본문으로 바로가기
오피니언
정치
경제
국제
사회
문화
연예
스포츠
헬스동아
트렌드뉴스
통합검색
마이페이지
전체메뉴 펼치기
스포츠
‘당구 천재소녀’ 김예은, LPBA 최연소 챔피언 등극
뉴스1
입력
2020-07-09 23:13
2020년 7월 9일 23시 13분
코멘트
개
좋아요
개
코멘트
개
공유하기
공유하기
SNS
퍼가기
카카오톡으로 공유하기
페이스북으로 공유하기
트위터로 공유하기
URL 복사
창 닫기
즐겨찾기
읽기모드
뉴스듣기
글자크기 설정
글자크기 설정
가
가
가
가
가
창 닫기
프린트
‘당구 천재소녀’ 김예은(21)이 9일 서울 광진구 그랜드워커힐서울에서 열린 프로당구(PBA) 투어 개막전 ‘SK렌터카 챔피언십’ LPBA 결승에서 박지현을 꺾고 우승했다. (PBA 제공)
‘당구 천재소녀’ 김예은(21)이 LPBA 최연소 챔피언에 등극했다.
김예은은 9일 서울 광진구 그랜드워커힐서울에서 열린 프로당구(PBA) 투어 개막전 ‘SK렌터카 챔피언십’ LPBA 결승에서 박지현(49)에게 3-1 역전승을 거두고 우승했다.
김예은은 첫세트를 6-11로 내주며 불안한 출발을 했지만 2세트에서 하이런 5점을 기록하는 등 11-0 완승을 거두며 균형을 맞췄다. 3세트는 접전 끝에 11-8로 따내며 역전에 성공한 뒤 4세트 마저 11-6으로 가져가며 승부를 끝냈다.
김예은은 어린 시절부터 놀라운 당구 실력으로 천재 소녀라고 불린 선수다. 과거 SBS 예능 프로그램 동상이몽에 출연해 ‘당구를 잘하지만 하기 싫어하는 선수’로 대중들에 이름을 알렸다.
지난 시즌 김예은의 최고 성적은 4강 진출이었다. 당시 김예은은 김가영(37)에게 패해 3위에 머물렀지만, 이번 대회 4강에서 김가영을 꺾고 설욕한 뒤 우승까지 차지했다.
첫 우승을 차지만 김예은은 “신종 코로나바이러스 감염증(코로나19)으로 대회가 취소되면서 많이 힘들었고, 우울감에 빠지기도 했다”며 “사실 이번 대회 출전 여부를 고민할 정도로 힘들었는데 이렇게 우승하게 돼 정말 기쁘다”고 우승 소감을 밝혔다.
이어 대회 중 가장 어려웠던 상대로 김가영을 꼽으며 “언니와 경기가 사실 제일 부담스럽다. 이번 대회에서는 마음을 편하게 가진 것이 좋은 결과로 이어진 것 같다”고 말했다.
(서울=뉴스1)
트렌드뉴스
많이 본
댓글 순
1
트럼프, 친구 사위를 연준 의장에…‘금리인하 옹호’ 코드 딱 맞아
2
청사에 ‘구청장 전용 쑥뜸방’ 만든 부산 북구청장
3
경찰 조사받다 “물 좀 달라”…자리 뜨자 알약 20알 ‘꿀꺽’
4
김정관, 러트닉과 관세 결론 못 내…“향후 화상으로 대화”
5
윤주모, 편의점 덮밥 부실 논란 해명…“맛없어 보이게 찍어”
6
‘사우디 방산 전시회’ 향하던 공군기, 엔진 이상에 日 비상착륙
7
‘정청래-조국 밀약설’ 술렁이는 與…반청측 ‘타격 소재’ 찾았나
8
美 이민단속에 예산 펑펑…“32조 떼돈 벌었다” 웃는 기업 어디?
9
고이즈미에 탁구 실력 뽐낸 안규백 “매일 칩니다”
10
트럼프, 연준 의장에 ‘쿠팡 이사’ 케빈 워시 지명
1
장동혁, 강성 지지층 결집 선택… 오세훈도 나서 “張 물러나라”
2
[사설]장동혁, 한동훈 제명… 공멸 아니면 자멸의 길
3
“장동혁 재신임 물어야” “모든게 張 책임이냐”…내전 격화
4
李 “한국인 건들면 패가망신, 빈말 같나”…캄보디아어로도 경고
5
트럼프 “내가 너무 친절했다…관세 훨씬 더 높일수 있다” 으름장
6
李, ‘로봇 반대’ 현대차 노조 향해 “거대한 수레 피할 수 없어”
7
오세훈 “장동혁 물러나야” 직격…지방선거 전열 흔들리는 국힘
8
부동산 정책 “잘못한다” 40%, “잘한다” 26%…李지지율 60%
9
세결집 나서는 韓, 6월 무소속 출마 거론
10
지선앞 ‘자폭 제명’… 한동훈 끝내 쳐냈다
트렌드뉴스
많이 본
댓글 순
1
트럼프, 친구 사위를 연준 의장에…‘금리인하 옹호’ 코드 딱 맞아
2
청사에 ‘구청장 전용 쑥뜸방’ 만든 부산 북구청장
3
경찰 조사받다 “물 좀 달라”…자리 뜨자 알약 20알 ‘꿀꺽’
4
김정관, 러트닉과 관세 결론 못 내…“향후 화상으로 대화”
5
윤주모, 편의점 덮밥 부실 논란 해명…“맛없어 보이게 찍어”
6
‘사우디 방산 전시회’ 향하던 공군기, 엔진 이상에 日 비상착륙
7
‘정청래-조국 밀약설’ 술렁이는 與…반청측 ‘타격 소재’ 찾았나
8
美 이민단속에 예산 펑펑…“32조 떼돈 벌었다” 웃는 기업 어디?
9
고이즈미에 탁구 실력 뽐낸 안규백 “매일 칩니다”
10
트럼프, 연준 의장에 ‘쿠팡 이사’ 케빈 워시 지명
1
장동혁, 강성 지지층 결집 선택… 오세훈도 나서 “張 물러나라”
2
[사설]장동혁, 한동훈 제명… 공멸 아니면 자멸의 길
3
“장동혁 재신임 물어야” “모든게 張 책임이냐”…내전 격화
4
李 “한국인 건들면 패가망신, 빈말 같나”…캄보디아어로도 경고
5
트럼프 “내가 너무 친절했다…관세 훨씬 더 높일수 있다” 으름장
6
李, ‘로봇 반대’ 현대차 노조 향해 “거대한 수레 피할 수 없어”
7
오세훈 “장동혁 물러나야” 직격…지방선거 전열 흔들리는 국힘
8
부동산 정책 “잘못한다” 40%, “잘한다” 26%…李지지율 60%
9
세결집 나서는 韓, 6월 무소속 출마 거론
10
지선앞 ‘자폭 제명’… 한동훈 끝내 쳐냈다
좋아요
0
개
슬퍼요
0
개
화나요
0
개
댓글
0
댓글을 입력해 주세요
등록
오늘의 추천영상
지금 뜨는 뉴스
[속보]러트닉 회동 이틀째 김정관 “절충점 논의…화상으로 더 대화”
[사설]보호가 아니라 굴레가 된 ‘기간제 2년 제한’… 이젠 손봐야
제로칼로리 음료, 정말 설탕 음료보다 나을까?[건강팩트체크]
닫기
댓글
0
뒤로가기
댓글 0