본문으로 바로가기
오피니언
정치
경제
국제
사회
문화
연예
스포츠
헬스동아
트렌드뉴스
통합검색
마이페이지
전체메뉴 펼치기
스포츠
임성재 공동 7위, 아널드 파머 인비테이셔널 2R 선전…1위와 4타차
뉴스1
업데이트
2021-03-06 08:48
2021년 3월 6일 08시 48분
입력
2021-03-06 08:46
2021년 3월 6일 08시 46분
코멘트
개
좋아요
개
코멘트
개
공유하기
공유하기
SNS
퍼가기
카카오톡으로 공유하기
페이스북으로 공유하기
트위터로 공유하기
URL 복사
창 닫기
즐겨찾기
읽기모드
뉴스듣기
글자크기 설정
글자크기 설정
가
가
가
가
가
창 닫기
프린트
안병훈. (Getty Image for THE CJ CUP 제공) 2020.10.15/뉴스1
임성재(23·CJ대한통운)가 미국프로골프(PGA)투어 아널드 파머 인비테이셔널(총상금 930만달러) 둘째 날도 상위권에 오르며 선전했다.
임성재는 6일(한국시간) 미국 플로리다주 올랜도의 베이힐 클럽&로지(파72·7454야드)에서 열린 대회 2라운드에서 이글 1개, 버디 3개, 보기 1개, 더블보기 1개 등을 묶어 2언더파 70타를 기록했다.
합계 5언더파 139타를 적어낸 임성재는 폴 케이시(잉글랜드) 등과 공동 7위에 자리했다. 9언더파 135타를 기록한 선두 코리 코너스(캐나다)와 4타 차.
2년 연속 이 대회에서 ‘톱3 ’에 이름을 올린 임성재는 이번 대회서도 순항하고 있다. 지난해 3월 혼다클래식 우승 이후 통산 2승째를 노리고 있다.
이날 임성재는 전반에는 2번홀(파3) 버디와 6번홀(파5) 보기를 맞바꾸며 타수를 줄이지 못했다.
10번홀(파4)에 버디를 낚은 임성재는 13번홀(파4)에서 두 번째 샷을 물에 빠뜨리며 더블보기를 기록했다.
다행히 평정심을 찾은 그는 14번홀(파3) 버디로 분위기 반전에 성공했고, 16번홀(파5)에서 이글을 잡아내 2라운드를 기분 좋게 마쳤다.
첫 날 공동 선두였던 로리 매킬로이(북아일랜드)는 이날 1타를 줄이는 데 그치며 공동 3위(7언더파 137타)에 랭크됐다. ‘장타자’ 브라이슨 디섐보(미국)가 6언더파 138타로 단독 6위다.
한편 첫 날 공동 4위에 자리했던 안병훈(30·CJ대한통운)은 이날 2타를 잃고 공동 21위(2언더파 142타)에 자리했다. 이경훈(30)과 강성훈(34·이상 CJ대한통운)은 공동 87위(5오버파 149타)에 머물며 컷 탈락했다.
(서울=뉴스1)
트렌드뉴스
많이 본
댓글 순
1
“정원오-오세훈, 5%p내 접전 벌일것…吳 올라서가 아니라 鄭이 빠져서”[정치를 부탁해]
2
“야구장 여신도 늑대사진도 가짜…한국, AI로 현실감각 잃어” 외신의 경고
3
인도 또 ‘버스 집단 성폭행’ 충격…피해여성 태운채 달렸다
4
택배 분류 10시간 대결…인간, 휴머노이드에 190개차 ‘진땀승’
5
‘기교 범벅 애국가’ 엄지영 “생각 짧았다…정중히 사과”
6
“한국어과도 줄였다”…중국 대학 외국어전공 줄폐지 왜
7
광주 간 장동혁 “李-與에 5·18은 권력 도구”…故문재학 열사母 “張, 올 자격 없어”
8
용인 아파트서 30대男 추락사…집엔 중상입은 70대 아버지
9
삼전 노조 “법원 가처분, 쟁의행위에 방해 안돼… 21일 예정대로”
10
5·18에 ‘탱크데이’ 진행한 스타벅스코리아… 손정현 대표 2차 사과문 발표
1
“삼성전자 우리가 그냥 없애버리자” 노조 부위원장 파업 촉구
2
단 한명 민원 탓에… ‘당일치기’ 된 수학여행
3
李 “5·18 정신, 반드시 헌법 전문에 수록되도록 최선”
4
李 “노동권만큼 기업경영권 존중돼야” 삼성 긴급조정 시사
5
메모리 품귀 속 삼성 파업땐 대체업체 물색… 中 경쟁사만 웃는다
6
볼펜에 찍히고 급소 차이는 교도관…“분노 넘어 자괴감 든다”[더뎁스]
7
삼전 노조 “법원 가처분, 쟁의행위에 방해 안돼… 21일 예정대로”
8
광주 간 장동혁 “李-與에 5·18은 권력 도구”…故문재학 열사母 “張, 올 자격 없어”
9
‘정청래 테러’ 모의 정황에 鄭 “참담”…뉴이재명 “조작 느낌”
10
[천광암 칼럼]이건희의 두려움 “반도체, 중국에 잡히면 다신 회복 못해”
트렌드뉴스
많이 본
댓글 순
1
“정원오-오세훈, 5%p내 접전 벌일것…吳 올라서가 아니라 鄭이 빠져서”[정치를 부탁해]
2
“야구장 여신도 늑대사진도 가짜…한국, AI로 현실감각 잃어” 외신의 경고
3
인도 또 ‘버스 집단 성폭행’ 충격…피해여성 태운채 달렸다
4
택배 분류 10시간 대결…인간, 휴머노이드에 190개차 ‘진땀승’
5
‘기교 범벅 애국가’ 엄지영 “생각 짧았다…정중히 사과”
6
“한국어과도 줄였다”…중국 대학 외국어전공 줄폐지 왜
7
광주 간 장동혁 “李-與에 5·18은 권력 도구”…故문재학 열사母 “張, 올 자격 없어”
8
용인 아파트서 30대男 추락사…집엔 중상입은 70대 아버지
9
삼전 노조 “법원 가처분, 쟁의행위에 방해 안돼… 21일 예정대로”
10
5·18에 ‘탱크데이’ 진행한 스타벅스코리아… 손정현 대표 2차 사과문 발표
1
“삼성전자 우리가 그냥 없애버리자” 노조 부위원장 파업 촉구
2
단 한명 민원 탓에… ‘당일치기’ 된 수학여행
3
李 “5·18 정신, 반드시 헌법 전문에 수록되도록 최선”
4
李 “노동권만큼 기업경영권 존중돼야” 삼성 긴급조정 시사
5
메모리 품귀 속 삼성 파업땐 대체업체 물색… 中 경쟁사만 웃는다
6
볼펜에 찍히고 급소 차이는 교도관…“분노 넘어 자괴감 든다”[더뎁스]
7
삼전 노조 “법원 가처분, 쟁의행위에 방해 안돼… 21일 예정대로”
8
광주 간 장동혁 “李-與에 5·18은 권력 도구”…故문재학 열사母 “張, 올 자격 없어”
9
‘정청래 테러’ 모의 정황에 鄭 “참담”…뉴이재명 “조작 느낌”
10
[천광암 칼럼]이건희의 두려움 “반도체, 중국에 잡히면 다신 회복 못해”
좋아요
0
개
슬퍼요
0
개
화나요
0
개
댓글
0
댓글을 입력해 주세요
등록
오늘의 추천영상
지금 뜨는 뉴스
단 한명 민원 탓에… ‘당일치기’ 된 수학여행
치명률 50% ‘한타바이러스’, 백신-치료제는 아직 연구중
李 “노동권만큼 기업경영권 존중돼야” 삼성 긴급조정 시사
닫기
댓글
0
뒤로가기
댓글 0