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동아일보|스포츠

[스포츠 단신]강원FC, 승강PO 볼보이 논란에 제재금 3000만원

입력 2021-12-22 03:00업데이트 2021-12-22 03:00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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프로축구 승강 플레이오프(PO) 2차전에서 ‘볼보이 논란’으로 물의를 일으킨 강원FC가 제재금 3000만 원의 중징계를 받았다. 한국프로축구연맹은 21일 상벌위원회를 열고 12일 강릉에서 열린 승강 PO 2차전에서 발생한 볼보이들의 경기 지연 사안에 관한 징계를 결정했다. 승강 PO 2차전 당시 강원이 대전에 3-1로 앞섰을 때부터 볼보이들이 엉뚱한 방향으로 공을 던져주거나 아예 공을 건네지 않는 상황이 반복됐다. 논란이 일자 이영표 강원 대표가 직접 나서 사과와 함께 재발 방지를 약속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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