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극장골 손흥민 “마지막 찬스라고 생각해 살살 찼다”
뉴시스
업데이트
2021-10-07 23:36
2021년 10월 7일 23시 36분
입력
2021-10-07 22:36
2021년 10월 7일 22시 36분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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캡틴 손흥민(토트넘)이 자칫 구렁텅이로 빠질 뻔했던 한국 축구를 구했다.
파울루 벤투 감독이 이끄는 한국 축구대표팀은 7일 오후 8시 경기도 안산 와스타디움에서 열린 시리아와 2022 카타르월드컵 아시아지역 최종예선 A조 조별리그 3차전에서 경기 막판에 터진 손흥민의 극적인 결승골에 힘입어 2-1로 승리했다.
손흥민은 1-1로 팽팽한 후반 43분 프리킥 세트피스에서 김민재(페네르바체)가 머리로 떨궈준 것을 침착하게 왼발로 때려 골로 연결했다.
손흥민은 경기 후, 중계방송사와 인터뷰에서 “많은 찬스를 살리지 못하면서 어려움이 있었다”면서도 “선수들이 많이 뛰었기 때문에 나에게 기회가 왔고 골을 넣을 수 있었다”고 했다.
그러면서 “최종예선의 느낌을 알 것이다. 마지막 찬스라고 생각했다. 골대에 넣겠다는 생각만으로 살살 찼는데 잘 맞아 골로 연결됐다”고 설명했다.
손흥민은 지난 3일 아스톤 빌라와의 리그 경기를 소화하고 합류했다. 전체 소집 일정보다 하루 늦은 5일 벤투호에 합류해 장거리 이동과 시차 적응에 대한 부담이 컸다.
풀타임을 뛴 그는 경기 막판 몸에 불편함을 느끼는 모습이었다.
그러나 손흥민은 “축구 선수라면 아프지 않은 상태에서 경기를 뛰는 게 어렵다. 대표팀의 경기는 아파도 약을 먹으면서 뛰는 게 당연하다”며 “몸 상태는 나쁘지 않다. 심각한 상태는 아니다”고 했다.
마지막으로 이란 원정에 대해선 “홈과 원정 상관없이 매 경기가 힘들다. 이란 원정은 정말 힘든 경기”라며 “준비할 시간이 부족하지만 원정은 모두 똑같은 상황이다. 좋지 않은 흐름을 떨쳐내도록 선수들과 잘 준비하겠다”고 했다.
벤투호는 9일 전세기를 통해 이란으로 떠난다. 이란과 4차전은 12일 이란 테헤란의 아자디 스타디움에서 열린다.
[서울=뉴시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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