본문으로 바로가기
오피니언
정치
경제
국제
사회
문화
연예
스포츠
헬스동아
트렌드뉴스
통합검색
마이페이지
전체메뉴 펼치기
스포츠
메시, 바르사 고별 기자회견서 눈물 “다시 돌아올 것”
뉴시스
입력
2021-08-09 00:13
2021년 8월 9일 00시 13분
코멘트
개
좋아요
개
코멘트
개
공유하기
공유하기
SNS
퍼가기
카카오톡으로 공유하기
페이스북으로 공유하기
트위터로 공유하기
URL 복사
창 닫기
즐겨찾기
읽기모드
뉴스듣기
글자크기 설정
글자크기 설정
가
가
가
가
가
창 닫기
프린트
PSG 이적설에는 "가능성 있어"
21년 만에 스페인 프로축구 FC바르셀로나를 떠나는 ‘축구의 신’ 리오넬 메시(34·아르헨티나)가 고별 기자회견에서 눈물을 흘렸다.
메시는 8일(한국시간) 스페인 바르셀로나의 캄푸 누에서 열린 기자회견에서 눈물로 마지막 인사를 전했다.
고별 기자회견에는 과거 메시와 함께 뛰었던 사비 에르난데스, 카를레스 푸욜과 지난 시즌까지 호흡을 맞춘 세르히오 부스케츠, 앙투안 그리즈만, 로날두 쿠만 감독 등이 인터뷰를 지켜봤다.
메시는 “무슨 말을 해야 할지 모르겠다. 며칠 동안 무슨 이야기를 할지 고민했지만, 생각나지 않았다. 나는 아직 바르셀로나를 떠날 준비가 되지 않았다”고 입을 열었다.
지난 5일 바르셀로나는 메시와 작별을 발표했다.
올해 6월 계약 만료를 앞두고 재계약을 추진했으나, 프리메라리가 재정 규정으로 불발됐다.
스페인 1부리그인 라리가는 구단 총수입에서 선수단 인건비가 일정 비율을 넘지 않게 하는 샐러리캡 제도를 시행하는 데 메시의 고액 연봉을 구단이 맞출 수가 없었다.
메시는 “지난해에는 떠나려고 했지만, 올해는 아니다. 나와 가족은 바르셀로나에 남을 생각이었다. 이곳에 처음 왔을 때부터 팀을 위해 모든 걸 바쳤다. 이렇게 작별하게 될 줄은 상상도 못 했다”고 했다.
이어 “좋은 순간과 나쁜 순간이 있었다”면서 “언젠가 다시 돌아와 바르셀로나가 세계 최고가 되도록 돕겠다”고 약속했다.
이로써 2000년 바르셀로나 유스팀에 입단해 21년간 뛰어온 메시는 정든 바르셀로나를 떠나게 됐다.
차기 행선지로는 프랑스 리그앙의 부자구단 파리생제르맹(PSG)이 유력하다. 메시는 “(PSG 이적) 가능성은 있지만, 확정된 건 없다”며 말을 아꼈다.
[서울=뉴시스]
트렌드뉴스
많이 본
댓글 순
1
판결문엔 징역 ‘8년’인데, 판사가 ‘8개월’로 잘못 읽어…2심서 바로잡아
2
수술실 없어 가위로 괴사 다리 잘라…환자 보호자가 간절 요청
3
버려진 밥솥에 금 25돈이…‘어머니 유품’, 분리수거 경비원이 찾아줬다
4
[단독]노태악, 선관위서 수당 4년간 1.8억 받아…3배 ‘셀프 증액’도
5
“35억 건물 어떻게 샀냐고?”…권성준 셰프가 밝힌 비결
6
트럼프 “나와 사진 찍고싶어 안달”…멜로니 “난 구걸 안해”
7
李 “우리 돈으로 우리 방위 책임질건데, 전작권 왜 美가 갖나”
8
전국 누비던 허영만도 못 피한 낙상…예방의 핵심은 ‘근육’[노화설계]
9
조국 “12곳서 與후보 밀어줬는데…우리가 연대 깼다는 건가”
10
인천지하철 중년男, 좌석 다투다 20대女 폭행하고 도주
1
[단독]노태악, 선관위서 수당 4년간 1.8억 받아…3배 ‘셀프 증액’도
2
“해외출장에 배우자·민주당 동행…선관위, 누구 위한 기관인가”
3
[사설]“사퇴가 다수 의견” “찌질이”… 張 이런데도 버티나
4
‘투표지 국조뒤 張 사퇴’ 주장에, 당권파 “외계어 부끄럽다” 또 충돌
5
조국 “12곳서 與후보 밀어줬는데…우리가 연대 깼다는 건가”
6
李 “우리 돈으로 우리 방위 책임질건데, 전작권 왜 美가 갖나”
7
[단독]선관위, 결재없이 55억 써도 견책… “솜방망이 징계에 기강 해이”
8
정청래, 李 대면뒤 “흔들리는 게 인생” 연임 의지… 당내 “당원이 심판”
9
李, 민주당 직격 “원수 싸우듯 하지말라…패싸움하면 되겠나”
10
李 “트럼프, 군함 10척 빨리 건조해 줄 수 있나 물어”
트렌드뉴스
많이 본
댓글 순
1
판결문엔 징역 ‘8년’인데, 판사가 ‘8개월’로 잘못 읽어…2심서 바로잡아
2
수술실 없어 가위로 괴사 다리 잘라…환자 보호자가 간절 요청
3
버려진 밥솥에 금 25돈이…‘어머니 유품’, 분리수거 경비원이 찾아줬다
4
[단독]노태악, 선관위서 수당 4년간 1.8억 받아…3배 ‘셀프 증액’도
5
“35억 건물 어떻게 샀냐고?”…권성준 셰프가 밝힌 비결
6
트럼프 “나와 사진 찍고싶어 안달”…멜로니 “난 구걸 안해”
7
李 “우리 돈으로 우리 방위 책임질건데, 전작권 왜 美가 갖나”
8
전국 누비던 허영만도 못 피한 낙상…예방의 핵심은 ‘근육’[노화설계]
9
조국 “12곳서 與후보 밀어줬는데…우리가 연대 깼다는 건가”
10
인천지하철 중년男, 좌석 다투다 20대女 폭행하고 도주
1
[단독]노태악, 선관위서 수당 4년간 1.8억 받아…3배 ‘셀프 증액’도
2
“해외출장에 배우자·민주당 동행…선관위, 누구 위한 기관인가”
3
[사설]“사퇴가 다수 의견” “찌질이”… 張 이런데도 버티나
4
‘투표지 국조뒤 張 사퇴’ 주장에, 당권파 “외계어 부끄럽다” 또 충돌
5
조국 “12곳서 與후보 밀어줬는데…우리가 연대 깼다는 건가”
6
李 “우리 돈으로 우리 방위 책임질건데, 전작권 왜 美가 갖나”
7
[단독]선관위, 결재없이 55억 써도 견책… “솜방망이 징계에 기강 해이”
8
정청래, 李 대면뒤 “흔들리는 게 인생” 연임 의지… 당내 “당원이 심판”
9
李, 민주당 직격 “원수 싸우듯 하지말라…패싸움하면 되겠나”
10
李 “트럼프, 군함 10척 빨리 건조해 줄 수 있나 물어”
좋아요
0
개
슬퍼요
0
개
화나요
0
개
댓글
0
댓글을 입력해 주세요
등록
오늘의 추천영상
지금 뜨는 뉴스
오픈 전 아울렛서 10만원 훔친 남성, 이틀 뒤 또 들어갔다
“억만장자 세금 5%”… 美캘리포니아 부유세 투표, 반발에 막판 딜
[단독]노태악, 선관위서 수당 4년간 1.8억 받아…3배 ‘셀프 증액’도
닫기
댓글
0
뒤로가기
댓글 0