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축구부터 골프까지…스포츠계 계속되는 ‘코로나19’ 공포
뉴스1
업데이트
2020-10-14 10:44
2020년 10월 14일 10시 44분
입력
2020-10-14 09:34
2020년 10월 14일 09시 34분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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축구부터 골프, 테니스 등 스포츠계에 신종 코로나바이러스 감염증(코로나19) 공포가 계속되고 있다.
15일(한국시간) 이탈리아 프로축구 세리에A 유벤투스에서 활약 중인 크리스티아누 호날두(포르투갈)와 남자 골프 세계랭킹 1위 더스틴 존슨(미국)의 코로나19 양성 반응 소식이 전해졌다.
호날두는 포르투갈과 스웨덴의 유럽축구연맹(UEFA) 네이션스리그 경기를 앞두고 확진 판정을 받아 출전이 불발됐다. 포르투갈 축구협회는 “(호날두는) 무증상 감염이며 현재 격리된 상태”라고 밝혔다.
존슨은 2019-20시즌 미국프로골프(PGA)투어 플레이오프 최종전 투어 챔피언십을 비롯해 3승을 수확, ‘올해의 선수’에 선정된 스타다. 현재 세계랭킹 1위인 존슨은 15일 개막하는 더 CJ컵 출전을 포기했다.
코로나19는 그동안 스포츠계에도 큰 타격을 줬다. 축구계에서는 네이마르(브라질), 폴 포그바, 킬리안 음바페(이상 프랑스) 등 유명 스타들이 잇달아 확진 판정을 받아 충격을 줬다.
다른 종목의 유명 스타들도 코로나19로부터 자유롭지 못했다.
남자 테니스 세계랭킹 1위 노박 조코비치(세르비아)도 코로나19에 걸렸던 대표적인 스포츠 스타 중 한 명이다.
조코비치는 지난 6월 아드리아 투어라는 이벤트 대회를 열었는데 이 대회에서 조코비치를 비롯해 여러 명의 확진자가 발생했다. 당시 선수들이 테니스 경기 외에 클럽에서 파티를 열고 농구 경기를 하기도 해 비판을 받았다.
단축 시즌을 진행한 메이저리그에서는 총 91명(선수, 코치, 칙원)이 코로나19 양성 반응을 보였다. 김광현(32·세인트루이스 카디널스)의 팀 동료인 야디에르 몰리나, 카를로스 마르티네스 등도 코로나19에 감염됐다 회복했다.
미국프로농구(NBA)에서는 케빈 듀란트(브루클린 네츠), 제임스 하든, 러셀 웨스트브룩(이상 휴스턴) 등이 코로나19에 감염되기도 했다.
(서울=뉴스1)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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