도쿄 하늘에 3개의 태극기…패럴림픽 탁구 男단식 금은동 석권[퇴근길 한 컷]

동아닷컴 입력 2021-08-30 16:28수정 2021-08-30 18:13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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30일 일본 도쿄 메트로폴리탄 체육관에서 열린 2020 도쿄 패럴림픽(장애인올림픽) 탁구 남자 단식(스포츠 등급1)시상식장.

김현욱(은) 주영대(금), 매튜 토마스(동), 남기원(동) 선수(왼쪽부터)가 휠체어에 몸을 기댄 채 3개의 태극기가 게양되는 모습을 바라보고 있습니다.

이례적으로 한국 선수들이 금은동메달을 다 거머쥐었습니다.

우리 선수들끼리 치열한 결승,준결승을 벌이는 모습도 드문 장면이었습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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특히 세계랭킹 1위 주영대(48·경남장애인체육회)선수는 2020 도쿄 패럴림픽대한민국 선수단의 첫 금메달리스트가 됐습니다.

도쿄=사진공동취재단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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