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임성재·김시우·강성훈, PGA 윈덤 챔피언십 톱10 도전

입력 2021-08-15 11:19업데이트 2021-08-15 11:19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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임성재, 김시우, 강성훈이 미국프로골프(PGA) 투어 윈덤 챔피언십(총상금 640만 달러) 최종일 톱10 진입을 노린다.

세 선수는 15일(한국시간) 미국 노스캐롤라이나주 그린즈버러의 세지필드 컨트리클럽(파70)에서 열린 대회 3라운드를 중간합계 9언더파 201타로 마쳤다.

임성재와 김시우는 3타씩 줄였고, 강성훈은 2언더파를 쳤다.

세 선수와 단독 선두 러셀 헨리(미국)와의 격차는 6타까지 벌어져 역전 우승은 쉽지 않은 상황이다.

하지만 웹 심슨(미국) 등 공동 9위 그룹에는 불과 1타 뒤져 있어 세 선수 모두 마지막 4라운드 결과에 따라 충분히 상위권 도약이 가능하다.

이경훈은 중간합계 8언더파 202타 공동 23위에, 안병훈은 중간합계 7언더파 203타로 공동 28위에 자리했다.

헨리는 2위 그룹에 3타 앞선 선두를 유지하면서 개인 통산 4번째 PGA 투어 우승을 눈앞에 뒀다.

[서울=뉴시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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