본문으로 바로가기
오피니언
정치
경제
국제
사회
문화
연예
스포츠
헬스동아
트렌드뉴스
통합검색
마이페이지
전체메뉴 펼치기
스포츠
토론토, 양키스 14-1 대파…포스트시즌행 1승 남았다
뉴스1
입력
2020-09-24 11:46
2020년 9월 24일 11시 46분
코멘트
개
좋아요
개
코멘트
개
공유하기
공유하기
SNS
퍼가기
카카오톡으로 공유하기
페이스북으로 공유하기
트위터로 공유하기
URL 복사
창 닫기
즐겨찾기
읽기모드
뉴스듣기
글자크기 설정
글자크기 설정
가
가
가
가
가
창 닫기
프린트
‘코리안 몬스터’ 류현진(33)의 소속팀 토론토 블루제이스가 포스트시즌 진출 확정을 눈앞에 뒀다.
토론토는 24일(이하 한국시간) 미국 뉴욕주 버펄로 샬렌필드에서 열린 2020 메이저리그 뉴욕 양키스와 홈 경기에서 14-1 대승을 거뒀다.
이로써 토론토는 29승27패(AL 동부 3위)를 기록, 포스트시즌 진출 매직넘버를 1로 줄였다. 남은 4경기에서 1승만 추가하면 2016년 이후 4년 만에 가을야구 무대를 밟게 된다.
아메리칸리그 동부지구 2위로 이미 포스트시즌 진출을 확정한 양키스는 32승24패가 됐다.
타선이 폭발하며 낙승을 거둔 토론토다. 포수 대니 잰슨(4타수 4안타 2홈런 3타점)의 멀티 홈런을 포함해 장단 16안타를 몰아쳤다.
마운드는 투수 3명이 지켰다. 선발 로비 레이가 4이닝 1실점으로 제 몫을 다하고 마운드를 내려가자 A.J. 콜이 두 번째 투수로 5회를 책임졌다. 이어 로스 스트리플링이 6회부터 9회까지 4이닝 무실점을 기록했다.
콜이 구원승으로 시즌 3승째를 챙겼고, 스트리플링은 시즌 첫 세이브를 따냈다.
양키스 선발 다나카 마사히로는 4이닝 8피안타(1피홈런) 5실점(3자책) 부진으로 시즌 3패(3승)째를 당했다.
1회말 블라디미르 게레로 주니어의 적시타와 상대 실책으로 2점을 선취한 토론토는 2회초 1점을 빼앗겼지만 3회말 게레로 주니어의 적시 2루타로 다시 1점을 달아났다. 3-1로 앞선 4회말에는 잰슨의 솔로포, 랜달 그리척의 적시타로 5-1까지 점수 차를 벌렸다.
승부는 6회말 갈렸다. 토론토가 타자일순하며 대거 8점을 보탠 것. 8회말에는 잰슨이 자신의 이날 경기 두 번째 홈런으로 승리의 축포를 쏘아 올렸다.
(서울=뉴스1)
트렌드뉴스
많이 본
댓글 순
1
용산-태릉-과천 등 수도권 51곳에 6만채 공급
2
장동혁, 결국 한동훈 제명…국힘 내홍 격랑속으로
3
“참으려 해도 뿡” 갱년기 방귀, 냄새까지 독해졌다면?
4
연봉 100배 스카우트 거절…EBS 1타 강사, 교실에 남은 이유
5
오천피 시대 승자는 70대 이상 장기 투자자… 20~30대 수익률의 2배
6
“코스피 5000? 대선 테마주냐” 비웃던 슈카, 이제는…
7
홍준표 “김건희 도이치 굳이 무죄? 정치판 모르는 난해한 판결”
8
수용번호 ‘4398’ 金, 선고 순간 차렷자세 무표정
9
삼성전자, 4분기 1조3000억 특별배당… 연간 배당 11조 역대 최대
10
대법 “삼성전자 ‘목표 인센티브’는 임금…퇴직금에 반영해야”
1
장동혁, 결국 한동훈 제명…국힘 내홍 격랑속으로
2
홍준표 “김건희 도이치 굳이 무죄? 정치판 모르는 난해한 판결”
3
[속보]장동혁 국힘 지도부, 한동훈 제명 확정
4
[단독]조여오는 25% 관세… “美 관보 게재 준비중”
5
법원 “김건희, 청탁성 사치품으로 치장 급급” 징역 1년8개월
6
李 ‘설탕 부담금’ 논의 띄우자…식품업계 “저소득층 부담 더 커져”
7
장동혁 “한동훈에 충분한 시간 주어져…징계 절차 따라 진행”
8
김종혁 “친한계 탈당 없다…장동혁 체제 오래 못갈것”[정치를 부탁해]
9
“中여성 2명 머문뒤 객실 쑥대밭”…日호텔 ‘쓰레기 테러’ [e글e글]
10
유엔사 “DMZ법, 정전협정서 韓 빠지겠다는것” 이례적 공개 비판
트렌드뉴스
많이 본
댓글 순
1
용산-태릉-과천 등 수도권 51곳에 6만채 공급
2
장동혁, 결국 한동훈 제명…국힘 내홍 격랑속으로
3
“참으려 해도 뿡” 갱년기 방귀, 냄새까지 독해졌다면?
4
연봉 100배 스카우트 거절…EBS 1타 강사, 교실에 남은 이유
5
오천피 시대 승자는 70대 이상 장기 투자자… 20~30대 수익률의 2배
6
“코스피 5000? 대선 테마주냐” 비웃던 슈카, 이제는…
7
홍준표 “김건희 도이치 굳이 무죄? 정치판 모르는 난해한 판결”
8
수용번호 ‘4398’ 金, 선고 순간 차렷자세 무표정
9
삼성전자, 4분기 1조3000억 특별배당… 연간 배당 11조 역대 최대
10
대법 “삼성전자 ‘목표 인센티브’는 임금…퇴직금에 반영해야”
1
장동혁, 결국 한동훈 제명…국힘 내홍 격랑속으로
2
홍준표 “김건희 도이치 굳이 무죄? 정치판 모르는 난해한 판결”
3
[속보]장동혁 국힘 지도부, 한동훈 제명 확정
4
[단독]조여오는 25% 관세… “美 관보 게재 준비중”
5
법원 “김건희, 청탁성 사치품으로 치장 급급” 징역 1년8개월
6
李 ‘설탕 부담금’ 논의 띄우자…식품업계 “저소득층 부담 더 커져”
7
장동혁 “한동훈에 충분한 시간 주어져…징계 절차 따라 진행”
8
김종혁 “친한계 탈당 없다…장동혁 체제 오래 못갈것”[정치를 부탁해]
9
“中여성 2명 머문뒤 객실 쑥대밭”…日호텔 ‘쓰레기 테러’ [e글e글]
10
유엔사 “DMZ법, 정전협정서 韓 빠지겠다는것” 이례적 공개 비판
좋아요
0
개
슬퍼요
0
개
화나요
0
개
댓글
0
댓글을 입력해 주세요
등록
오늘의 추천영상
지금 뜨는 뉴스
‘동장군 기승’ 아침 최저 -15도…강풍에 체감온도↓
[사설]中 서해 구조물 1기 이동… 한한령式 찔끔 후퇴여선 안 된다
경찰, 쿠팡 본사 압수수색…김병기 ‘전 보좌진 인사상 불이익’ 청탁 관련
닫기
댓글
0
뒤로가기
댓글 0