본문으로 바로가기
오피니언
정치
경제
국제
사회
문화
연예
스포츠
헬스동아
트렌드뉴스
통합검색
마이페이지
전체메뉴 펼치기
스포츠
박연정, 피겨 주니어GP 7차 대회 5위…GP 파이널 좌절
뉴시스
입력
2019-10-06 10:10
2019년 10월 6일 10시 10분
코멘트
개
좋아요
개
코멘트
개
공유하기
공유하기
SNS
퍼가기
카카오톡으로 공유하기
페이스북으로 공유하기
트위터로 공유하기
URL 복사
창 닫기
즐겨찾기
읽기모드
뉴스듣기
글자크기 설정
글자크기 설정
가
가
가
가
가
창 닫기
프린트
남자 싱글 차영현은 11위
한국 피겨스케이팅 여자 싱글 유망주 박연정(13·하계중)이 2019~2020 국제빙상경기연맹(ISU) 주니어 그랑프리 7차 대회에서 5위에 올랐지만, 주니어 그랑프리 파이널 출전권을 따지 못했다.
박연정은 6일(한국시간) 이탈리아 에그나에서 열린 대회 여자 싱글 프리스케이팅에서 115.55점을 획득, 전날 쇼트프로그램(48.27점)과 합해 총 163.82점을 받아 5위를 차지했다.
쇼트프로그램에서 12위까지 떨어졌던 박연정은 프리스케이팅에서 기술점수(TES) 64.33점, 예술점수(PCS) 51.22점을 받아 순위를 5위까지 끌어올렸다.
박연정의 이번 대회 총점은 올 시즌 주니어 그랑프리 2차 대회에서 작성한 자신의 ISU 공인 최고점(186.58점)에 크게 못 미쳤다.
주니어 그랑프리 2차 대회에서 은메달을 따 랭킹 포인트 13점을 얻었던 박연정은 이번 대회 5위로 7점을 보탰다. 총 랭킹 포인트 20점을 기록한 박연정은 10위에 머물러 아쉽게 주니어 그랑프리 파이널 출전이 좌절됐다.
주니어 그랑프리 랭킹은 2개 대회 순위에 따른 점수와 2개 대회 총점 합산 등으로 정하는데 6위로 주니어 그랑프리 파이널 막차를 탄 선수의 랭킹 포인트가 24점이었다.
주니어 그랑프리 1차 대회 2위, 5차 대회 4위에 오른 위서영(14·도장중)도 랭킹 포인트 22점으로 주니어 그랑프리 파이널 출전권을 따지 못했다.
한국 여자 싱글 선수 중에서 주니어 그랑프리 파이널에 나서는 것은 3차 대회와 6차 대회에서 연달아 금메달을 목에 건 이해인(14·한강중)이 유일하다.
박연정은 프리스케이팅에서 선전을 펼쳐 순위를 대폭 끌어올리는데 성공했다.
박연정은 첫 번째 연기 요소인 트리플 러츠-트리플 토루프 콤비네이션 점프를 깔끔하게 소화했으나 러츠 점프에서 에지 사용에 주의하라는 어텐션 판정을 받아 수행점수(GOE) 0.67점을 받는데 그쳤다.
이어진 더블 악셀-트리플 토루프 콤비네이션 점프는 실수없이 뛰어 GOE 1.08점을 챙겼다.
트리플 살코도 무난하게 뛴 박연정은 플라잉 카멜 스핀(레벨4)과 스텝 시퀀스(레벨3)로 연기를 이어간 뒤 트리플 루프, 트리플 플립 단독 점프도 실수없이 뛰었다.
박연정은 트리플 러츠-더블 토루프 콤비네이션 점프에서도 러츠 점프에서 어텐션 판정이 나와 아쉬움을 남겼다.
더블 악셀로 점프 과제를 모두 마친 박연정은 체인지 풋 콤비네이션 스핀과 레이백 스핀을 모두 레벨4로 처리하며 연기를 마쳤다.
남자 싱글에 출전한 차영현(16·화정고)은 프리스케이팅에서 125.16점을 획득, 전날 쇼트프로그램(60.85점)과 합해 총 186.01점을 받아 11위에 자리했다.
차영현은 개인 ISU 공인 프리스케이팅 최고점과 총점 최고점을 모두 갈아치웠다.
【서울=뉴시스】
트렌드뉴스
많이 본
댓글 순
1
안규백 “韓 주도 한반도 방위” 헤그세스 “위협적 환경, 美와 함께 해야”
2
“내 여동생이면 절대 안 시켜”…신지 결혼에 작심 발언한 변호사
3
獨, 미군 토마호크 배치 철회에…“돈 주고 사겠다” 제안
4
왜 손실 난 주식 못 팔까…개미가 빠지기 쉬운 4가지 함정
5
한반도 땅 밑에 금광석 592만 t… ‘골드러시’ 바람 부나
6
광주 여고생 살인범, 이틀전 동료 외국인 성폭행
7
“일본인이냐 묻던 英사람들, 이젠 한국인 반겨”
8
트럼프-시진핑, 6차례 만나… ‘부산 휴전’ 관세-희토류 2라운드
9
‘웃찾사’ 개그우먼, 시의원 출마했다…골키퍼-경륜선수 등 이색 후보들
10
“전재수 보좌진, 압수수색前 망치로 하드디스크 부숴 증거 인멸”
1
靑 “나무호 피격, 이란과 관련성은 현재까지 미지의 영역”
2
“장동혁 2선후퇴 안하면 시장후보 등록 안해” 남양주 주광덕 요구
3
李 “갭투자 허용 주장은 ‘억까’…세 낀 1주택자도 매도 기회 준것”
4
“우리 애 멀미했다고 민원” 현장학습 거부하며 울먹인 교사
5
“승객 47%가 공짜”…노인 무임승차 비율 최고 지하철역은?
6
안규백 “韓 주도 한반도 방위” 헤그세스 “위협적 환경, 美와 함께 해야”
7
2차 고유가 지원금 18일부터…국민 70%에 10만~25만원
8
“전재수 보좌진, 압수수색前 망치로 하드디스크 부숴 증거 인멸”
9
[단독]정은경 “호스피스 확대… 내년 요양병원 본격 도입”
10
“드론인지 미사일인지 추가 조사 필요… 내부 깊이 7m까지 훼손”
트렌드뉴스
많이 본
댓글 순
1
안규백 “韓 주도 한반도 방위” 헤그세스 “위협적 환경, 美와 함께 해야”
2
“내 여동생이면 절대 안 시켜”…신지 결혼에 작심 발언한 변호사
3
獨, 미군 토마호크 배치 철회에…“돈 주고 사겠다” 제안
4
왜 손실 난 주식 못 팔까…개미가 빠지기 쉬운 4가지 함정
5
한반도 땅 밑에 금광석 592만 t… ‘골드러시’ 바람 부나
6
광주 여고생 살인범, 이틀전 동료 외국인 성폭행
7
“일본인이냐 묻던 英사람들, 이젠 한국인 반겨”
8
트럼프-시진핑, 6차례 만나… ‘부산 휴전’ 관세-희토류 2라운드
9
‘웃찾사’ 개그우먼, 시의원 출마했다…골키퍼-경륜선수 등 이색 후보들
10
“전재수 보좌진, 압수수색前 망치로 하드디스크 부숴 증거 인멸”
1
靑 “나무호 피격, 이란과 관련성은 현재까지 미지의 영역”
2
“장동혁 2선후퇴 안하면 시장후보 등록 안해” 남양주 주광덕 요구
3
李 “갭투자 허용 주장은 ‘억까’…세 낀 1주택자도 매도 기회 준것”
4
“우리 애 멀미했다고 민원” 현장학습 거부하며 울먹인 교사
5
“승객 47%가 공짜”…노인 무임승차 비율 최고 지하철역은?
6
안규백 “韓 주도 한반도 방위” 헤그세스 “위협적 환경, 美와 함께 해야”
7
2차 고유가 지원금 18일부터…국민 70%에 10만~25만원
8
“전재수 보좌진, 압수수색前 망치로 하드디스크 부숴 증거 인멸”
9
[단독]정은경 “호스피스 확대… 내년 요양병원 본격 도입”
10
“드론인지 미사일인지 추가 조사 필요… 내부 깊이 7m까지 훼손”
좋아요
0
개
슬퍼요
0
개
화나요
0
개
댓글
0
댓글을 입력해 주세요
등록
오늘의 추천영상
지금 뜨는 뉴스
‘미토스 쇼크’ 대비… 과기부, 앤스로픽과 협력 확대 나선다
트럼프 “호르무즈 해방작전 재개 검토…더 강력조치 취할수도”
李, 선호투표 언급 SNS에 조정식 사진 첨부 논란
닫기
댓글
0
뒤로가기
댓글 0