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이시형, 피겨 주니어 그랑프리 쇼트 2위…이해인 여자 싱글 3위
뉴시스
업데이트
2019-09-06 10:07
2019년 9월 6일 10시 07분
입력
2019-09-06 10:06
2019년 9월 6일 10시 06분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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한국 피겨스케이팅 남자 싱글의 이시형(19·고려대)이 개인 통산 첫 국제빙상경기연맹(ISU) 주니어 그랑프리 메달 기대를 키웠다.
이시형은 5일(현지시간) 라트비아 리가에서 열린 2019~2020 ISU 피겨 주니어 그랑프리 3차 대회 남자 싱글 쇼트프로그램에서 77.30점을 얻어 2위에 올랐다.
기술점수(TES) 42.27점, 예술점수(PCS) 35.03점을 받은이시형은 1위에 오른 안드레이 모자레프(러시아·78.42점)에 불과 1.12점 차로 뒤졌다.
ISU가 새로운 채점 방식을 도입한 이후 이시형의 ISU 공인 종전 최고점은 올해 3월 세계주니어선수권대회에서 작성한 54.04점이다. 새로운 채점 시스템 도입 이전 최고점은 지난해 세계주니어선수권대회에서 기록한 70.70점이다.
이시형은 자신의 첫 주니어 그랑프리 메달도 꿈꿀 수 있게 됐다. 이시형은 앞서 6차례 주니어 그랑프리 무대에 나섰으나 한 번도 메달을 따지 못했다.
이시형은 첫 과제인 트리플 악셀을 실수없이 소화해 GOE를 1.60점이나 따냈다.
트리플 루프를 무난하게 뛰며 GOE 0.91점을 얻은 이시형은 플라잉 싯 스핀을 레벨4로 연기했다.
이시형은 가산점이 붙는 연기 후반부에 배치한 트리플 러츠-트리플 토루프 콤비네이션 점프에서 에지 사용에 주의하라는 어텐션 판정을 받았다. 그러나 GOE도 0.17점을 얻었다.
점프 과제를 모두 무난하게 소화한 이시형은 체인지 풋 카멜 스핀을 레벨4로 연기했고, 스텝 시퀀스(레벨3)와 체인지 풋 콤비네이션 스핀(레벨4)으로 연기를 마쳤다.
유망주 이해인(14·한강중)은 여자 싱글 쇼트프로그램에서 66.93점을 받아 3위를 차지, 개인 통산 두 번째 주니어 그랑프리 메달을 눈앞에 뒀다.
TES 37.98점, PCS 28.95점을 받은 이해인은 지난해 10월 2018~2019 ISU 주니어 그랑프리 6차 대회에서 작성한 자신의 ISU 공인 쇼트프로그램 종전 최고점(63.01점)을 3.92점 끌어올렸다.
지난해 주니어 그랑프리 6차 대회에서 동메달을 따 한국 선수 최연소 주니어 그랑프리 메달리스트가 된 이해인은 개인 통산 두 번째 메달 기대를 밝혔다.
36명의 선수 가운데 6번째로 빙판 위에 나선 이해인은 첫 과제인 트리플 러츠-트리플 토루프 콤비네이션 점프를 깔끔하게 뛰어 수행점수(GOE) 0.67점을 챙겼다.
레이백 스핀을 레벨4로 연기한 이해인은 더블 악셀을 무난하게 소화한 뒤 플라잉 싯 스핀도 레벨4로 처리했다.
연기 후반부에 배치한 트리플 루프를 실수없이 뛰어 GOE 1.19점을 따낸 이해인은 스텝 시퀀스(레벨3), 체인지 풋 콤비네이션 스핀(레벨4)으로 연기를 마무리했다.
여자 싱글에서는 다리아 우사체바(러시아)가 69.04점으로 1위에 올랐고, 마야 크로미크(러시아)가 68.93점으로 2위를 차지했다.
【서울=뉴시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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