말실수한 한성숙…곧바로 “긴장했다, 죄송”
4
정청래, 김민석 겨냥 “시간끌기용 꼼수 아니길”…당권주자 갈등 증폭
5
[단독]“아내 때렸는데 죽을것 같다” 70대, 신고뒤 투신
6
패배 1시간뒤 설영우측 “악플 강경 대응”…팬들 “오버래핑보다 빠르네”
7
‘포르쉐 추락’ 부른 병원, 미용시술 위장한 프로포폴 소굴이었다
8
박지성 “이기려고 한 경기 맞나”…‘최악 졸전’ 또 경우의 수 기다려야
9
‘첫 혼혈 선수’ 옌스 카스트로프, 아쉬운 데뷔전…“실점 장면은 내 실수”
10
공시가격 300억 넘는 청담 에테르노, 29채만 분양한 이유는[부동산 빨간펜]
1
홍명보 면전서 “집단 식중독 걸렸나” 질문까지…이강인, 잔디 내리치며 ‘분개’
2
‘몬테레이 참사’ 홍명보호, 조 3위 추락…자력 32강 진출 실패
3
“6·25는 북침” 말실수한 한성숙…곧바로 “긴장했다, 죄송”
4
[단독]SK, 광주-전남 반도체 단지에 신재생 투자도 검토
5
선관위 노조 “사전투표 없애고, 투표 다음날 개표하자” 與에 제안
6
李, 6·25 기념사에 北 언급 없었다…“평화의 한반도 만들것”
7
中서 태극기 배지 거꾸로 단 金총리…국힘 “국가적 망신”
8
李 “핵심산업 투자, 영남·충청·강원·제주·호남 등으로 확대”
9
국힘 개혁파 “장동혁 재선거 주장은 해당행위…사퇴해야”
10
[속보]답답한 공격, 불안한 수비…남아공에 선제골 내줬다
좋아요
0
개
슬퍼요
0
개
화나요
0
개
댓글
0
댓글을 입력해 주세요
등록
오늘의 추천영상
지금 뜨는 뉴스
‘올공 시위’서 경찰에 욕설하고 침뱉은 40대女 구속
달리는 차에 ‘손목치기’…“휴대폰 부서졌다” 1370만원 뜯은 20대
베네수엘라 규모 7.5 최악 강진…“사망자 10만명 넘을 가능성”
닫기
댓글
0
뒤로가기
댓글 0