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조코비치, 메이저대회 통산 20번째 우승…최다 우승 타이
뉴스1
업데이트
2021-07-12 02:19
2021년 7월 12일 02시 19분
입력
2021-07-12 02:18
2021년 7월 12일 02시 18분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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노박 조코비치(세계랭킹 1위·세르비아)가 윔블던을 제패하며 개인 통산 20번째 메이저대회 우승을 차지했다. 조코비치는 메이저대회 최다 우승 타이 기록을 수립하며 ‘테니스 황제’ 등극을 눈앞에 뒀다.
조코비치는 12일(한국시간) 영국 런던 윔블던의 올잉글랜드클럽에서 열린 윔블던 남자 단식 결승전에서 마테오 베레티니(9위·이탈리아)를 3시간23분 만에 3-1(6-7 6-4 6-4 6-3)로 제압했다.
이로써 조코비치는 대회 3연패 및 개인 통산 6번째 윔블던 우승에 성공했다. 윔블던에서 조코비치보다 더 많이 정상에 선 선수는 로저 페더러(8위·스위스·8회 우승)와 피트 샘프라스(미국·은퇴·7회 우승) 등 단 2명 뿐이다.
이번 우승은 조코비치의 20번째 메이저대회 우승이기에 의미가 더 컸다. 조코비치는 페더러, 라파엘 나달(3위·스페인) 등과 어깨를 나란히 하며 역대 메이저대회 최다 우승 타이 기록을 수립했다.
조코비치는 올해 열린 3개의 메이저대회를 차례로 제패하며 캘린더 그랜드슬램 달성 도전도 이어갔다. 시즌 마지막 메이저대회인 US오픈에서도 정상에 선다면 페더러, 나달도 달성하지 못한 새로운 역사를 쓸 수 있다.
올해는 2020 도쿄 올림픽까지 있다. 조코비치가 올림픽까지 석권한다면 남자 테니스 사상 최초로 한해에 4개의 메이저대회와 올림픽까지 독차지하는 골든 그랜드슬램도 성공할 수 있다.
조코비치는 1세트 출발이 좋았다. 게임 스코어 5-2로 앞서가기도 했다. 하지만 이후 베레티니에게 추격을 허용하며 타이브레이크까지 갔다. 그리고 타이브레이크에서 무너지며 1세트를 패하고 말았다.
하지만 조코비치는 2세트를 승리하며 경기 흐름을 바꿨다. 2세트 5-1로 앞서가다 내리 3게임을 패하며 쫓겼다. 하지만 10번째 게임에서 한 포인트도 내주지 않고 승리, 세트스코어 1-1을 만들었다.
이후에는 조코비치 쪽으로 경기가 기울었다. 3세트에서 조코비치는 1-1 상황에서 상대 서브 게임을 브레이크했다. 마지막까지 우위를 놓치지 않고 세트스코어 2-1로 역전했다.
기세를 탄 조코비치는 4세트 5-3에서 베레티니의 서브 게임을 브레이크, 치열했던 승부에 마침표를 찍었다.
(서울=뉴스1)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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