본문으로 바로가기
오피니언
정치
경제
국제
사회
문화
연예
스포츠
헬스동아
트렌드뉴스
통합검색
마이페이지
전체메뉴 펼치기
스포츠
MLB 평균 연봉 3년 연속 감소…사상 최초
뉴시스
업데이트
2021-02-05 10:44
2021년 2월 5일 10시 44분
입력
2021-02-05 10:43
2021년 2월 5일 10시 43분
코멘트
개
좋아요
개
코멘트
개
공유하기
공유하기
SNS
퍼가기
카카오톡으로 공유하기
페이스북으로 공유하기
트위터로 공유하기
URL 복사
창 닫기
즐겨찾기
읽기모드
뉴스듣기
글자크기 설정
글자크기 설정
가
가
가
가
가
창 닫기
프린트
지난해 정상 경기 치렀어도 연봉 전년比 5.2%↓
메이저리그(MLB) 평균 연봉이 3년 연속 하락했다.
MLB 2020시즌은 신종 코로나바이러스 감염증(코로나19) 여파로 팀당 60경기만 치렀고, 선수들도 경기 수에 비례해 연봉을 받았다. 그러나 정상적으로 162경기를 치렀어도 평균 연봉은 감소한 것으로 드러났다.
AP통신은 5일(한국시간) MLB 선수노조가 2020시즌 평균 연봉을 공개했다면서 3년 연속 하락세를 보였다고 보도했다.
2020시즌이 정상적으로 162경기를 치렀을 경우 평균 연봉은 388만1021달러였다. 2019년 405만1490달러보다 5.2% 감소한 수치다.
2017년 MLB 평균 연봉은 409만7122달러였다. 이후 MLB 평균 연봉은 하향 곡선을 그렸다. 2018년 평균 연봉은 409만5686달러로 줄었고, 2019년과 2020년에도 감소했다.
코로나19 여파로 초미니 시즌을 치른 2020년 MLB 선수들이 실제 수령한 연봉은 159만4달러였다. 정상적인 시즌을 치렀을 때 연봉의 37% 수준이다.
AP통신은 2020년 MLB 선수들의 실제 수령액이 1998년(139만8831달러) 이후 가장 낮다고 소개했다.
MLB 선수노조가 평균 연봉을 조사하기 시작한 1967년 이후 평균 연봉이 3년 연속 하락한 것은 이번이 최초다. 2018~2019년 이전에는 2년 연속 감소한 적도 없었다.
2018년 이전에 MLB 평균 연봉이 전년도보다 감소한 것은 세 차례 있었다.
1986년 41만2520달러에서 1987년 41만2454달러로 처음 줄어들었다. 당시 구단 담합으로 인한 징계 여파가 있었다.
선수노조 파업 여파로 1994년 116만8263달러에서 1995년 111만766달러로 평균 연봉이 감소했고, 2003년 237만2189달러에서 2004년 231만3535달러로 감소세를 보인 적이 있다.
토니 클라크 MLB 선수노조 사무총장은 “선수들의 가치를 더 잘 반영할 수 있는 시스템이 필요하다고 일관되게 주장해왔다”고 강조했다.
AP통신은 “2019년 선수노조는 988명의 연봉을 조사했다. 2020년에는 현역 로스터가 25명에서 26명으로 늘어나면서 조사 대상이 1087명으로 늘어났다”며 “이런 부분도 평균 연봉 감소에 영향을 줬다”고 분석했다.
[서울=뉴시스]
트렌드뉴스
많이 본
댓글 순
1
“합당 멈춰라” “당무개입 말라” 김민석-정청래 당권다툼 전초전
2
[김승련 칼럼]‘한동훈 배신자’ 논란, 뜨겁게 붙으라
3
[사설]양승태 47개 혐의 중 2개 유죄… 법원도, 검찰도 부끄러운 일
4
“합당 멈춰라” “당무개입 말라”… 김민석-정청래 당권다툼 전초전
5
“태국서 감금” 한밤중 걸려온 아들 전화…어머니 신고로 극적 구조
6
마운자로-러닝 열풍에 밀린 헬스장, 지난달에만 70곳 문닫아
7
정해인, ‘쩍벌’ 서양인 사이에서 곤혹…인종차별 논란도
8
이란 영공 코앞에 뜬 美초계기… 하메네이 “공격땐 지역 전쟁”
9
“내 주인은 날 타이머로만 써”… 인간세계 넘보는 AI 전용 SNS 등장
10
집값 잡기 이번엔 다르다는 李 “계곡 정비보다 훨씬 쉽다”
1
李 “유치원생처럼 못 알아들어”…부동산 비판한 국힘에 한밤 반박
2
집값 잡기 이번엔 다르다는 李 “계곡 정비보다 훨씬 쉽다”
3
한병도 “한동훈 토크콘서트는 ‘티켓 장사’”…韓 “1원도 안 가져가”
4
오세훈 “세운지구·태릉CC 이중잣대, 대통령이 정리해 달라”
5
[김승련 칼럼]‘한동훈 배신자’ 논란, 뜨겁게 붙으라
6
‘R석 7만9000원’ 한동훈 토크콘서트…한병도 “해괴한 정치”
7
李 “설탕부담금, 어려운 문제일수록 토론해야”
8
李, 또 ‘설탕부담금’…건보 재정 도움되지만 물가 자극 우려
9
“한동훈 쫓아낸 국힘, 스스로 사망선고” 韓지지자들 여의도 집회
10
‘역대급 실적’ 은행들, 최대 350% 성과급 잔치…金 단축 근무도
트렌드뉴스
많이 본
댓글 순
1
“합당 멈춰라” “당무개입 말라” 김민석-정청래 당권다툼 전초전
2
[김승련 칼럼]‘한동훈 배신자’ 논란, 뜨겁게 붙으라
3
[사설]양승태 47개 혐의 중 2개 유죄… 법원도, 검찰도 부끄러운 일
4
“합당 멈춰라” “당무개입 말라”… 김민석-정청래 당권다툼 전초전
5
“태국서 감금” 한밤중 걸려온 아들 전화…어머니 신고로 극적 구조
6
마운자로-러닝 열풍에 밀린 헬스장, 지난달에만 70곳 문닫아
7
정해인, ‘쩍벌’ 서양인 사이에서 곤혹…인종차별 논란도
8
이란 영공 코앞에 뜬 美초계기… 하메네이 “공격땐 지역 전쟁”
9
“내 주인은 날 타이머로만 써”… 인간세계 넘보는 AI 전용 SNS 등장
10
집값 잡기 이번엔 다르다는 李 “계곡 정비보다 훨씬 쉽다”
1
李 “유치원생처럼 못 알아들어”…부동산 비판한 국힘에 한밤 반박
2
집값 잡기 이번엔 다르다는 李 “계곡 정비보다 훨씬 쉽다”
3
한병도 “한동훈 토크콘서트는 ‘티켓 장사’”…韓 “1원도 안 가져가”
4
오세훈 “세운지구·태릉CC 이중잣대, 대통령이 정리해 달라”
5
[김승련 칼럼]‘한동훈 배신자’ 논란, 뜨겁게 붙으라
6
‘R석 7만9000원’ 한동훈 토크콘서트…한병도 “해괴한 정치”
7
李 “설탕부담금, 어려운 문제일수록 토론해야”
8
李, 또 ‘설탕부담금’…건보 재정 도움되지만 물가 자극 우려
9
“한동훈 쫓아낸 국힘, 스스로 사망선고” 韓지지자들 여의도 집회
10
‘역대급 실적’ 은행들, 최대 350% 성과급 잔치…金 단축 근무도
좋아요
0
개
슬퍼요
0
개
화나요
0
개
댓글
0
댓글을 입력해 주세요
등록
오늘의 추천영상
지금 뜨는 뉴스
“까치발 들고 물 1.5L 마시기”…50대 매끈한 다리 어떻게? [바디플랜]
한화, ‘캐나다 잠수함 수주’ 여론전… 현지 버스-거리에 광고판
의협 “의대 졸속 증원 중단을”… 일각선 “500명까진 수용”
닫기
댓글
0
뒤로가기
댓글 0