본문으로 바로가기
오피니언
정치
경제
국제
사회
문화
연예
스포츠
헬스동아
트렌드뉴스
통합검색
마이페이지
전체메뉴 펼치기
스포츠
김지찬, 세계청소년야구 올스타 2루수…한국 3위
뉴스1
업데이트
2019-09-09 02:23
2019년 9월 9일 02시 23분
입력
2019-09-09 02:22
2019년 9월 9일 02시 22분
코멘트
개
좋아요
개
코멘트
개
공유하기
공유하기
SNS
퍼가기
카카오톡으로 공유하기
페이스북으로 공유하기
트위터로 공유하기
URL 복사
창 닫기
즐겨찾기
읽기모드
뉴스듣기
글자크기 설정
글자크기 설정
가
가
가
가
가
창 닫기
프린트
한국 청소년 야구 대표팀/뉴스1 © News1
‘작은 거인’ 김지찬(라온고)이 2019 세계야구소프트볼연맹(WBSC) 세계청소년선수권대회에서 우리나라 대표팀 중 유일하게 올스타에 선정됐다. 한국은 3위를 차지하며 3개 대회 연속 메달을 따냈다.
부산 기장군 현대차드림볼파크에서 열린 세계청소년선수대회가 8일 미국과 대만의 결승전을 끝으로 열흘간의 대장정을 마무리했다.
결승에서 대만은 미국을 2-1로 꺾고 2010년 캐나다 대회 이후 9년 만에 정상에 올라 통산 3번째 우승을 달성했다.
미국은 이번 대회에서 사상 첫 5개 대회 연속 우승에 도전했으나 조별리그에서 완파(8-1, 미국 승리)했던 대만에 발목을 잡혀 준우승에 만족해야 했다.
한국은 앞서 열린 3위 결정전에서 호주를 상대로 6-5 역전승을 거뒀다. 4-5로 밀린 9회초 1사 1루에서 이주형(경남고)이 극적인 역전 투런 홈런을 쳐냈다.
한국은 A조 조별리그를 1위로 통과했지만 슈퍼라운드에서 1승 2패에 그쳐 3위 결정전으로 밀렸다.
최종 성적 6승3패를 거둔 한국은 2015년 3위, 2017년 2위에 이어 이번 대회를 3위로 마치며 3개 대회 연속 메달을 따냈다.
2008년 대회 이후 11년 만의 정상 탈환은 다음을 기약했으나 동메달을 따내며 유종의 미를 거뒀다.
첫 우승을 노리던 일본은 5위로 대회를 마쳤고 캐나다는 6위를 차지했다.
이번 대회 최우수선수(MVP)에는 대만의 우완 투수 위젠이 이름을 올렸다. 위젠은 이날 미국과의 결승전에 선발 등판해 6⅔이닝 2피안타 7탈삼진 무실점 호투를 펼치며 우승을 견인했다.
대회 올스타팀에는 김지찬이 한국 선수 중 유일하게 이름을 올렸다. 2루수 부문 올스타에 선정된 김지찬은 이번 대회 9경기에서 타율 0.528(36타수 19안타) 2타점 11득점으로 맹활약했다.
키 170㎝의 작은 신장에도 OPS 1.136을 찍으며 활발하게 움직였다.
또한 김지찬은 최우수 타격상, 최다 도루상, 최우수 수비상 등 각종 개인 부문 타이틀도 휩쓸었다.
올스타 선발투수에는 오쿠가와 야스노부(일본), 구원투수에는 알레한드로 로사리오(미국)가 선정됐다.
포수는 후안 곤살레스(스페인), 1루수는 니라사와 유야(일본), 3루수 왕청화(대만), 유격수 오스틴 곰(캐나다), 외야수 대릴 콜린스(네덜란드)·로버트 하셀·피트 크로우-암스트롬(이상 미국), 지명타자에는 타일러 소더스트롬(미국)이 뽑혔다.
(서울=뉴스1)
트렌드뉴스
많이 본
댓글 순
1
F-15 격추 ‘실종 미군’ 쟁탈전…이란 포로되면 美에 난관 가중
2
“레고 같다” 조롱받던 우크라이나 드론, 걸프국 영공 방어 핵심으로 부상
3
샴푸 끊기 트렌드 ‘노푸’ 확산…두피 건강엔 오히려 ‘독’
4
3차 오일쇼크? 아니, 더 무서운 첫번째 ‘나프타 쇼크’가 왔다[딥다이브]
5
“교제 거절 화나서”…전 여친 흉기로 찌른 20대 구속
6
“네 가족 됐다”…오상진·김소영 부부, 둘째 출산
7
李 “추경으로 지방정부 부담 명백히 줄어…이건 초보 산수”
8
“제발 바지 살짝만 내려야“ 주사실에 붙은 안내문, 왜?
9
“AI 안경 쓰면 상위 5%”…‘컨닝 안경’에 무너진 中 대학가
10
지난달 ‘산불 진화’ 투입됐던 군 헬기, 실수로 DMZ 내부 진입
1
지지율 30%P 최대 격차… 질주하는 與, 길잃은 野
2
尹 탄핵 1년…조국 “내란 잔당, 지방 정치서 살아나면 안 돼”
3
“노인 무임승차 제한 계획 없다” 靑정무수석, 노인회에 해명
4
“제발 바지 살짝만 내려야“ 주사실에 붙은 안내문, 왜?
5
국힘 “계엄 여러번 사과…컷오프 무소속 출마는 민주당 좋은 일”
6
[김순덕의 도발] 김부겸이 맞다…대구가 디비져야 보수가 산다
7
[사설]與에 지지율 30%P나 뒤진 국힘… 그냥 앉아서 고사할 참인지
8
트럼프 “이란에 지옥 펼쳐질 때까지 48시간 남았다”
9
봉쇄 못 견뎠나…이란, 자국行 생필품 선박에 해협 열어
10
李 “추경으로 지방정부 부담 명백히 줄어…이건 초보 산수”
트렌드뉴스
많이 본
댓글 순
1
F-15 격추 ‘실종 미군’ 쟁탈전…이란 포로되면 美에 난관 가중
2
“레고 같다” 조롱받던 우크라이나 드론, 걸프국 영공 방어 핵심으로 부상
3
샴푸 끊기 트렌드 ‘노푸’ 확산…두피 건강엔 오히려 ‘독’
4
3차 오일쇼크? 아니, 더 무서운 첫번째 ‘나프타 쇼크’가 왔다[딥다이브]
5
“교제 거절 화나서”…전 여친 흉기로 찌른 20대 구속
6
“네 가족 됐다”…오상진·김소영 부부, 둘째 출산
7
李 “추경으로 지방정부 부담 명백히 줄어…이건 초보 산수”
8
“제발 바지 살짝만 내려야“ 주사실에 붙은 안내문, 왜?
9
“AI 안경 쓰면 상위 5%”…‘컨닝 안경’에 무너진 中 대학가
10
지난달 ‘산불 진화’ 투입됐던 군 헬기, 실수로 DMZ 내부 진입
1
지지율 30%P 최대 격차… 질주하는 與, 길잃은 野
2
尹 탄핵 1년…조국 “내란 잔당, 지방 정치서 살아나면 안 돼”
3
“노인 무임승차 제한 계획 없다” 靑정무수석, 노인회에 해명
4
“제발 바지 살짝만 내려야“ 주사실에 붙은 안내문, 왜?
5
국힘 “계엄 여러번 사과…컷오프 무소속 출마는 민주당 좋은 일”
6
[김순덕의 도발] 김부겸이 맞다…대구가 디비져야 보수가 산다
7
[사설]與에 지지율 30%P나 뒤진 국힘… 그냥 앉아서 고사할 참인지
8
트럼프 “이란에 지옥 펼쳐질 때까지 48시간 남았다”
9
봉쇄 못 견뎠나…이란, 자국行 생필품 선박에 해협 열어
10
李 “추경으로 지방정부 부담 명백히 줄어…이건 초보 산수”
좋아요
0
개
슬퍼요
0
개
화나요
0
개
댓글
0
댓글을 입력해 주세요
등록
오늘의 추천영상
지금 뜨는 뉴스
김민석 총리 “광주·전남 통합으로 ‘뉴호남’ 도약”
“머리카락 뜯기는데”…까마귀에 시달린 日 도쿄 디즈니씨 라푼젤
민주-국힘 지지율 격차 두달새 서울 6→38%P, PK 1→15%P 벌어져
닫기
댓글
0
뒤로가기
댓글 0