본문으로 바로가기
오피니언
정치
경제
국제
사회
문화
연예
스포츠
헬스동아
트렌드뉴스
통합검색
마이페이지
전체메뉴 펼치기
스포츠
최용수 감독, J리그 제프 지바 ‘역대 외국인 5인’에 선정
뉴시스
입력
2020-04-21 15:49
2020년 4월 21일 15시 49분
코멘트
개
좋아요
개
코멘트
개
공유하기
공유하기
SNS
퍼가기
카카오톡으로 공유하기
페이스북으로 공유하기
트위터로 공유하기
URL 복사
창 닫기
즐겨찾기
읽기모드
뉴스듣기
글자크기 설정
글자크기 설정
가
가
가
가
가
창 닫기
프린트
최용수 FC서울 감독이 일본 프로축구 J리그 제프 유나이티드 이치하라 지바(이하 제프 지바) 역사상 가장 강했던 외국인선수 5명에 이름을 올렸다.
일본 축구전문 매체 ‘풋볼채널’은 21일 최 감독을 포함해 제프 지바 출신 가장 훌륭했던 외국인선수 5명을 선정해 알렸다.
최 감독을 비롯해 프랑크 오르데네비츠, 피에르 리트바르스키(이상 독일), 네나드 마슬로바르(세르비아-몬테네그로), 일리안 스토야노프(불가리아)가 명단에 포함됐다.
최 감독은 2001년부터 2003년까지 제프 지바 소속으로 총 73경기에 출전해 54골을 기록했다. 이후 교토 퍼플상가, 주빌로 이와타에서 뛰었다.
J리그 통산 기록은 121경기 75골이다.
‘풋볼채널’은 최 감독에 대해 “한국 축구대표팀의 에이스로 A매치 69경기에서 27골을 터뜨리는 활약을 펼쳤다”며 “FC서울 감독으로 부임한 첫해(2012년)에 K리그 우승을 차지했고, 2013년 아시아축구연맹(AFC) 챔피언스리그 준우승을 이끌었다”고 전했다.
[서울=뉴시스]
트렌드뉴스
많이 본
댓글 순
1
이란戰 뜻밖의 승자는 韓 해운사…‘바다위 원유 창고’ 대박
2
“남편 불륜 상대가 내 친엄마였다”…대만 배우, 결혼생활 상처 고백
3
64세 윤영미 확 바뀐 외모…“용기 내길 잘했다 생각” [노화설계]
4
李 “WBC 노경은에 깊은 인상…포기 않고 도전, 국민에 희망 줘”
5
오스카 거머쥔 매기 강 “전세계 한국인에게 이 상을 바친다”
6
치마 사이로 폰 넣고 플래시…日 발칵 뒤집은 ‘초등생 몰카’
7
“혹시나” 무안공항 담벼락 둘러보다 또 ‘유해 추정’ 10여점 발견
8
필리핀 공항에 꼴불견 한국인…“항의해도 인상 쓰며 무시”
9
“삼성전자 제쳤다”…입사하고 싶은 대기업 1위는 이곳
10
유난히 하얀 중국산 닭발 ‘과산화수소 표백’ 드러나
1
묻지도 따지지도 않겠다는 이정현? 오세훈 위해 면접도 미뤄
2
조국 “윤석열의 꼬붕” vs 한동훈 “李에 아첨하면 군산 보내주냐” 설전
3
에너지 위기에 믿을 건 원전…“이용률 80%까지 끌어올린다”
4
청해부대 파병 가능성 거론… “호르무즈 작전 위험 커 쉽진않아”
5
이정현 “내일 공천 재재접수, 오세훈 신청을” 吳측 “열려있다”
6
[김승련 칼럼]호르무즈 파병은 ‘무서운 고양이’ 목에 방울 달기
7
李 붕어빵 취향은 ‘팥붕’…金여사 “아직 할머니는 아니지 않나”
8
트럼프, 호르무즈 파병 고강도 압박…中에 ‘정상회담 연기’ 거론
9
필리핀 공항에 꼴불견 한국인…“항의해도 인상 쓰며 무시”
10
“혹시나” 무안공항 담벼락 둘러보다 또 ‘유해 추정’ 10여점 발견
트렌드뉴스
많이 본
댓글 순
1
이란戰 뜻밖의 승자는 韓 해운사…‘바다위 원유 창고’ 대박
2
“남편 불륜 상대가 내 친엄마였다”…대만 배우, 결혼생활 상처 고백
3
64세 윤영미 확 바뀐 외모…“용기 내길 잘했다 생각” [노화설계]
4
李 “WBC 노경은에 깊은 인상…포기 않고 도전, 국민에 희망 줘”
5
오스카 거머쥔 매기 강 “전세계 한국인에게 이 상을 바친다”
6
치마 사이로 폰 넣고 플래시…日 발칵 뒤집은 ‘초등생 몰카’
7
“혹시나” 무안공항 담벼락 둘러보다 또 ‘유해 추정’ 10여점 발견
8
필리핀 공항에 꼴불견 한국인…“항의해도 인상 쓰며 무시”
9
“삼성전자 제쳤다”…입사하고 싶은 대기업 1위는 이곳
10
유난히 하얀 중국산 닭발 ‘과산화수소 표백’ 드러나
1
묻지도 따지지도 않겠다는 이정현? 오세훈 위해 면접도 미뤄
2
조국 “윤석열의 꼬붕” vs 한동훈 “李에 아첨하면 군산 보내주냐” 설전
3
에너지 위기에 믿을 건 원전…“이용률 80%까지 끌어올린다”
4
청해부대 파병 가능성 거론… “호르무즈 작전 위험 커 쉽진않아”
5
이정현 “내일 공천 재재접수, 오세훈 신청을” 吳측 “열려있다”
6
[김승련 칼럼]호르무즈 파병은 ‘무서운 고양이’ 목에 방울 달기
7
李 붕어빵 취향은 ‘팥붕’…金여사 “아직 할머니는 아니지 않나”
8
트럼프, 호르무즈 파병 고강도 압박…中에 ‘정상회담 연기’ 거론
9
필리핀 공항에 꼴불견 한국인…“항의해도 인상 쓰며 무시”
10
“혹시나” 무안공항 담벼락 둘러보다 또 ‘유해 추정’ 10여점 발견
좋아요
0
개
슬퍼요
0
개
화나요
0
개
댓글
0
댓글을 입력해 주세요
등록
오늘의 추천영상
지금 뜨는 뉴스
직장인 3명 중 1명 “최근 1년 새 직장 내 괴롭힘 경험해” [고용 인사이드]
밤중 고속도로 한복판에 차 세워…뒤따르던 트럭 기사 참변
전자발찌 차고 ‘스토킹 살인’ 남양주 40대男 영장 신청
닫기
댓글
0
뒤로가기
댓글 0