본문으로 바로가기
오피니언
정치
경제
국제
사회
문화
연예
스포츠
헬스동아
트렌드뉴스
통합검색
마이페이지
전체메뉴 펼치기
스포츠
타이거 우즈 “무관중 대회 낯설지만 적응해야한다”
뉴시스
입력
2020-07-17 10:16
2020년 7월 17일 10시 16분
코멘트
개
좋아요
개
코멘트
개
공유하기
공유하기
SNS
퍼가기
카카오톡으로 공유하기
페이스북으로 공유하기
트위터로 공유하기
URL 복사
창 닫기
즐겨찾기
읽기모드
뉴스듣기
글자크기 설정
글자크기 설정
가
가
가
가
가
창 닫기
프린트
‘골프 황제’ 타이거 우즈(45·미국)가 건재함을 과시했다.
우즈는 17일(한국시간) 미국 오하이오주 더블린의 뮤어필드 빌리지 골프클럽(파72)에서 열린 미국프로골프(PGA) 투어 메모리얼 토너먼트(총상금 930만달러) 1라운드에서 버디 4개, 보기 3개를 쳐 1언더파 71타를 기록했다.
우즈는 안병훈 등과 함께 공동 18위에 이름을 올렸다.
신종 코로나바이러스 감염증(코로나19) 여파로 휴식을 취한 우즈는 5개월 만에 PGA 투어에 출전했다.
역대 메모리얼 토너먼트에 17차례 출전해 5승을 수확한 우즈는 6번째 우승 사냥에 나섰다.
우즈는 “한동안 투어에서 뛰지 않았지만 순조로운 시작이었다. 찬스도 있었지만 빠르고 단단한 그린을 공략하기 힘들었다. 또한 강한 바람이 불어서 경기하기가 어려웠다”고 말했다.
이날 우즈의 페어웨이 안착률은 낮았고, 그린적중율로 약 72%에 그쳐 경기를 어렵게 풀어갔다. 퍼트감도 다소 아쉬웠다.
우즈는 무관중 경기에 대해 “팬이 없으니 에너지가 예전과 같지 않다. 확실히 다른 느낌이다. 새로운 현실에 적응해야한다”고 말했다.
2라운드에 임하는 우즈는 “최근 몇개월 동안 훈련을 했기 때문에 괜찮다. 긴장감도 들지만, 한동안 느끼지 못했던 기분이라 매우 좋다”고 전했다.
[서울=뉴시스]
트렌드뉴스
많이 본
댓글 순
1
[단독] 김경 “강선우가 돌려줬다는 5000만원, 내 돈 아냐”
2
‘검찰 개혁’ 갈라진 與… “대통령 협박” “李도 배신자” 정면충돌
3
폭스바겐 “잠수함 사업, 우리와 연계 말라”… ‘60조 캐나다 잠수함’ 팀코리아 수주 호재
4
새 옷 입기 전 세탁해야 할까…피부과 전문의 권고는?[건강팩트체크]
5
국힘 당권파 부글부글 “오세훈에 목맬 필요있나…플랜B 있다”
6
모즈타바 첫 성명 “호르무즈 계속 봉쇄…피의 복수할것”
7
캐나다 잠수함 사업서 獨 폭스바겐 발빼…韓 수주 가능성 커지나
8
‘보수의 심장’ TK도 뒤집혔다…민주 29%, 국힘 25% 지지
9
‘대출 사기’ 민주당 양문석 의원 당선무효 확정
10
‘삐∼’ ‘윙∼’ 귓속 소리… 귀 질환 아닌 뇌가 보내는 잡음일 가능성[이진형의 뇌, 우리 속의 우주]
1
‘보수의 심장’ TK도 뒤집혔다…민주 29%, 국힘 25% 지지
2
‘검찰 개혁’ 갈라진 與… “대통령 협박” “李도 배신자” 정면충돌
3
‘사드’ 다음은… 美, 韓에 ‘전쟁 지원 요청’ 우려
4
‘대출 사기’ 민주당 양문석 의원 당선무효 확정
5
오세훈 “오늘은 공천 등록 못한다, 선거는 참여”…절윤 배수진
6
李 “신속히 민생 지원…직접 지원땐 현금보다 지역화폐로”
7
靑직원 또 쓰러지자, 李 “나를 악덕 사업주라고…”
8
‘법왜곡죄’ 1호 고발은 ‘李파기환송’ 조희대 대법원장
9
장동혁, ‘절윤’ 후속조치 일축… 오세훈, 공천 신청 안밝혀
10
[사설]檢개혁안 마구 흔드는 與 강경파… 누굴 믿고 이리 무도한가
트렌드뉴스
많이 본
댓글 순
1
[단독] 김경 “강선우가 돌려줬다는 5000만원, 내 돈 아냐”
2
‘검찰 개혁’ 갈라진 與… “대통령 협박” “李도 배신자” 정면충돌
3
폭스바겐 “잠수함 사업, 우리와 연계 말라”… ‘60조 캐나다 잠수함’ 팀코리아 수주 호재
4
새 옷 입기 전 세탁해야 할까…피부과 전문의 권고는?[건강팩트체크]
5
국힘 당권파 부글부글 “오세훈에 목맬 필요있나…플랜B 있다”
6
모즈타바 첫 성명 “호르무즈 계속 봉쇄…피의 복수할것”
7
캐나다 잠수함 사업서 獨 폭스바겐 발빼…韓 수주 가능성 커지나
8
‘보수의 심장’ TK도 뒤집혔다…민주 29%, 국힘 25% 지지
9
‘대출 사기’ 민주당 양문석 의원 당선무효 확정
10
‘삐∼’ ‘윙∼’ 귓속 소리… 귀 질환 아닌 뇌가 보내는 잡음일 가능성[이진형의 뇌, 우리 속의 우주]
1
‘보수의 심장’ TK도 뒤집혔다…민주 29%, 국힘 25% 지지
2
‘검찰 개혁’ 갈라진 與… “대통령 협박” “李도 배신자” 정면충돌
3
‘사드’ 다음은… 美, 韓에 ‘전쟁 지원 요청’ 우려
4
‘대출 사기’ 민주당 양문석 의원 당선무효 확정
5
오세훈 “오늘은 공천 등록 못한다, 선거는 참여”…절윤 배수진
6
李 “신속히 민생 지원…직접 지원땐 현금보다 지역화폐로”
7
靑직원 또 쓰러지자, 李 “나를 악덕 사업주라고…”
8
‘법왜곡죄’ 1호 고발은 ‘李파기환송’ 조희대 대법원장
9
장동혁, ‘절윤’ 후속조치 일축… 오세훈, 공천 신청 안밝혀
10
[사설]檢개혁안 마구 흔드는 與 강경파… 누굴 믿고 이리 무도한가
좋아요
0
개
슬퍼요
0
개
화나요
0
개
댓글
0
댓글을 입력해 주세요
등록
오늘의 추천영상
지금 뜨는 뉴스
[단독] 김경 “강선우가 돌려줬다는 5000만 원, 내 돈 아니다” 진술
개인 2.2조 순매수… ‘네 마녀의 날’ 심술 안통해
평양행 여객열차, 6년 만에 베이징서 출발…1등 침대칸 32만원
닫기
댓글
0
뒤로가기
댓글 0