본문으로 바로가기
오피니언
정치
경제
국제
사회
문화
연예
스포츠
헬스동아
트렌드뉴스
통합검색
마이페이지
전체메뉴 펼치기
스포츠
맨시티, 세계에서 제일 비싼 선수단…사상최초 1조3천억 돌파
뉴시스
업데이트
2019-09-10 15:28
2019년 9월 10일 15시 28분
입력
2019-09-10 09:50
2019년 9월 10일 09시 50분
코멘트
개
좋아요
개
코멘트
개
공유하기
공유하기
SNS
퍼가기
카카오톡으로 공유하기
페이스북으로 공유하기
트위터로 공유하기
URL 복사
창 닫기
즐겨찾기
읽기모드
뉴스듣기
글자크기 설정
글자크기 설정
가
가
가
가
가
창 닫기
프린트
잉글랜드 프로축구 맨체스터 시티(이하 맨시티)가 선수단 구성에 가장 많은 돈을 쓴 것으로 조사됐다.
10일(한국시간) 국제축구연맹(FIFA) 산하 국제스포츠연구센터(CIES) 발표에 따르면, 맨시티는 현재 선수단 구성에 10억1400만유로(약 1조3340억원)를 사용했다.
세계 최고 몸값을 자랑하는 구단으로 선수단 구성에 10억유로 이상을 쓴 건 맨시티가 역대 처음이다. 같은 프리미어리그에서 뛰고 있는 노리치 시티의 몸값과 비교하면 32배에 달한다.
지난 2008년 만수르가 이끄는 아부다비그룹이 구단을 인수하면서 맨시티는 축구계의 ‘큰 손’이 됐다.
맨시티 다음으로 선수단 구성에 많은 돈을 쓴 팀은 프랑스 프로축구 리그앙 소속의 파리 생제르맹으로 9억1300만유로(약 1조2020억원)다.
뒤를 스페인 레알 마드리드(9억200만유로), 잉글랜드 맨체스터 유나이티드(7억5100만유로), 이탈리아 유벤투스(7억1900만유로)가 이었다.
손흥민의 소속팀 토트넘은 4억6500만유로(약 6120억원)으로 12위에 자리했다.
한편, 맨시티는 최근 5년 동안 이적료를 가장 많이 쓴 구단이기도 하다.스페인 매체 ‘마르카’에 따르면, 맨시티는 지난 5년 동안 이적시장에서 9억8400만유로(약 1조2950억원)를 사용했다.
【서울=뉴시스】
트렌드뉴스
많이 본
댓글 순
1
경차 자리 ‘3칸’ 차지한 SUV…“내가 다 부끄러워”
2
도경완, 120억 펜트하우스 내부 공개 “금고가 한국은행 수준”
3
자유를 노래하던 ‘파랑새’가 권력자의 ‘도끼’로…트위터의 변절
4
얼음 녹았는데 오히려 ‘통통’해진 북극곰? “새 먹이 찾았다”
5
트럼프 “내가 너무 친절했다…관세 훨씬 더 높일수 있다” 으름장
6
“한동훈 쫓아낸 국힘, 스스로 사망선고” 韓지지자들 여의도 집회
7
“뱀이다” 강남 지하철 화장실서 화들짝…멸종위기 ‘볼파이톤’
8
“불륜으로 성병 걸린 빌게이츠, 엡스타인에 SOS” 문건 공개
9
이란 남부 항구도시 8층 건물서 폭발…“원인 불명”
10
“폭설 속 96시간” 히말라야서 숨진 주인 지킨 핏불
1
“강성보수 장동혁, 지선전 극적 변화 어려워”… 재신임 투표론 나와
2
“한동훈 쫓아낸 국힘, 스스로 사망선고” 韓지지자들 여의도 집회
3
제명된 한동훈, 장외서 세 결집…오늘 지지자 대규모 집회
4
눈물 훔치는 李대통령…이해찬 전 총리 영결식 참석
5
국힘 “李, 그렇게 쉬운 부동산 정상화 왜 아직도 못했나”
6
“실패해보지 않으면 위험한 인생” 李대통령의 ‘창업론’
7
韓 “입법전 투자 협의” 美 “빨리 시간표 달라”
8
지하철이 식당인가…컵라면, 도시락에 캔맥주까지
9
“총리공관서 與당원 신년회 열어” 김민석 고발당해
10
다이소 매장서 풍선으로 ‘YOON AGAIN’ 만들고 인증
트렌드뉴스
많이 본
댓글 순
1
경차 자리 ‘3칸’ 차지한 SUV…“내가 다 부끄러워”
2
도경완, 120억 펜트하우스 내부 공개 “금고가 한국은행 수준”
3
자유를 노래하던 ‘파랑새’가 권력자의 ‘도끼’로…트위터의 변절
4
얼음 녹았는데 오히려 ‘통통’해진 북극곰? “새 먹이 찾았다”
5
트럼프 “내가 너무 친절했다…관세 훨씬 더 높일수 있다” 으름장
6
“한동훈 쫓아낸 국힘, 스스로 사망선고” 韓지지자들 여의도 집회
7
“뱀이다” 강남 지하철 화장실서 화들짝…멸종위기 ‘볼파이톤’
8
“불륜으로 성병 걸린 빌게이츠, 엡스타인에 SOS” 문건 공개
9
이란 남부 항구도시 8층 건물서 폭발…“원인 불명”
10
“폭설 속 96시간” 히말라야서 숨진 주인 지킨 핏불
1
“강성보수 장동혁, 지선전 극적 변화 어려워”… 재신임 투표론 나와
2
“한동훈 쫓아낸 국힘, 스스로 사망선고” 韓지지자들 여의도 집회
3
제명된 한동훈, 장외서 세 결집…오늘 지지자 대규모 집회
4
눈물 훔치는 李대통령…이해찬 전 총리 영결식 참석
5
국힘 “李, 그렇게 쉬운 부동산 정상화 왜 아직도 못했나”
6
“실패해보지 않으면 위험한 인생” 李대통령의 ‘창업론’
7
韓 “입법전 투자 협의” 美 “빨리 시간표 달라”
8
지하철이 식당인가…컵라면, 도시락에 캔맥주까지
9
“총리공관서 與당원 신년회 열어” 김민석 고발당해
10
다이소 매장서 풍선으로 ‘YOON AGAIN’ 만들고 인증
좋아요
0
개
슬퍼요
0
개
화나요
0
개
댓글
0
댓글을 입력해 주세요
등록
오늘의 추천영상
지금 뜨는 뉴스
오픈런 필요 없는 두쫀쿠?…‘한의원 쫀득 쿠키’의 정체는
음성 공장 화재 진화율 90%…시신 1구 발견
‘민주-조국당 밀약? 타격 소재’ 텔레그램에…박수현 “국민께 송구”
닫기
댓글
0
뒤로가기
댓글 0