본문으로 바로가기
오피니언
정치
경제
국제
사회
문화
연예
스포츠
헬스동아
트렌드뉴스
통합검색
마이페이지
전체메뉴 펼치기
스포츠
40세 페더러·윌리엄스, 나란히 프랑스오픈 16강 탈락
뉴시스
업데이트
2021-06-07 09:58
2021년 6월 7일 09시 58분
입력
2021-06-07 09:57
2021년 6월 7일 09시 57분
코멘트
개
좋아요
개
코멘트
개
공유하기
공유하기
SNS
퍼가기
카카오톡으로 공유하기
페이스북으로 공유하기
트위터로 공유하기
URL 복사
창 닫기
즐겨찾기
읽기모드
뉴스듣기
글자크기 설정
글자크기 설정
가
가
가
가
가
창 닫기
프린트
페더러는 부상 방지 위해 기권
윌리엄스는 18살 어린 리바키나에 패배
1981년생인 로저 페더러(스위스·8위)와 세레나 윌리엄스(미국·8위)가 프랑스오픈 테니스대회 16강에서 나란히 탈락했다.
‘테니스 황제’ 페더러는 6일(현지시간) 수술을 받았던 무릎 상태를 이유로 기권했다.
페더러는 “두 번이나 무릎 수술을 받고, 1년 넘게 재활했다. 나의 몸 상태를 살피는 것이 중요하다. 회복하는 과정에서 나를 무리시키고 싶지 않다”며 7일로 예정된 마테오 베레티니(이탈리아·9위)와의 16강전에 기권하겠다고 밝혔다.
지난해 1월 호주오픈에서 4강까지 오른 뒤 두 차례 무릎 수술을 받은 페더러는 14개월 만인 올해 3월 복귀전을 치렀다.
3월 중순 카타르 도하에서 열린 남자프로테니스(ATP) 투어 엑손 모바일 오픈에서 8강에 진출한 페더러는 이후 대회에 나서지 않고 훈련을 해왔고, 2개월 만인 5월 제네바오픈에 출전해 1경기만 치렀다.
페더러는 전날 프랑스 파리에서 열린 프랑스오픈 3회전에서 도미니크 쾨퍼(독일·59위)와 3시간 35분 동안 접전을 벌인 끝에 3-1(7-6<7-5> 6-7<3-7> 7-6<7-4> 7-5)로 승리를 거뒀다.
당시 경기는 현지시간으로 새벽 1시가 거의 다 돼 끝났다.
페더러는 하루를 쉰 뒤 다음날 세계 9위인 베레티니를 상대하는 것이 몸에 무리가 간다고 판단해 아예 경기를 포기했다.
권순우(당진시청·91위)를 물리치고 16강에 오른 베레티니는 페더러의 기권 덕에 힘들이지 않고 8강 무대를 밟았다.
윌리엄스는 6일 열린 16강전에서 엘레나 리바키니(카자흐스탄·22위)에 0-2(3-6 5-7)로 완패했다.
윌리엄스를 꺾은 리바키니는 1999년생으로, 1981년생인 윌리엄스보다 18살이 어리다.
2017년 출산한 윌리엄스는 딸을 낳기 전인 2016년 프랑스오픈에서 준우승을 차지했지만 이후 프랑스오픈에서 8강 무대를 밟은 적이 없다.
페더러와 윌리엄스는 이달 28일 개막하는 윔블던에 나설 예정이다.
[서울=뉴시스]
트렌드뉴스
많이 본
댓글 순
1
이정현, 주호영·이진숙 컷오프…朱 “절대 수용 못해” 李 “재고 요청”
2
모즈타바 살아있나…“골판지 아야톨라” 조롱에도 AI 사진만
3
바이든 조롱 사진에 빵터진 日총리…백악관 일부러 공개했나
4
“불타는 차 안, 아내의 마지막 눈빛 선한데”…산불 1년, 남겨진 사람들[더뎁스]
5
[단독]요소수값 급등-에틸렌 고갈…‘중동발 공급망 쇼크’ 확산
6
오세훈 “중도확장 선대위 서둘러야”…장동혁 “공천 마무리 먼저”
7
“잠깐 눈 붙인단 남편 전화가 마지막”…쪽잠 시간 덮친 화마에 참변
8
이란, 이스라엘 핵시설 있는 디모나 때렸다…“나탄즈 핵시설 공격 보복”
9
서울은 ‘명픽’ 정원오 집중공격, 경기는 계파전…與경선 네거티브 격화
10
침대 밑에 호신용 가스총이…‘강도 피해’ 나나, 자택 공개
1
경동시장 찾은 한동훈 “국힘, 숙청·징계 전문 정당 돼”
2
이정현, 주호영·이진숙 컷오프…朱 “절대 수용 못해” 李 “재고 요청”
3
‘공천 잡음’ 대구 간 장동혁 “당대표인 제 책임…공정 경선 돼야”
4
김구·건곤감리·아리랑…‘뼛속까지 한국돌’ 증명한 BTS
5
李, 다주택 공직자 부동산 정책 논의서 배제 지시
6
李 “비서실장 전번 줄테니 연락하라”…대전 유가족 위로
7
김예지, 손으로 점자 읽으며 17시간 넘게 필버…세 번째 긴 기록
8
홍준표, 김부겸 지지자에 “대구, 李정부 도움받지 않으면 안 돼”
9
트럼프 이란에 48시간 통첩…“호르무즈 안 열면 발전소 파괴”
10
도면에도 없는 ‘무허가 복층’, 불길서 도망칠 곳이 없었다
트렌드뉴스
많이 본
댓글 순
1
이정현, 주호영·이진숙 컷오프…朱 “절대 수용 못해” 李 “재고 요청”
2
모즈타바 살아있나…“골판지 아야톨라” 조롱에도 AI 사진만
3
바이든 조롱 사진에 빵터진 日총리…백악관 일부러 공개했나
4
“불타는 차 안, 아내의 마지막 눈빛 선한데”…산불 1년, 남겨진 사람들[더뎁스]
5
[단독]요소수값 급등-에틸렌 고갈…‘중동발 공급망 쇼크’ 확산
6
오세훈 “중도확장 선대위 서둘러야”…장동혁 “공천 마무리 먼저”
7
“잠깐 눈 붙인단 남편 전화가 마지막”…쪽잠 시간 덮친 화마에 참변
8
이란, 이스라엘 핵시설 있는 디모나 때렸다…“나탄즈 핵시설 공격 보복”
9
서울은 ‘명픽’ 정원오 집중공격, 경기는 계파전…與경선 네거티브 격화
10
침대 밑에 호신용 가스총이…‘강도 피해’ 나나, 자택 공개
1
경동시장 찾은 한동훈 “국힘, 숙청·징계 전문 정당 돼”
2
이정현, 주호영·이진숙 컷오프…朱 “절대 수용 못해” 李 “재고 요청”
3
‘공천 잡음’ 대구 간 장동혁 “당대표인 제 책임…공정 경선 돼야”
4
김구·건곤감리·아리랑…‘뼛속까지 한국돌’ 증명한 BTS
5
李, 다주택 공직자 부동산 정책 논의서 배제 지시
6
李 “비서실장 전번 줄테니 연락하라”…대전 유가족 위로
7
김예지, 손으로 점자 읽으며 17시간 넘게 필버…세 번째 긴 기록
8
홍준표, 김부겸 지지자에 “대구, 李정부 도움받지 않으면 안 돼”
9
트럼프 이란에 48시간 통첩…“호르무즈 안 열면 발전소 파괴”
10
도면에도 없는 ‘무허가 복층’, 불길서 도망칠 곳이 없었다
좋아요
0
개
슬퍼요
0
개
화나요
0
개
댓글
0
댓글을 입력해 주세요
등록
오늘의 추천영상
지금 뜨는 뉴스
중장년 몰리는 파크골프…허리·어깨 먼저 망가진다
“BTS로 연결된 두 할머니”…한국 찾은 60대 콜롬비아 ‘아미’의 눈물
가스총-전기충격기 들고 BTS 보러 온 50대女…“호신용”
닫기
댓글
0
뒤로가기
댓글 0