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매킬로이 “역대 최고 골퍼는 잭 니클라우스 아닌 우즈”
뉴스1
입력
2019-12-10 10:29
2019년 12월 10일 10시 29분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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남자골프 세계랭킹 2위 로리 매킬로이(북아일랜드)가 역대 최고 골퍼로 타이거 우즈(미국)를 꼽았다.
매킬로이는 9일(현지시간) 미국 골프채널 프로그램 ‘모닝드라이브’에 출연해 ‘잭 니클라우스(미국)와 우즈 중 누가 더 뛰어난 선수인가’라는 질문에 이같이 답했다.
그는 “2000년, 2001년 우즈의 경기를 보면 그를 능가할 사람은 아무도 없다”며 “내 생각엔 우즈가 역대 최고의 골퍼”라고 말했다.
매킬로이는 우즈의 메이저 승수보다 통산 승수에 주목했다.
우즈는 미국프로골프(PGA)투어 통산 82승을 쌓으며 PGA투어 개인 통산 최다승 부문에서 샘 스니드(82승)와 함께 공동 1위에 올라 있다. PGA투어 통산 73승을 쌓은 니클라우스보다 무려 9승이 많다.
다만 메이저 대회 승수에서는 우즈가 15승, 니클라우스가 18승으로 우즈가 밀린다.
매킬로이는 “나는 15개 메이저 대회 우승보다 82승이 더 인상적이라 생각한다”며 “우즈는 매일 아침 일어나 ‘그래 다시 여행을 시작하자, 사람들을 또 다시 압도하자’며 투어에 나서고 있다”고 말했다.
이날 매킬로이는 최근 패트릭 리드(미국)의 ‘룰 위반’에 대해서도 자신의 생각을 밝혔다.
지난주 히어로 월드 챌린지 대회에서 리드는 클럽 헤드로 땅을 쓸어 라이 개선을 했다는 이유로 2벌타를 받았다. 그러나 규칙 위반이 아니라고 주장하면서 논란이 커졌다.
매킬로이는 “그가 한 일이 옳다고 보진 않지만 만약 리드가 아닌 다른 사람이었다면 문제가 이같이 커지진 않았을 것”이라고 말했다.
리드는 악동 기질로 다른 골프 선수들과의 관계가 원만하지 않은 것으로 알려졌다. 그는 오는 12일 미국팀과 인터내셔널팀의 대륙간 골프대항전 프레지던츠컵에 출전을 앞두고 있다.
(서울=뉴스1)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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