본문으로 바로가기
오피니언
정치
경제
국제
사회
문화
연예
스포츠
헬스동아
트렌드뉴스
통합검색
마이페이지
전체메뉴 펼치기
스포츠
PK 실축한 포그바, 심각한 인종차별 시달려…맨유 동료들 뿔났다
뉴시스
업데이트
2019-08-21 10:04
2019년 8월 21일 10시 04분
입력
2019-08-21 10:03
2019년 8월 21일 10시 03분
코멘트
개
좋아요
개
코멘트
개
공유하기
공유하기
SNS
퍼가기
카카오톡으로 공유하기
페이스북으로 공유하기
트위터로 공유하기
URL 복사
창 닫기
즐겨찾기
읽기모드
뉴스듣기
글자크기 설정
글자크기 설정
가
가
가
가
가
창 닫기
프린트
잉글랜드 프리미어리그(EPL) 맨체스터 유나이티드의 미드필더 폴 포그바가 페널티킥을 놓쳤다는 이유로 심각한 인종 차별에 시달리고 있다.
포그바는 지난 20일(한국시간) 영국 울버햄튼 몰리뉴 스타디움에서 열린 2019~2020 EPL 울버햄튼전에서 페널티킥을 놓쳤다. 후반 24분 자신이 얻어낸 페널티킥의 키커로 나섰으나 골키퍼 선방에 막혔다. 팀은 1-1로 비겨 2연승에 실패했다.
일부 극성팬들은 포그바의 소셜네트워크서비스에 악의적인 글을 남기며 불만을 쏟아내고 있다. 인종차별성 욕설도 눈에 띈다.
맨유는 곧장 선수 보호에 나섰다. 21일 ESPN에 따르면 맨유는 이미 이 사건에 대한 조사에 착수했다.
맨유는 성명을 통해 “포그바를 겨냥한 인종차별에 혐오를 느낀다. 인종차별성 글을 남긴 사람들이 우리 위대한 클럽의 가치를 대변하진 않는다”면서 “가장 강력한 조치를 취할 것”이라고 강경 대응을 선언했다.
동료들도 지원에 나섰다. 맨유 최전방 공격수인 마커스 래시포드는 “맨유는 가족이고 포그바는 그 일원이다. 그를 공격하는 것은 우리 모두를 공격하는 일”이라고 악플러들을 힐난했다.
수비수 해리 매과이어는 “개설된 계정에 여권 또는 운전면허로 본인 확인 절차를 거쳐야 한다. 한심한 사람들이 다른 이들을 괴롭히기 위해 수많은 계정을 만드는 것을 막아야 한다”고 강조했다.
【서울=뉴시스】
트렌드뉴스
많이 본
댓글 순
1
오세훈 “장동혁 물러나야” 직격…지방선거 전열 흔들리는 국힘
2
李, 로봇 도입 반대한 현대차노조 겨냥 “거대한 수레 피할수 없다”
3
장동혁, 강성 지지층 결집 선택… 오세훈도 나서 “張 물러나라”
4
“밀약 여부 밝혀야”…與의원에 보낸 국무위원 ‘합당 메시지’ 포착
5
[사설]장동혁, 한동훈 제명… 공멸 아니면 자멸의 길
6
한동훈 다음 스텝은…➀법적 대응 ➁무소속 출마 ➂신당 창당
7
국방부, 계엄 당일 국회 침투한 김현태 前707단장 파면
8
세결집 나서는 韓, 6월 무소속 출마 거론
9
K방산 또 해냈다…한화, 노르웨이에 ‘천무’ 1조원 규모 수출
10
“尹관저 골프연습장, ‘초소’ 공사로 속여 불법 조성”
1
오세훈 “장동혁 물러나야” 직격…지방선거 전열 흔들리는 국힘
2
장동혁, 결국 한동훈 제명…국힘 내홍 격랑속으로
3
한동훈 “기다려달라, 반드시 돌아올것…우리가 보수 주인”
4
홍준표 “김건희 도이치 굳이 무죄? 정치판 모르는 난해한 판결”
5
李 “국민의견 물었는데…설탕세 시행 비난은 여론조작 가짜뉴스”
6
유엔사 “DMZ법, 정전협정서 韓 빠지겠다는것” 이례적 공개 비판
7
‘소울메이트’서 정적으로…장동혁-한동훈 ‘파국 드라마’
8
한동훈 다음 스텝은…➀법적 대응 ➁무소속 출마 ➂신당 창당
9
[속보]장동혁 국힘 지도부, 한동훈 제명 확정
10
국방부, 계엄 당일 국회 침투한 김현태 前707단장 파면
트렌드뉴스
많이 본
댓글 순
1
오세훈 “장동혁 물러나야” 직격…지방선거 전열 흔들리는 국힘
2
李, 로봇 도입 반대한 현대차노조 겨냥 “거대한 수레 피할수 없다”
3
장동혁, 강성 지지층 결집 선택… 오세훈도 나서 “張 물러나라”
4
“밀약 여부 밝혀야”…與의원에 보낸 국무위원 ‘합당 메시지’ 포착
5
[사설]장동혁, 한동훈 제명… 공멸 아니면 자멸의 길
6
한동훈 다음 스텝은…➀법적 대응 ➁무소속 출마 ➂신당 창당
7
국방부, 계엄 당일 국회 침투한 김현태 前707단장 파면
8
세결집 나서는 韓, 6월 무소속 출마 거론
9
K방산 또 해냈다…한화, 노르웨이에 ‘천무’ 1조원 규모 수출
10
“尹관저 골프연습장, ‘초소’ 공사로 속여 불법 조성”
1
오세훈 “장동혁 물러나야” 직격…지방선거 전열 흔들리는 국힘
2
장동혁, 결국 한동훈 제명…국힘 내홍 격랑속으로
3
한동훈 “기다려달라, 반드시 돌아올것…우리가 보수 주인”
4
홍준표 “김건희 도이치 굳이 무죄? 정치판 모르는 난해한 판결”
5
李 “국민의견 물었는데…설탕세 시행 비난은 여론조작 가짜뉴스”
6
유엔사 “DMZ법, 정전협정서 韓 빠지겠다는것” 이례적 공개 비판
7
‘소울메이트’서 정적으로…장동혁-한동훈 ‘파국 드라마’
8
한동훈 다음 스텝은…➀법적 대응 ➁무소속 출마 ➂신당 창당
9
[속보]장동혁 국힘 지도부, 한동훈 제명 확정
10
국방부, 계엄 당일 국회 침투한 김현태 前707단장 파면
좋아요
0
개
슬퍼요
0
개
화나요
0
개
댓글
0
댓글을 입력해 주세요
등록
오늘의 추천영상
지금 뜨는 뉴스
[횡설수설/장택동]좋은 판사, 나쁜 판사
[동아광장/박용]이혜훈 가족의 엇나간 ‘대한민국 사용설명서’
식습관이 암 위험에 미치는 영향? “생각보다 크다”[바디플랜]
닫기
댓글
0
뒤로가기
댓글 0