본문으로 바로가기
오피니언
정치
경제
국제
사회
문화
연예
스포츠
헬스동아
트렌드뉴스
통합검색
마이페이지
전체메뉴 펼치기
스포츠
페더러, 18년 연속 테니스팬들 가장 좋아하는 선수 1위
뉴시스
업데이트
2020-12-22 16:50
2020년 12월 22일 16시 50분
입력
2020-12-22 16:49
2020년 12월 22일 16시 49분
코멘트
개
좋아요
개
코멘트
개
공유하기
공유하기
SNS
퍼가기
카카오톡으로 공유하기
페이스북으로 공유하기
트위터로 공유하기
URL 복사
창 닫기
즐겨찾기
읽기모드
뉴스듣기
글자크기 설정
글자크기 설정
가
가
가
가
가
창 닫기
프린트
‘테니스 황제’ 로저 페더러(39·스위스)가 18년 연속 남자프로테니스(ATP) 투어 팬들이 가장 좋아하는 선수 부문에서 1위에 올랐다.
ATP 투어는 22일(한국시간) 2020시즌 주요 부문 수상자를 발표했다.
팬들의 투표로 뽑는 ‘팬들이 가장 좋아하는 선수’ 부문에서는 페더러가 18년 연속 1위를 차지했다.
ATP는 2000년부터 ‘팬들이 가장 좋아하는 선수’를 뽑았다. 2000년 구스타부 키르텡(브라질)이 초대 수상자로 이름을 올렸고, 2001년과 2002년 마라트 사핀(러시아)이 이 상을 받았다. 2003년부터는 페더러가 매년 수상자로 선정됐다.
현재 세계랭킹 5위인 페더러는 올해 1월 호주오픈에서 4강에 진출한 이후 대회에 나서지 못했다. 신종 코로나바이러스 감염증(코로나19)으로 ATP 투어가 중단된 사이 무릎 수술을 받아 시즌을 접었다.
세계랭킹 1위로 시즌을 마친 선수에게 주어지는 ATP 넘버원 어워즈는 현 세계랭킹 1위 노박 조코비치(세르비아)의 차지가 됐다.
조코비치는 올해 1월 호주오픈에서 우승을 차지하는 등 시즌 개막 후 26연승을 달렸다. 또 투어 대회에서 4차례 우승을 차지했다.
33세 6개월 16일에 연말 세계랭킹 1위에 오른 조코비치는 역대 최고령 연말 세계랭킹 1위 기록을 갈아치웠다. 지난해 라파엘 나달(스페인)이 작성한 33세 5개월 23일의 기록을 넘어섰다.
조코비치는 개인 통산 6번째 연말 세계랭킹 1위를 달성해 피트 샘프라스(미국)가 보유하고 있던 역대 최다 기록에 타이를 이뤘다.
나달은 3년 연속 스포츠맨십 상을 수상했다.
기량 발전상은 안드레이 루블레프(러시아)에게 돌아갔고, 올해의 재기상은 배식 포스피실(캐나다)의 차지가 됐다. 카를로스 알카라스(스페인)가 올해의 신인에 선정됐다.
[서울=뉴시스]
트렌드뉴스
많이 본
댓글 순
1
대진표 확정후… 부산-경남-대구 지지율 조사마다 격차 들쭉날쭉
2
수녀 넘어뜨리고 발길질…이스라엘 “수치스러운 행위”
3
[단독]“14억 인구 언어도 못하나” 지적에…외교부 통역 전담 ‘통역실’ 만든다
4
“성추행 했으니 돈 내놔” 20대男 협박한 10대일당 CCTV 보니…
5
서울, 뉴욕·코펜하겐 앞섰다…‘걷기 좋은 도시’ 세계 최고
6
로봇 627대가 쉴새 없이 차체 용접… “한국 철수설 행동으로 불식”
7
양도세 중과 코앞, 송파 이어 서초 집값도 반등… 서울 매물 줄어
8
[횡설수설/우경임]고1 男 173cm, 女 161cm… 미국만큼 큰 키
9
친윤계 잇단 재보선 출사표… 정진석 “절윤 강요말라”
10
“中1에 100만원씩 지급” “무상 교통카드” 던지고 보는 교육감 공약
1
‘손털기’ 논란 하정우 “수백명과 악수 처음…손 저렸다”
2
李 “일부 노조, 자신만 살겠다고 과도한 요구…국민 지탄”
3
與 ‘공소취소권’ 부여한 조작기소 특검법 발의…셀프 면죄부 논란
4
장동혁, 李 ‘소풍 발언’ 직격…“靑 아방궁 들어앉더니 현실감각 제로”
5
李 “일부 노동자 자신들만 살겠다고 과도한 요구”
6
특검, 12개 사건 수사… 대법 확정 판결전인 李관련 8건 포함
7
‘尹 비서실장’ 정진석, 재보선 출마선언 “절윤 강요 안돼…진영 바로세우겠다”
8
석방된 유동규 “李도 성남 부조리 알았다…남욱, 권력 무서워 거짓말”
9
국힘 후보들은 ‘장동혁 지우기’… 張은 “선대위 곧 구성” 마이웨이
10
대진표 확정후… 부산-경남-대구 지지율 조사마다 격차 들쭉날쭉
트렌드뉴스
많이 본
댓글 순
1
대진표 확정후… 부산-경남-대구 지지율 조사마다 격차 들쭉날쭉
2
수녀 넘어뜨리고 발길질…이스라엘 “수치스러운 행위”
3
[단독]“14억 인구 언어도 못하나” 지적에…외교부 통역 전담 ‘통역실’ 만든다
4
“성추행 했으니 돈 내놔” 20대男 협박한 10대일당 CCTV 보니…
5
서울, 뉴욕·코펜하겐 앞섰다…‘걷기 좋은 도시’ 세계 최고
6
로봇 627대가 쉴새 없이 차체 용접… “한국 철수설 행동으로 불식”
7
양도세 중과 코앞, 송파 이어 서초 집값도 반등… 서울 매물 줄어
8
[횡설수설/우경임]고1 男 173cm, 女 161cm… 미국만큼 큰 키
9
친윤계 잇단 재보선 출사표… 정진석 “절윤 강요말라”
10
“中1에 100만원씩 지급” “무상 교통카드” 던지고 보는 교육감 공약
1
‘손털기’ 논란 하정우 “수백명과 악수 처음…손 저렸다”
2
李 “일부 노조, 자신만 살겠다고 과도한 요구…국민 지탄”
3
與 ‘공소취소권’ 부여한 조작기소 특검법 발의…셀프 면죄부 논란
4
장동혁, 李 ‘소풍 발언’ 직격…“靑 아방궁 들어앉더니 현실감각 제로”
5
李 “일부 노동자 자신들만 살겠다고 과도한 요구”
6
특검, 12개 사건 수사… 대법 확정 판결전인 李관련 8건 포함
7
‘尹 비서실장’ 정진석, 재보선 출마선언 “절윤 강요 안돼…진영 바로세우겠다”
8
석방된 유동규 “李도 성남 부조리 알았다…남욱, 권력 무서워 거짓말”
9
국힘 후보들은 ‘장동혁 지우기’… 張은 “선대위 곧 구성” 마이웨이
10
대진표 확정후… 부산-경남-대구 지지율 조사마다 격차 들쭉날쭉
좋아요
0
개
슬퍼요
0
개
화나요
0
개
댓글
0
댓글을 입력해 주세요
등록
오늘의 추천영상
지금 뜨는 뉴스
“주독미군 감축 검토중” 안보틀 흔드는 트럼프
차량을 스마트폰처럼… 현대차그룹, 대화면 ‘AI 비서’ 탑재한다
英찰스3세, 9·11 헌화 “美와 변함없는 연대”
닫기
댓글
0
뒤로가기
댓글 0