본문으로 바로가기
오피니언
정치
경제
국제
사회
문화
연예
스포츠
헬스동아
트렌드뉴스
통합검색
마이페이지
전체메뉴 펼치기
스포츠
두산의 ‘이용찬 대체자’ 첫 주자, 고졸신인 조제영
뉴시스
입력
2020-06-08 16:20
2020년 6월 8일 16시 20분
코멘트
개
좋아요
개
코멘트
개
공유하기
공유하기
SNS
퍼가기
카카오톡으로 공유하기
페이스북으로 공유하기
트위터로 공유하기
URL 복사
창 닫기
즐겨찾기
읽기모드
뉴스듣기
글자크기 설정
글자크기 설정
가
가
가
가
가
창 닫기
프린트
두산 베어스가 ‘이용찬 공백 메우기’의 첫 번째 주자로 고졸신인 우완 조제영(19)을 낙점했다.
두산은 9일 오후 6시30분 창원NC파크에서 열리는 2020 신한은행 쏠 KBO리그 NC 다이노스전 선발 투수로 조제영을 예고했다.
두산 선발의 한 축을 담당하던 이용찬은 지난 4일 오른 팔꿈치 인대 손상 진단을 받고 전력에서 이탈했다. 재활에만 약 1년이 걸리는 팔꿈치 인대접합 수술이 예정돼 올 시즌에는 마운드에 설 수 없다.
선발 로테이션에 구멍이 뚫린 두산은 조제영에게 먼저 기회를 주기로 했다.
만 19세인 조제영은 신인드래프트 2차 4라운드 39순위로 두산의 지명을 받았다. 두 차례나 팔꿈치 뼛조각 제거수술을 받았지만 굴하지 않고 재활에 성공, 프로의 꿈을 이뤘다.
2군에서 꿈을 키우던 조제영은 리그 최강팀인 NC를 상대로 1군 데뷔전을 치르게 됐다. 2군 성적은 1승1패1세이브 평균자책점 5.40(15이닝 9자책)으로 좋지 않지만 잠재력은 갖췄다는 평가다.
조제영은 140㎞ 초반대 직구와 슬라이더, 커브, 체인지업을 섞어 던진다. 어린 나이 답지 않게 침착하고 변화구 제구가 좋다.
1위 NC(23승6패)와 2위 두산(19승10패)의 주중 3연전은 이번 주 최고 빅매치로 꼽힌다. 이런 경기에서 신인 선수가 깜짝 호투를 선보인다면 단번에 팬들의 눈도장을 찍을 수 있다.
NC 선발은 좌완 최성영이 맡는다. 최성영은 올 시즌 1군에 두 차례 등판, 승패없이 평균자책점 5.14(7이닝 4자책)를 기록했다.
[서울=뉴시스]
트렌드뉴스
많이 본
댓글 순
1
담배 피우며 배추 절이다 침까지…분노 부른 中공장 결국
2
李, 고위직 다주택에 “내가 시켜서 팔면 의미 없어…팔게 만들어야”
3
“불륜 들킬까봐” 사산아 냉동실 넣고 달아난 베트남 귀화여성
4
“우리 주인은 안 씻어” AI끼리 ‘뒷담화’…전용 커뮤니티 국내도 등장
5
“전기차 문 안열려 일가족 사망” 공포에…中 ‘매립형 손잡이’ 금지
6
“돈 좀 썼어” 성과급 1억 SK하이닉스 직원 ‘반전 자랑 글’
7
“잠수함 사시면 K지상무기 따라갑니다” 韓-獨, 캐나다 수주전
8
[속보] ‘尹 임명한 KBS이사 임명취소’…李 “판결 존중” 항소포기
9
“유심칩 녹여 금 191g 얻었다”…온라인 달군 ‘현대판 연금술’
10
“내 사랑, 500만원만” 로맨스스캠 당할뻔한 70대…30분 설득으로 막았다
1
李 “다주택자 눈물? 마귀에 양심 뺏겼나…청년은 피눈물”
2
李, 고위직 다주택에 “내가 시켜서 팔면 의미 없어…팔게 만들어야”
3
“얘기 하자하니 ‘감히 의원에게’ 반말” vs “먼저 ‘야 인마’ 도발”
4
“야 인마” “나왔다. 어쩔래”…‘韓 제명’ 국힘, 의총서 삿대질
5
“한국인 건들면 패가망신” 李대통령 SNS 글 삭제
6
장동혁, 친한계 반발에 “수사결과 韓징계 잘못땐 책임지겠다”
7
[단독] “앞니 3개 부러지고 피범벅” 韓관광객 日서 집단폭행 당해
8
장동혁 “‘한동훈 징계 잘못’ 수사로 밝혀지면 정치적 책임지겠다”
9
與 ‘5+1’ 서울시장 출마 러시… 국힘은 ‘강성 당원’ 변수
10
‘서울대’ 이부진 아들 “3년간 스마트폰-게임과 단절하라” 공부법 강의
트렌드뉴스
많이 본
댓글 순
1
담배 피우며 배추 절이다 침까지…분노 부른 中공장 결국
2
李, 고위직 다주택에 “내가 시켜서 팔면 의미 없어…팔게 만들어야”
3
“불륜 들킬까봐” 사산아 냉동실 넣고 달아난 베트남 귀화여성
4
“우리 주인은 안 씻어” AI끼리 ‘뒷담화’…전용 커뮤니티 국내도 등장
5
“전기차 문 안열려 일가족 사망” 공포에…中 ‘매립형 손잡이’ 금지
6
“돈 좀 썼어” 성과급 1억 SK하이닉스 직원 ‘반전 자랑 글’
7
“잠수함 사시면 K지상무기 따라갑니다” 韓-獨, 캐나다 수주전
8
[속보] ‘尹 임명한 KBS이사 임명취소’…李 “판결 존중” 항소포기
9
“유심칩 녹여 금 191g 얻었다”…온라인 달군 ‘현대판 연금술’
10
“내 사랑, 500만원만” 로맨스스캠 당할뻔한 70대…30분 설득으로 막았다
1
李 “다주택자 눈물? 마귀에 양심 뺏겼나…청년은 피눈물”
2
李, 고위직 다주택에 “내가 시켜서 팔면 의미 없어…팔게 만들어야”
3
“얘기 하자하니 ‘감히 의원에게’ 반말” vs “먼저 ‘야 인마’ 도발”
4
“야 인마” “나왔다. 어쩔래”…‘韓 제명’ 국힘, 의총서 삿대질
5
“한국인 건들면 패가망신” 李대통령 SNS 글 삭제
6
장동혁, 친한계 반발에 “수사결과 韓징계 잘못땐 책임지겠다”
7
[단독] “앞니 3개 부러지고 피범벅” 韓관광객 日서 집단폭행 당해
8
장동혁 “‘한동훈 징계 잘못’ 수사로 밝혀지면 정치적 책임지겠다”
9
與 ‘5+1’ 서울시장 출마 러시… 국힘은 ‘강성 당원’ 변수
10
‘서울대’ 이부진 아들 “3년간 스마트폰-게임과 단절하라” 공부법 강의
좋아요
0
개
슬퍼요
0
개
화나요
0
개
댓글
0
댓글을 입력해 주세요
등록
오늘의 추천영상
지금 뜨는 뉴스
“중국 귀화해 메달 39개 바칠때 ‘먹튀’ 비난한 당신들은 뭘 했나”
BTS, 다음달 광화문 광장서 컴백 무대…넷플릭스로 전세계 생중계
평양 훈련장에 수백명 ‘노동당 상징’ 훈련…北, 9차 당대회 여나
닫기
댓글
0
뒤로가기
댓글 0