본문으로 바로가기
오피니언
정치
경제
국제
사회
문화
연예
스포츠
헬스동아
트렌드뉴스
통합검색
마이페이지
전체메뉴 펼치기
스포츠
플레이오프 2차전 두산이 이기면? 한국시리즈 진출 확률 ‘88.5%’
뉴스1
업데이트
2020-11-10 15:54
2020년 11월 10일 15시 54분
입력
2020-11-10 15:52
2020년 11월 10일 15시 52분
코멘트
개
좋아요
개
코멘트
개
공유하기
공유하기
SNS
퍼가기
카카오톡으로 공유하기
페이스북으로 공유하기
트위터로 공유하기
URL 복사
창 닫기
즐겨찾기
읽기모드
뉴스듣기
글자크기 설정
글자크기 설정
가
가
가
가
가
창 닫기
프린트
KT 위즈 오드리사머 데스파이네(왼쪽)와 두산 베어스 최원준이 10일 서울 고척스카이돔에서 열리는 2020 신한은행 SOL KBO 플레이오프 2차전에 선발 등판한다. © 뉴스1
두산 베어스가 2차전도 승리하면, 당연한 말이지만 한국시리즈 진출 가능성은 더욱 커진다.
두산은 지난 9일 서울 고척스카이돔에서 열린 2020 신한은행 SOL KBO 플레이오프(5전3선승제) 1차전에서 KT 위즈를 3-2로 꺾었다.
역대 플레이오프 1차전 승리 팀의 한국시리즈 진출 확률(1999, 2000년 양대리그 제외)은 81.3%(26/32)에 이른다. 두산이 매우 유리한 상황이다.
10일 열리는 2차전에서도 두산이 이기면 KT는 거의 기적을 바라야 한다. 역대 플레이오프에서 1,2차전을 모두 승리한 팀은 16차례 중 14차례 한국시리즈에 올랐다. 88.5%의 확률이다.
1996년과 2009년만이 유이한 2연패 뒤 3연승으로 한국시리즈에 진출한 사례다. 1996년에는 정규시즌 4위 팀 현대 유니콘스가 2위 쌍방울 레이더스를 상대로, 2009년에는 2위 SK 와이번스가 3위 두산을 상대로 각각 극적인 승부를 연출했다.
2차전 선발투수로는 두산 최원준, KT 오드리사머 데스파이네가 등판한다. 최원준은 42경기에서 10승2패 평균자책점 3.80, 데스파이네는 35경기에서 15승3패 평균자책점 4.33을 각각 기록했다.
3차전 선발투수는 두산 라울 알칸타라, KT 윌리엄 쿠에바스가 예상된다.
(고척=뉴스1)
트렌드뉴스
많이 본
댓글 순
1
엄지인 “직장 동료 결혼식 적정 축의금 5만 원”
2
꼬이는 장동혁 訪美 해명…당은 “사과”, 본인은 “분명 차관보”
3
전쟁 장기화 대비하는 미국, 이란에 최대 군사력 집결
4
“노화 시력 되돌린다”…오메가3 아닌 ‘이 지방산’ 주목 [노화설계]
5
“내 애인해도”… 女 등산객들에 추파 던진 원미산 할아버지
6
홍준표 “숙주 옮겨 다니는 에일리언 정치인, 말로가 비참할 것”
7
갈비뼈 앙상한 우크라 병사들…17일간 굶고 체중 40kg 줄기도
8
심장은 왜 암이 드물까…수십 년 미스터리 풀렸다
9
오세훈 “대통령 논리면 ‘집 오래 가진 죄’…정원오, 장특공 입장 뭔가”
10
80대에도 50대 기억력…‘슈퍼 에이저’의 뇌 조건 [노화설계]
1
격전지 된 대구, 김부겸 vs 국힘 ‘양자대결’…이진숙 불출마
2
꼬이는 장동혁 訪美 해명…당은 “사과”, 본인은 “분명 차관보”
3
홍준표 “숙주 옮겨 다니는 에일리언 정치인, 말로가 비참할 것”
4
美국방 “유럽-아시아, 호르무즈 무임승차 끝났다”
5
장동혁, 사퇴론 일축 “지방선거 마무리하고 평가받겠다”
6
전쟁 장기화 대비하는 미국, 이란에 최대 군사력 집결
7
“내 애인해도”… 女 등산객들에 추파 던진 원미산 할아버지
8
[속보]이진숙, 대구시장 불출마…“국힘 후보에 힘 보탤 것”
9
‘평양무인기’ 尹 징역 30년-김용현 25년 구형
10
“鄭장관은 공개정보 취득했다 해… 美는 공유정보 흘러갔다 생각”
트렌드뉴스
많이 본
댓글 순
1
엄지인 “직장 동료 결혼식 적정 축의금 5만 원”
2
꼬이는 장동혁 訪美 해명…당은 “사과”, 본인은 “분명 차관보”
3
전쟁 장기화 대비하는 미국, 이란에 최대 군사력 집결
4
“노화 시력 되돌린다”…오메가3 아닌 ‘이 지방산’ 주목 [노화설계]
5
“내 애인해도”… 女 등산객들에 추파 던진 원미산 할아버지
6
홍준표 “숙주 옮겨 다니는 에일리언 정치인, 말로가 비참할 것”
7
갈비뼈 앙상한 우크라 병사들…17일간 굶고 체중 40kg 줄기도
8
심장은 왜 암이 드물까…수십 년 미스터리 풀렸다
9
오세훈 “대통령 논리면 ‘집 오래 가진 죄’…정원오, 장특공 입장 뭔가”
10
80대에도 50대 기억력…‘슈퍼 에이저’의 뇌 조건 [노화설계]
1
격전지 된 대구, 김부겸 vs 국힘 ‘양자대결’…이진숙 불출마
2
꼬이는 장동혁 訪美 해명…당은 “사과”, 본인은 “분명 차관보”
3
홍준표 “숙주 옮겨 다니는 에일리언 정치인, 말로가 비참할 것”
4
美국방 “유럽-아시아, 호르무즈 무임승차 끝났다”
5
장동혁, 사퇴론 일축 “지방선거 마무리하고 평가받겠다”
6
전쟁 장기화 대비하는 미국, 이란에 최대 군사력 집결
7
“내 애인해도”… 女 등산객들에 추파 던진 원미산 할아버지
8
[속보]이진숙, 대구시장 불출마…“국힘 후보에 힘 보탤 것”
9
‘평양무인기’ 尹 징역 30년-김용현 25년 구형
10
“鄭장관은 공개정보 취득했다 해… 美는 공유정보 흘러갔다 생각”
좋아요
0
개
슬퍼요
0
개
화나요
0
개
댓글
0
댓글을 입력해 주세요
등록
오늘의 추천영상
지금 뜨는 뉴스
25년 넘게 지속되던 척추 고통… 5번째 수술 만에 씻은 듯[병을 이겨내는 사람들]
꼬이는 장동혁 訪美 해명…당은 “사과”, 본인은 “분명 차관보”
“이란 지도부 내분에…2차 종전 협상도 불투명”
닫기
댓글
0
뒤로가기
댓글 0