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강승호 데뷔 첫 5타점 경기, 두산은 키움에 대승
뉴시스
입력
2021-08-13 22:13
2021년 8월 13일 22시 13분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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화끈한 타격을 앞세운 두산 베어스가 잠시 패배를 잊었던 키움 히어로즈를 완파했다.
두산은 13일 고척스카이돔에서 열린 2021 신한은행 쏠 KBO리그 키움전에서 16-9 대승을 거뒀다.
연패를 막은 7위 두산은 38승39패로 5할 승률 재진입에 1승차로 다가섰다.
2020 도쿄올림픽을 치르고 복귀한 선발 최원준이 3⅓이닝 4피안타 6실점(3자책)으로 좋지 않았지만 타선이 19안타로 불을 뿜었다.
강승호는 홈런 포함 3타수 2안타로 데뷔 첫 5타점 경기를 펼쳤다. 세 경기 연속 홈런 역시 개인 첫 기록이다.
3⅔이닝을 1피안타 무실점으로 책임진 두 번째 투수 김민규가 승리를 챙겼다.
여러 악재로 뒤숭숭한 상황 속에서도 KT 위즈와의 후반기 첫 3연전을 모두 챙긴 4위 키움(44승40패)은 두산의 화력에 맥없이 무너졌다. 이승호가 4이닝 6피안타 7실점(6자책)으로 흔들렸고, 김선기도 1이닝 5피안타 5실점으로 고개를 숙였다.
경기 초반은 양팀의 어설픈 수비가 겹친 타격전 양상으로 전개됐다.
2회초 두산이 먼저 치고 나갔다. 김재환, 양석환의 안타와 박계범의 볼넷으로 베이스를 모두 채운 두산은 강승호의 2타점 2루타로 리드를 잡았다. 이후 장승현, 허경민의 내야 땅볼로 아웃카운트와 득점을 맞바꾸면서 4-0을 만들었다.
3회말 1루수 양석환의 실책에서 시작된 위기에서 최원준의 난조로 2점을 빼앗긴 두산은 4회 다시 힘을 냈다. 강승호의 좌익수 방면 희생 플라이로 물꼬를 텄고, 허경민이 2타점 적시타로 팀에 7-2 리드를 안겼다.
키움의 공세도 만만치 않았다. 4회 1사 만루에서 박준태의 내야 안타 때 두산 3루수 허경민의 악송구를 틈타 2점을 따라 붙었다. 여기에 이용규의 희생 플라이와 김혜성의 적시타까지 더해지면서 6-7까지 바짝 쫓았다.
교체된 투수들이 안정을 찾으면서 1점차 승부가 유지되던 경기는 7회 들어 두산 쪽으로 완전히 기울었다.
무사 1,2루에서 등장한 양석환은 김선기의 직구를 잡아당겨 좌측 담장을 훌쩍 넘어가는 스리런포로 연결했다. 무사 2루에서는 강승호가 손맛을 보면서 두산이 12-6까지 치고 나갔다. 이번에도 상대 투수는 김선기였다.
두산은 이후에도 쉬지 않고 4점을 보탰다.
[서울=뉴시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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