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라모스에 윌슨까지…갈 길 바쁜 LG에 외국 선수 부상 날벼락
뉴스1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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2020-10-06 11:28
2020년 10월 6일 11시 28분
입력
2020-10-06 11:27
2020년 10월 6일 11시 27분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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29일 오후 서울 잠실야구장에서 열린 ‘2020 신한은행 SOL KBO리그’ LG 트위스와 롯데 자아언츠의 경기에서 LG공격 6회말 1사 1루 상황, 라모스가 삼진 아웃 되고 있다. 2020.9.29/뉴스1 © News1
갈 길 바쁜 LG 트윈스가 전력의 핵심인 외국인 선수들 부상 변수와 마주했다.
LG는 5일 현재 68승3무55패 승률 0.553으로 KBO 리그 4위를 마크하고 있다. 선두 NC 다이노스와는 8경기차로 벌어졌지만 2위 KT 위즈와 2경기, 3위 키움 히어로즈에는 1경기 등 근소한 승차를 유지하는 중이다.
다만 5위 두산 베어스에 1경기차로 쫓기고 있으며 6위 KIA 타이거즈에 3경기, 7위 롯데 자이언츠에도 4경기차로 앞설 뿐이다. 18경기가 남은 가운데 가을야구 진출이 유력해 보이지만 이를 장담할 수 만은 없는 위치다.
이런 상황에서 전력 유지에 비상등이 켜졌다. 외국인 타자 로베르토 라모스가 오른 발목 부상을 입은 데 이어 외국인 투수 타일러 윌슨도 오른쪽 팔꿈치 염증으로 전열에서 이탈했기 때문이다.
라모스는 3일, 윌슨은 5일 부상자 명단에 올랐다. 당분간 공백이 불가피하다.
일단 라모스는 6일 홈에서 열리는 삼성 라이온즈와 3연전에 복귀할 가능성이 높다. 류중일 감독은 라모스의 몸 상태를 고려하면서 당분간 대타 내지는 지명타자로라도 활용할 뜻을 보였다.
윌슨은 시간이 필요하다. LG 구단은 전날 “윌슨의 오른쪽 팔꿈치에서 염증 증상을 발견, 1~2주 주사치료 후 경과를 볼 예정”이라고 밝혔다. 최소 기간이 2주이기에 회복여부에 따라 공백은 더 길어질 수도 있다. 잔여 정규시즌 등판도 불투명하다.
이렇듯 당분간은 투·타에서 전력 차질이 불가피해졌다. 가뜩이나 최근 불펜진 난조로 뒷문이 헐거워진 LG로서 장타력을 갖춘 라모스와 믿음직한 선발 요원 윌슨의 부재는 치명적일 수 있다.
그나마 또 다른 외국인 투수 케이시 켈리가 최근 5연승으로 든든하게 로테이션을 지켜주는 점이 위안이다.
이에 잔여경기에서 라모스와 윌슨의 공백을 얼마나 최소화 할 수 있을지가 과제로 떠올랐다.
라모스는 대타 및 지명타자로 출전이 가능하지만 이전 같은 임팩트가 나오지 않을 수 있기에 김현수, 이형종 등 다른 중심타자들에 거는 기대가 커지게 됐다. 윌슨의 빈자리 역시 6일 선발 출격하는 남호 등 유망주들에게 시선이 쏠린다.
LG는 6일부터 삼성과 홈 3연전을 가진 뒤 9일부터 선두 NC와 더블헤더 포함 4연전을 펼칠 예정이다. 2주 연속 더블헤더 강행군 일정에 대한 대비도 필요한 상태다.
(서울=뉴스1)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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