본문으로 바로가기
오피니언
정치
경제
국제
사회
문화
연예
스포츠
헬스동아
트렌드뉴스
통합검색
마이페이지
전체메뉴 펼치기
스포츠
‘경추 부상’ 이승모, 미세골절 외 특이사항 無…“생각보다 멀쩡, 걱정은 조금만”
동아닷컴
업데이트
2018-11-29 17:20
2018년 11월 29일 17시 20분
입력
2018-11-29 17:02
2018년 11월 29일 17시 02분
윤우열 기자
구독
코멘트
개
좋아요
개
코멘트
개
공유하기
공유하기
SNS
퍼가기
카카오톡으로 공유하기
페이스북으로 공유하기
트위터로 공유하기
URL 복사
창 닫기
즐겨찾기
읽기모드
뉴스듣기
글자크기 설정
글자크기 설정
가
가
가
가
가
창 닫기
프린트
사진=광주 FC 제공
프로축구 K리그2 경기에서 공중볼 경합도중 거꾸로 떨어져 잠시 의식을 잃었던 이승모(20·광주FC)가 직접 자신의 상태를 전했다.
이승모는 29일 광주 구단을 통해 “많은 분들이 걱정해주시는데 너무 감사하다”며 ‘큰 부상은 아니니까 많은 걱정은 안 해도 될 것 같다. 빨리 회복해서 그라운드에서 좋은 모습으로 뵐 수 있도록 하겠다. 감사드린다“라고 밝혔다.
또한 자신의 인스타그램 스토리를 통해서도 “걱정해주시는 모든 분 정말 감사하다. 생각보다 멀쩡하다”며 “다 답해드리지 못해 죄송하다. 걱정은 조금만”이라고 말했다.
광주FC에 따르면, 이승모는 공중볼 경합 장면까지만 기억하고 이후 응급실 도착까지 상황은 기억하지 못했다. 경추 3번, 7번 미세골절이 확인됐으나, CT촬영본 추가분석결과 정밀검사가 불필요하다는 소견을 받았다.
이승모는 미세골절 외 특이사항이 없어 2~3주간 입원한 뒤 퇴원할 예정이다. 또한 완전 회복까지는 2~3개월이 소요될 전망이다.
한편, 이승모는 28일 대전월드컵경기장에서 열린 K리그2 준 플레이오프 대전 시티즌과의 원정 경기에서 전반 3분 공중볼 경합 후 착지하는 과정에서 머리가 먼저 바닥에 닿아 목이 꺾여 의식을 잃었다.
김희곤 주심은 경기를 중단하고 곧장 달려와 심폐소생술(CPR)을 시작했다. 이후 선수들도 몰려와 이승모의 팔다리를 마사지하며 혈액순환을 도왔다. 이승모는 구급차로 후송되던 중 의식을 찾았다.
광주 관계자는 “뇌진탕 증세로 CT촬영을 했는데 뇌출혈은 없다. 경추(목뼈) 실금 진단을 받았다”며 “보호대를 차고 광주로 먼저 복귀했다”고 설명했다.
윤우열 동아닷컴 기자 cloudancer@donga.com
트렌드뉴스
많이 본
댓글 순
1
“불륜으로 성병 걸린 빌게이츠, 엡스타인에 SOS” 문건 공개
2
경차 자리 ‘3칸’ 차지한 SUV…“내가 다 부끄러워”
3
자유를 노래하던 ‘파랑새’가 권력자의 ‘도끼’로…트위터의 변절
4
도경완, 120억 펜트하우스 내부 공개 “금고가 한국은행 수준”
5
얼음 녹았는데 오히려 ‘통통’해진 북극곰? “새 먹이 찾았다”
6
소니 집어삼킨 TCL, 다음 목표는 삼성-LG… 중국의 ‘TV 굴기’
7
“한동훈 쫓아낸 국힘, 스스로 사망선고” 韓지지자들 여의도 집회
8
이란 남부 항구도시 8층 건물서 폭발…“원인 불명”
9
‘텍스트 힙’ 넘어 ‘라이팅 힙’으로… 종이와 책 집어드는 2030
10
‘두쫀롤’이 뭐길래…새벽 오픈런에 ‘7200원→5만원’ 되팔기까지
1
“강성보수 장동혁, 지선전 극적 변화 어려워”… 재신임 투표론 나와
2
“한동훈 쫓아낸 국힘, 스스로 사망선고” 韓지지자들 여의도 집회
3
제명된 한동훈, 장외서 세 결집…오늘 지지자 대규모 집회
4
눈물 훔치는 李대통령…이해찬 전 총리 영결식 참석
5
국힘 “李, 그렇게 쉬운 부동산 정상화 왜 아직도 못했나”
6
“실패해보지 않으면 위험한 인생” 李대통령의 ‘창업론’
7
韓 “입법전 투자 협의” 美 “빨리 시간표 달라”
8
지하철이 식당인가…컵라면, 도시락에 캔맥주까지
9
“총리공관서 與당원 신년회 열어” 김민석 고발당해
10
李 “부동산 정상화, 5천피-계곡 정비보다 쉬워”
트렌드뉴스
많이 본
댓글 순
1
“불륜으로 성병 걸린 빌게이츠, 엡스타인에 SOS” 문건 공개
2
경차 자리 ‘3칸’ 차지한 SUV…“내가 다 부끄러워”
3
자유를 노래하던 ‘파랑새’가 권력자의 ‘도끼’로…트위터의 변절
4
도경완, 120억 펜트하우스 내부 공개 “금고가 한국은행 수준”
5
얼음 녹았는데 오히려 ‘통통’해진 북극곰? “새 먹이 찾았다”
6
소니 집어삼킨 TCL, 다음 목표는 삼성-LG… 중국의 ‘TV 굴기’
7
“한동훈 쫓아낸 국힘, 스스로 사망선고” 韓지지자들 여의도 집회
8
이란 남부 항구도시 8층 건물서 폭발…“원인 불명”
9
‘텍스트 힙’ 넘어 ‘라이팅 힙’으로… 종이와 책 집어드는 2030
10
‘두쫀롤’이 뭐길래…새벽 오픈런에 ‘7200원→5만원’ 되팔기까지
1
“강성보수 장동혁, 지선전 극적 변화 어려워”… 재신임 투표론 나와
2
“한동훈 쫓아낸 국힘, 스스로 사망선고” 韓지지자들 여의도 집회
3
제명된 한동훈, 장외서 세 결집…오늘 지지자 대규모 집회
4
눈물 훔치는 李대통령…이해찬 전 총리 영결식 참석
5
국힘 “李, 그렇게 쉬운 부동산 정상화 왜 아직도 못했나”
6
“실패해보지 않으면 위험한 인생” 李대통령의 ‘창업론’
7
韓 “입법전 투자 협의” 美 “빨리 시간표 달라”
8
지하철이 식당인가…컵라면, 도시락에 캔맥주까지
9
“총리공관서 與당원 신년회 열어” 김민석 고발당해
10
李 “부동산 정상화, 5천피-계곡 정비보다 쉬워”
좋아요
0
개
슬퍼요
0
개
화나요
0
개
댓글
0
댓글을 입력해 주세요
등록
지금 뜨는 뉴스
故이해찬 전 총리 발인 엄수…세종서 영면
코스피만 뜨겁다…건설-생산 한파, 지갑도 꽁꽁 얼어붙어
‘영하 10도 강추위’…서울서 밤새 수도 계량기 동파 30건
닫기
댓글
0
뒤로가기
댓글 0