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동아일보|스포츠

[스포츠 단신]우리카드, 대한항공에 1, 2세트 내주고 대역전승

입력 2021-08-16 03:00업데이트 2021-08-16 03:00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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우리카드가 15일 의정부체육관에서 열린 KOVO컵 프로배구대회 남자부 B조 조별리그에서 대한항공에 3-2(23-25, 23-25, 25-22, 33-31, 15-10)로 대역전승을 거뒀다. 나경복(30점)과 한성정(24점)이 맹활약한 우리카드는 지난 시즌 챔피언결정전에서 대한항공에 당한 패배를 4개월 만에 설욕했다. 지난 시즌 정규리그와 챔피언결정전 통합 우승을 차지한 대한항공은 이날 실책 41개를 쏟아낸 끝에 1, 2세트를 먼저 따내고도 내리 3세트를 내줘 땅을 쳤다. 후인정 감독이 새로 지휘봉을 잡은 KB손해보험은 국군체육부대에 1-3으로 패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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