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동아일보|스포츠

도쿄올림픽 외국선수단 첫 입국

입력 2021-06-02 03:00업데이트 2021-06-02 03:04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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도쿄 올림픽에 출전하는 호주 여자 소프트볼 대표팀이 1일 나리타공항을 통해 일본에 입국하고 있다. 올림픽에 참가하기 위해 일본에 입국한 외국 선수단은 호주 대표팀이 처음이다. 대표팀은 코로나 백신을 맞았지만 매일 유전자증폭(PCR) 검사를 받고, 호텔과 연습장만 오갈 수 있다.

나리타=AP 뉴시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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