본문으로 바로가기
오피니언
정치
경제
국제
사회
문화
연예
스포츠
헬스동아
트렌드뉴스
통합검색
마이페이지
전체메뉴 펼치기
스포츠
남녀 테니스 세계랭킹 1위 조코비치·바티, US오픈 2회전 진출
뉴스1
입력
2021-09-01 14:05
2021년 9월 1일 14시 05분
코멘트
개
좋아요
개
코멘트
개
공유하기
공유하기
SNS
퍼가기
카카오톡으로 공유하기
페이스북으로 공유하기
트위터로 공유하기
URL 복사
창 닫기
즐겨찾기
읽기모드
뉴스듣기
글자크기 설정
글자크기 설정
가
가
가
가
가
창 닫기
프린트
테니스 남자 세계 랭킹 1위 노박 조코비치(세르비아)와 여자 세계 랭킹 1위 애슐리 바티가 나란히 US오픈 2회전에 진출했다.
조코비치는 1일(한국시간) 미국 뉴욕의 빌리진 킹 내셔널 테니스 센터에서 열린 대회 이틀째 남자 단식 1회전에서 홀거 비투스 노스코프 루네(145위·덴마크)를 3-1(6-1 6-7 6-2 6-1)로 제압했다.
자신보다 랭킹이 한참 낮은 루네를 상대로 조코비치는 1세트를 6-1로 가볍게 따내며 순조롭게 출발했다. 하지만 2세트 들어 루네가 힘을 내며 승부를 원점으로 돌렸다. 하지만 이변은 없었다.
승부의 추는 루네의 부상과 함께 급격히 조코비치 쪽으로 기울었다. 다리 근육통을 호소한 루네는 움직임이 둔해졌고, 조코비치가 일방적으로 몰아붙인 끝에 3, 4세트를 연달아 따내고 승리를 거머쥐었다.
앞서 호주오픈, 프랑스오픈, 윔블던을 제패한 조코비치는 US오픈 우승으로 한 시즌 4개 메이저대회를 모두 휩쓰는 ‘캘린더 그랜드 슬램’을 노린다.
또한 US오픈에서 우승하면 로저 페더러(스위스)와 라파엘 나달(스페인)을 제치고 메이저대회 최다 우승 기록도 새로 쓰게 된다.
새 역사를 향해 달려가는 조코비치는 2회전에서 탈론 그릭스푸어(121위·네덜란드)를 만난다.
여자부에서는 랭킹 1위 바티가 베라 즈보나레바(101위·러시아)를 2-0(6-1 7-6)으로 꺾었다.
올해 윔블던에서 우승 트로피를 들어올린 바티는 2020 도쿄 올림픽 1회전 탈락의 아쉬움을 뒤로 하고 US오픈 우승을 위해 힘찬 발걸음을 내딛었다.
지난 2018년과 2019년 2년 연속 US오픈에서 16강에 오른 바티는 이번 대회에서 더 높은 곳을 바라본다.
바티는 2회전에서 세계 랭킹 78위 클라라 타우손(덴마크)과 대결을 펼친다.
(서울=뉴스1)
트렌드뉴스
많이 본
댓글 순
1
하버드 의사가 실천하는 ‘뇌 노화 늦추는 6가지 습관’ [노화설계]
2
[단독]이혜훈 “장남 다자녀로 연대 입학”…당시 그런 전형 없었다
3
법원 “이진숙 방통위 KBS 이사 7명 임명 무효”
4
폐암 말기 환자가 40년 더 살았다…‘기적의 섬’ 어디?
5
수도권급 간-담도-췌장 수술 역량으로 지방 의료 살린다
6
[단독]年수출 처음 일본 제쳤다…韓 1041조원 vs 日 1021조원
7
“내가 불륜 피해자”…아내 외도 계기로 사설탐정 된 개그맨
8
‘소득 있는 노인’ 노령연금 감액 안한다…월 519만원 미만 대상
9
민주, 조국당 3∼7% 지지율 흡수해 서울-부산-충청 싹쓸이 노려
10
‘할머니 김장 조끼’에 꽂힌 발렌티노…630만원 명품 출시 [트렌디깅]
1
수도권급 간-담도-췌장 수술 역량으로 지방 의료 살린다
2
박근혜 손잡고 울먹인 장동혁 “더 큰 싸움 위해 단식 중단”
3
현대차 노조 “합의 없인 로봇 단 1대도 안돼”…‘아틀라스’에 위기감
4
한동훈 제명 결정, 민주-국힘 지지층 모두 “잘했다” 더 많아
5
장동혁 양지병원 입원…“단식 8일간 靑·여당 아무도 안왔다”
6
“장동혁 의식 혼미, 심정지 가능성”…단식 8일째 구급차 대기
7
[단독]이혜훈 “장남 다자녀로 연대 입학”…당시 그런 전형 없었다
8
민주, 조국당 3∼7% 지지율 흡수해 서울-부산-충청 싹쓸이 노려
9
법원 “이진숙 방통위 KBS 이사 7명 임명 무효”
10
홍익표 “李대통령, 장동혁 대표 병문안 지시…쾌유 기원”
트렌드뉴스
많이 본
댓글 순
1
하버드 의사가 실천하는 ‘뇌 노화 늦추는 6가지 습관’ [노화설계]
2
[단독]이혜훈 “장남 다자녀로 연대 입학”…당시 그런 전형 없었다
3
법원 “이진숙 방통위 KBS 이사 7명 임명 무효”
4
폐암 말기 환자가 40년 더 살았다…‘기적의 섬’ 어디?
5
수도권급 간-담도-췌장 수술 역량으로 지방 의료 살린다
6
[단독]年수출 처음 일본 제쳤다…韓 1041조원 vs 日 1021조원
7
“내가 불륜 피해자”…아내 외도 계기로 사설탐정 된 개그맨
8
‘소득 있는 노인’ 노령연금 감액 안한다…월 519만원 미만 대상
9
민주, 조국당 3∼7% 지지율 흡수해 서울-부산-충청 싹쓸이 노려
10
‘할머니 김장 조끼’에 꽂힌 발렌티노…630만원 명품 출시 [트렌디깅]
1
수도권급 간-담도-췌장 수술 역량으로 지방 의료 살린다
2
박근혜 손잡고 울먹인 장동혁 “더 큰 싸움 위해 단식 중단”
3
현대차 노조 “합의 없인 로봇 단 1대도 안돼”…‘아틀라스’에 위기감
4
한동훈 제명 결정, 민주-국힘 지지층 모두 “잘했다” 더 많아
5
장동혁 양지병원 입원…“단식 8일간 靑·여당 아무도 안왔다”
6
“장동혁 의식 혼미, 심정지 가능성”…단식 8일째 구급차 대기
7
[단독]이혜훈 “장남 다자녀로 연대 입학”…당시 그런 전형 없었다
8
민주, 조국당 3∼7% 지지율 흡수해 서울-부산-충청 싹쓸이 노려
9
법원 “이진숙 방통위 KBS 이사 7명 임명 무효”
10
홍익표 “李대통령, 장동혁 대표 병문안 지시…쾌유 기원”
좋아요
0
개
슬퍼요
0
개
화나요
0
개
댓글
0
댓글을 입력해 주세요
등록
오늘의 추천영상
지금 뜨는 뉴스
보훈부, ‘4·3 진압 논란’ 박진경 대령 유공자 지위 재검토
소액연체 상환 292만명 ‘신용 사면’
난임 치료 열쇠, 男女 몸속에서 찾았다
닫기
댓글
0
뒤로가기
댓글 0