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김세영, LPGA VOA클래식 3R 5위 도약…선두와 5타 차
뉴시스
입력
2019-10-06 10:35
2019년 10월 6일 10시 35분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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시즌 3승 도전…제이 마리 그린 14언더파로 선두
김세영(26)이 미국여자프로골프(LPGA) 투어 볼런티어스 오브 아메리카(VOA) 클래식(총상금 130만달러) 3라운드에서 단독 5위로 뛰어올랐다.
김세영은 6일(한국시간) 미국 텍사스주 더콜로니의 올드 아메리칸 골프클럽(파71·6475야드)에서 열린 대회 3라운드에서 4언더파 67타를 기록했다.
3라운드까지 9언더파 204타를 친 김세영은 단독 5위로 올라섰다.
선두 제이 마리 그린(미국·14언더파 199타)과는 5타 차다.
김세영은 올해에만 메디힐 챔피언십, 마라톤 클래식 등 2승을 챙겼다. 시즌 3승과 통산 10승에 도전한다.
‘핫식스’ 이정은(23)은 중간합계 8언더파로 공동 12위에서 공동 6위로 점프했다.
김효주(24), 박인비(31)는 6언더파 207타로 공동 10위가 됐다.
5언더파를 친 전인지(25)는 공동 16위이며 ‘디펜딩 챔피언’ 박성현(26)은 2언더파로 신지은(27), 지은희(33)와 함께 공동 29위에 머물렀다.
【서울=뉴시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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