본문으로 바로가기
오피니언
정치
경제
국제
사회
문화
연예
스포츠
헬스동아
트렌드뉴스
통합검색
마이페이지
전체메뉴 펼치기
스포츠
기대 모은 메시·호날두, A매치 기간 나란히 부상
뉴스1
업데이트
2019-03-26 11:39
2019년 3월 26일 11시 39분
입력
2019-03-26 11:37
2019년 3월 26일 11시 37분
코멘트
개
좋아요
개
코멘트
개
공유하기
공유하기
SNS
퍼가기
카카오톡으로 공유하기
페이스북으로 공유하기
트위터로 공유하기
URL 복사
창 닫기
즐겨찾기
읽기모드
뉴스듣기
글자크기 설정
글자크기 설정
가
가
가
가
가
창 닫기
프린트
‘세기의 라이벌’ 리오넬 메시(바르셀로나)와 크리스티아누 호날두(레알 마드리드)가 A매치 기간 나란히 쓰러졌다.
포르투갈은 26일(한국시간) 포르투갈 리스본의 이스타디우 다 루스에서 열린 세르비아와의 유럽축구연맹(UEFA) 유로 2020 조별예선 B조 2차전에서 1-1로 비겼다.
무승부도 아쉬운 결과이나 호날두의 부상이 더욱 뼈아팠다. 이날 호날두는 선발로 출전했지만 전반 30분 햄스트링 부상으로 교체됐다.
이에 호날두는 9개월 만의 A매치 복귀전에서 소득 없이 돌아가게 됐다. 호날두는 2018 러시아월드컵을 마친 뒤 이번에 처음으로 대표팀 유니폼을 입었다.
하지만 2경기 모두 만족스럽지 못했다. 호날두는 우크라이나와의 B조 1차전에서는 풀타임을 소화했지만 결과는 0-0. 여기에 2차전에서 부상까지 당했고 팀도 승리는 챙기지 못했다.
스페인 매체 ‘마르카’에 따르면 호날두는 경기 후 “걱정하지 않는다. 내 몸은 잘 안다. 2주 안에 괜찮아 질 것”이라 말했지만 포르투갈은 B조 3위(2무, 승점 2)에 그쳤다.
공교롭게도 그의 라이벌 메시도 부상을 당했다. 메시도 호날두와 마찬가지로 러시아월드컵 이후 9개월 만에 아르헨티나 유니폼을 입고 베네수엘라, 모로코와의 친선전을 준비했다.
메시는 베네수엘라와의 평가전에서 풀타임을 소화했지만 공격 포인트는 기록하지 못했고 팀은 1-3으로 충격적인 패배를 당했다.
설상가상 메시는 부상을 당했다. 사타구니 부상을 당했다고 알려졌는데 외신에 따르면 심각하지는 않으나 예방 차원에서 27일 진행되는 모로코전에 출전하지 않기로 했다.
이에 대전료 문제까지 불거졌다. 마르카에 따르면 모로코 측은 메시가 70분 이상 경기를 소화하는 조건으로 아르헨티나축구협회에 총 100만유로(약 12억 8000만원)을 지불하기로 했다. 하지만 메시가 빠지게 되면서 55만유로(약 7억400만원)만 낼 계획이다.
호날두와 메시 모두 A매치 전까지 각 소속팀에서 여전한 기량을 보이며 대표팀 복귀에 관심이 쏠렸지만 결과적으로 대표팀과 각 소속 클럽, 이들의 활약을 기대한 팬들 모두에게 안타까운 A매치 주간이 됐다.
(서울=뉴스1)
트렌드뉴스
많이 본
댓글 순
1
병든 남편 먹이려 ‘단팥빵 5개’ 훔친 할머니…공권력도 울었다
2
홍준표 “韓, 고문검사 영입하곤 ‘노무현 정신’? 선거 저급해져”
3
“아빠 나 이렇게 잘 컸어요”…무료 사진 복원이 만든 기적 [따만사]
4
北여자축구, 한국팀 만나면 펄펄 날아…우승땐 ‘공화국 영웅’[주성하의 ‘北토크’]
5
백령도 불법조업 中어선 2척 나포…중국인 선원 1명 사망
6
악마는 프라다? ‘교황’은 나이키…세상 힙한 레오 14세에 환호
7
신현빈, 백상 레드카펫서 두 번이나 꽈당…넘어져도 우아한 미소
8
계엄군 김현태 전 단장, 전한길 지원 업고 계양을 출마 선언
9
혼다 넘은 스즈키, 약자는 어떻게 승리할 수 있나[딥다이브]
10
울산 경찰관, 음주운전 적발된 뒤 또 운전대 잡았다 사고…직위해제
1
대통령·국회의장·여당 대표, 같은 날 ‘눈물’…이유는?
2
‘6·3 개헌투표’ 결국 무산…우원식 “국힘이 기회 걷어찼다”
3
우원식 “계엄 반성한다더니 개헌 반대”… 국힘 “계엄 옹호 프레임 씌워”
4
장동혁 “계엄 이후 내부 분열로 尹탄핵” 정청래 “성공했다면 난 꽃게밥”
5
“이게 더 맛있네” 李대통령 부부, 남대문시장서 1인 1호떡
6
계엄군 김현태 전 단장, 전한길 지원 업고 계양을 출마 선언
7
홍준표 “韓, 고문검사 영입하곤 ‘노무현 정신’? 선거 저급해져”
8
병든 남편 먹이려 ‘단팥빵 5개’ 훔친 할머니…공권력도 울었다
9
여교사 신체접촉 초6에 주의 주자…“성범죄자 낙인” 학부모가 고소
10
임성근 징역 3년…“이런 사람 처음 본다” 재판장도 질타
트렌드뉴스
많이 본
댓글 순
1
병든 남편 먹이려 ‘단팥빵 5개’ 훔친 할머니…공권력도 울었다
2
홍준표 “韓, 고문검사 영입하곤 ‘노무현 정신’? 선거 저급해져”
3
“아빠 나 이렇게 잘 컸어요”…무료 사진 복원이 만든 기적 [따만사]
4
北여자축구, 한국팀 만나면 펄펄 날아…우승땐 ‘공화국 영웅’[주성하의 ‘北토크’]
5
백령도 불법조업 中어선 2척 나포…중국인 선원 1명 사망
6
악마는 프라다? ‘교황’은 나이키…세상 힙한 레오 14세에 환호
7
신현빈, 백상 레드카펫서 두 번이나 꽈당…넘어져도 우아한 미소
8
계엄군 김현태 전 단장, 전한길 지원 업고 계양을 출마 선언
9
혼다 넘은 스즈키, 약자는 어떻게 승리할 수 있나[딥다이브]
10
울산 경찰관, 음주운전 적발된 뒤 또 운전대 잡았다 사고…직위해제
1
대통령·국회의장·여당 대표, 같은 날 ‘눈물’…이유는?
2
‘6·3 개헌투표’ 결국 무산…우원식 “국힘이 기회 걷어찼다”
3
우원식 “계엄 반성한다더니 개헌 반대”… 국힘 “계엄 옹호 프레임 씌워”
4
장동혁 “계엄 이후 내부 분열로 尹탄핵” 정청래 “성공했다면 난 꽃게밥”
5
“이게 더 맛있네” 李대통령 부부, 남대문시장서 1인 1호떡
6
계엄군 김현태 전 단장, 전한길 지원 업고 계양을 출마 선언
7
홍준표 “韓, 고문검사 영입하곤 ‘노무현 정신’? 선거 저급해져”
8
병든 남편 먹이려 ‘단팥빵 5개’ 훔친 할머니…공권력도 울었다
9
여교사 신체접촉 초6에 주의 주자…“성범죄자 낙인” 학부모가 고소
10
임성근 징역 3년…“이런 사람 처음 본다” 재판장도 질타
좋아요
0
개
슬퍼요
0
개
화나요
0
개
댓글
0
댓글을 입력해 주세요
등록
오늘의 추천영상
지금 뜨는 뉴스
샤워는 매일 하는데… 수건도 한 번 쓰고 빨아야 할까?[건강팩트체크]
정형근, 계엄 직후 “내란 아냐, 한동훈 왜 날뛰나”
백령도 불법조업 中어선 2척 나포…중국인 선원 1명 사망
닫기
댓글
0
뒤로가기
댓글 0