본문으로 바로가기
오피니언
정치
경제
국제
사회
문화
연예
스포츠
헬스동아
트렌드뉴스
통합검색
마이페이지
전체메뉴 펼치기
스포츠
조던 스피스 “임성재, 언제나 우승할 수 있는 선수”
뉴시스
입력
2019-10-16 09:58
2019년 10월 16일 09시 58분
코멘트
개
좋아요
개
코멘트
개
공유하기
공유하기
SNS
퍼가기
카카오톡으로 공유하기
페이스북으로 공유하기
트위터로 공유하기
URL 복사
창 닫기
즐겨찾기
읽기모드
뉴스듣기
글자크기 설정
글자크기 설정
가
가
가
가
가
창 닫기
프린트
스피스 2년 만의 방한…2달만의 PGA 복귀전
조던 스피스(26·미국)가 2018~2019시즌 미국프로골프(PGA) 투어 신인상 수상자 임성재(21)의 경기력을 칭찬했다.
스피스는 15일 제주도 서귀포시 클럽 나인브릿지에서 열린 PGA 투어 더 CJ컵(총상금 975만달러) 공식 기자회견에 참석해 임성재에 대해 “일관적인 게임 플레이를 보여주기에 언제나 우승할 수 있다고 생각한다”고 했다.
이어 “어린 나이부터 경기에 대한 경험을 쌓아와 그런지 골프를 굉장히 쉽게 친다. 경기를 보면 탄탄한 경기력을 보여주고 있고, 누구보다 우승을 할 수 있는 선수라고 생각한다”고 말했다.
스피스는 임성재와 함께 이번 대회에서 우승을 겨룬다.
스피스 본인에게도 2년 만의 방한이다. 지난 2017년 스폰서 행사를 위해 한국을 찾은 후 처음이다. 또 더 CJ컵에 나오는 것은 이번이 최초다.
스피스는 CJ컵을 통해 지난 8월 윈덤 팸피언십에서 충격의 컷 탈락 이후 2달만의 PGA 복귀전을 치르게 된다.
그는 “제주도는 너무나 아름답다”면서 “정규대회를 제주도에서 할 수 있다는 사실에 흥분된다. 코스는 완벽하다”면서 기대를 감추지 않았다.
“이번 대회를 통해 다른 문화를 체험할 수 있다는 점, 세계적인 선수들이 기량이 펼친다는 점도 좋았다”면서 “큰 기대를 가지고 있다”고 했다.
그러면서 “우승권에 들어선 지 시간이 많이 지났기에 일관된 운영을 하는 것이 목표”라면서 “공을 그린에 올릴 수 있도록 힘을 많이 쓸 것이다. 기량을 찾아 우승권에 들고 싶다”고 포부를 밝혔다.
【서울=뉴시스】
트렌드뉴스
많이 본
댓글 순
1
오천피 시대 승자는 70대 이상 투자자…2030 수익률의 2배
2
배우 얼굴 가린다고…아기 폭우 맞히며 촬영, ‘학대’ 논란
3
김종혁 “친한계 탈당 없다…장동혁 체제 오래 못갈것”[정치를 부탁해]
4
‘린과 이혼’ 이수, 강남 빌딩 대박…70억 시세 차익·159억 평가
5
[단독]조여오는 25% 관세… “美 관보 게재 준비중”
6
화장실 두루마리 휴지는 ‘이 방향’이 맞는 이유
7
“담배 끊으면 60만 원”… 보건소 맞춤형 금연 코칭
8
“전기차 편의품목까지 다 갖춰… 신차 만들듯 고생해 만들어”
9
“코스피 5000? 대선 테마주냐” 비웃은 슈카, 조롱거리 됐다
10
트럼프 “대규모 함대 이란으로 이동 중…베네수 때보다 더 큰 규모”
1
李 “담배처럼 ‘설탕세’ 거둬 공공의료 투자…어떤가요”
2
국힘, 내일 한동훈 제명 속전속결 태세… 韓 “사이비 민주주의”
3
법원 “김건희, 청탁성 사치품으로 치장 급급” 징역 1년8개월
4
李 ‘설탕 부담금’ 논의 띄우자…식품업계 “저소득층 부담 더 커져”
5
장동혁 “한동훈에 충분한 시간 주어져…징계 절차 따라 진행”
6
“中여성 2명 머문뒤 객실 쑥대밭”…日호텔 ‘쓰레기 테러’ [e글e글]
7
김종혁 “친한계 탈당 없다…장동혁 체제 오래 못갈것”[정치를 부탁해]
8
‘김어준 처남’ 인태연, 소진공 신임 이사장 선임…5조 예산 집행
9
李, 이해찬 前총리 빈소 찾아 눈시울… 국민훈장 무궁화장 직접 들고가 추서
10
“불법주차 스티커 떼라며 고래고래”…외제차 차주 ‘경비원 갑질’
트렌드뉴스
많이 본
댓글 순
1
오천피 시대 승자는 70대 이상 투자자…2030 수익률의 2배
2
배우 얼굴 가린다고…아기 폭우 맞히며 촬영, ‘학대’ 논란
3
김종혁 “친한계 탈당 없다…장동혁 체제 오래 못갈것”[정치를 부탁해]
4
‘린과 이혼’ 이수, 강남 빌딩 대박…70억 시세 차익·159억 평가
5
[단독]조여오는 25% 관세… “美 관보 게재 준비중”
6
화장실 두루마리 휴지는 ‘이 방향’이 맞는 이유
7
“담배 끊으면 60만 원”… 보건소 맞춤형 금연 코칭
8
“전기차 편의품목까지 다 갖춰… 신차 만들듯 고생해 만들어”
9
“코스피 5000? 대선 테마주냐” 비웃은 슈카, 조롱거리 됐다
10
트럼프 “대규모 함대 이란으로 이동 중…베네수 때보다 더 큰 규모”
1
李 “담배처럼 ‘설탕세’ 거둬 공공의료 투자…어떤가요”
2
국힘, 내일 한동훈 제명 속전속결 태세… 韓 “사이비 민주주의”
3
법원 “김건희, 청탁성 사치품으로 치장 급급” 징역 1년8개월
4
李 ‘설탕 부담금’ 논의 띄우자…식품업계 “저소득층 부담 더 커져”
5
장동혁 “한동훈에 충분한 시간 주어져…징계 절차 따라 진행”
6
“中여성 2명 머문뒤 객실 쑥대밭”…日호텔 ‘쓰레기 테러’ [e글e글]
7
김종혁 “친한계 탈당 없다…장동혁 체제 오래 못갈것”[정치를 부탁해]
8
‘김어준 처남’ 인태연, 소진공 신임 이사장 선임…5조 예산 집행
9
李, 이해찬 前총리 빈소 찾아 눈시울… 국민훈장 무궁화장 직접 들고가 추서
10
“불법주차 스티커 떼라며 고래고래”…외제차 차주 ‘경비원 갑질’
좋아요
0
개
슬퍼요
0
개
화나요
0
개
댓글
0
댓글을 입력해 주세요
등록
오늘의 추천영상
지금 뜨는 뉴스
유엔사 “DMZ법, 정전협정서 韓 빠지겠다는것” 이례적 공개 비판
‘내 일’ 직접 기획하니… 자립의 ‘내일’이 설렌다
김용범 “다주택 양도세 중과 유예 종료, 한두달 연기 검토”
닫기
댓글
0
뒤로가기
댓글 0