본문으로 바로가기
오피니언
정치
경제
국제
사회
문화
연예
스포츠
헬스동아
트렌드뉴스
통합검색
마이페이지
전체메뉴 펼치기
스포츠
한화 김범수, 휴식 위해 1군 엔트리 말소…KT 유한준은 복귀
뉴스1
입력
2021-09-27 17:50
2021년 9월 27일 17시 50분
코멘트
개
좋아요
개
코멘트
개
공유하기
공유하기
SNS
퍼가기
카카오톡으로 공유하기
페이스북으로 공유하기
트위터로 공유하기
URL 복사
창 닫기
즐겨찾기
읽기모드
뉴스듣기
글자크기 설정
글자크기 설정
가
가
가
가
가
창 닫기
프린트
역투하는 한화 이글스의 김범수. 뉴스1 © News1 정다움 기자
한화 이글스 투수 김범수(26)가 휴식을 위해 시즌 처음으로 1군 엔트리에 말소됐다. KT 위즈의 맏형 유한준(40)은 종아리 통증에서 회복돼 1군 선수단에 합류한다.
한화는 27일 1군 엔트리에서 김범수를 말소하고 투수 신정락을 등록했다. 올해 카를로스 수베로 감독 부임 후 불펜에서 주축 투수로 활약한 김범수가 전력에서 이탈한 것은 이번이 처음이다.
김범수는 55경기(선발 2경기)에 나가 70이닝을 소화하며 4승 9패 1세이브 9홀드 평균자책점 5.01을 기록했다. 수베로 감독은 그동안 많은 이닝을 던진 김범수의 휴식이 필요하다고 판단했다. 한화 구단 관계자는 “부상 등 특이사항은 없다”고 전했다.
1위 자리를 굳게 지키고 있는 KT는 유한준이 돌아온다. 유한준은 지난 16일 종아리 통증으로 1군 엔트리에서 제외됐지만, 11일 만에 복귀했다. 대신 외야수 김태훈이 2군으로 내려갔다.
한편 롯데 자이언츠는 투수 나균안과 박선우, 내야수 김민수 등 3명을 말소시키며 선수단 구성에 변화를 예고했다. 두산 베어스도 내야수 전민재를 1군 엔트리에서 뺐다.
(서울=뉴스1)
트렌드뉴스
많이 본
댓글 순
1
유엔사 “DMZ법, 정전협정서 韓 빠지겠다는것” 이례적 공개 비판
2
용산-태릉-과천 등 수도권 51곳에 6만채 공급
3
화장실 두루마리 휴지는 ‘이 방향’이 맞는 이유
4
홍준표 “김건희 도이치 굳이 무죄? 정치판 모르는 난해한 판결”
5
연봉 100배 스카우트 거절…EBS 1타 강사, 교실에 남은 이유
6
“담배 끊으면 60만 원”… 보건소 맞춤형 금연 코칭
7
배우 얼굴 가린다고…아기 폭우 맞히며 촬영, ‘학대’ 논란
8
떡볶이 먹다 기겁, 맛집 명패에 대형 바퀴벌레가…
9
장동혁, 결국 한동훈 제명…국힘 내홍 격랑속으로
10
‘소울메이트’서 정적으로…장동혁-한동훈 ‘파국 드라마’
1
장동혁, 결국 한동훈 제명…국힘 내홍 격랑속으로
2
홍준표 “김건희 도이치 굳이 무죄? 정치판 모르는 난해한 판결”
3
[단독]조여오는 25% 관세… “美 관보 게재 준비중”
4
[속보]장동혁 국힘 지도부, 한동훈 제명 확정
5
법원 “김건희, 청탁성 사치품으로 치장 급급” 징역 1년8개월
6
李 ‘설탕 부담금’ 논의 띄우자…식품업계 “저소득층 부담 더 커져”
7
장동혁 “한동훈에 충분한 시간 주어져…징계 절차 따라 진행”
8
유엔사 “DMZ법, 정전협정서 韓 빠지겠다는것” 이례적 공개 비판
9
김종혁 “친한계 탈당 없다…장동혁 체제 오래 못갈것”[정치를 부탁해]
10
“코스피 5000? 대선 테마주냐” 비웃던 슈카, 이제는…
트렌드뉴스
많이 본
댓글 순
1
유엔사 “DMZ법, 정전협정서 韓 빠지겠다는것” 이례적 공개 비판
2
용산-태릉-과천 등 수도권 51곳에 6만채 공급
3
화장실 두루마리 휴지는 ‘이 방향’이 맞는 이유
4
홍준표 “김건희 도이치 굳이 무죄? 정치판 모르는 난해한 판결”
5
연봉 100배 스카우트 거절…EBS 1타 강사, 교실에 남은 이유
6
“담배 끊으면 60만 원”… 보건소 맞춤형 금연 코칭
7
배우 얼굴 가린다고…아기 폭우 맞히며 촬영, ‘학대’ 논란
8
떡볶이 먹다 기겁, 맛집 명패에 대형 바퀴벌레가…
9
장동혁, 결국 한동훈 제명…국힘 내홍 격랑속으로
10
‘소울메이트’서 정적으로…장동혁-한동훈 ‘파국 드라마’
1
장동혁, 결국 한동훈 제명…국힘 내홍 격랑속으로
2
홍준표 “김건희 도이치 굳이 무죄? 정치판 모르는 난해한 판결”
3
[단독]조여오는 25% 관세… “美 관보 게재 준비중”
4
[속보]장동혁 국힘 지도부, 한동훈 제명 확정
5
법원 “김건희, 청탁성 사치품으로 치장 급급” 징역 1년8개월
6
李 ‘설탕 부담금’ 논의 띄우자…식품업계 “저소득층 부담 더 커져”
7
장동혁 “한동훈에 충분한 시간 주어져…징계 절차 따라 진행”
8
유엔사 “DMZ법, 정전협정서 韓 빠지겠다는것” 이례적 공개 비판
9
김종혁 “친한계 탈당 없다…장동혁 체제 오래 못갈것”[정치를 부탁해]
10
“코스피 5000? 대선 테마주냐” 비웃던 슈카, 이제는…
좋아요
0
개
슬퍼요
0
개
화나요
0
개
댓글
0
댓글을 입력해 주세요
등록
오늘의 추천영상
지금 뜨는 뉴스
[사설]中 서해 구조물 1기 이동… 한한령式 찔끔 후퇴여선 안 된다
호실적에도 ‘셀온’…외국인·기관, 반도체주 차익실현
美연준, 올해 첫 기준금리 동결…연 3.5~3.75%
닫기
댓글
0
뒤로가기
댓글 0