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한화-넥센 준PO, 1차전 이어 2차전 입장권도 ‘연속 매진’
동아닷컴
업데이트
2018-10-20 15:11
2018년 10월 20일 15시 11분
입력
2018-10-20 15:04
2018년 10월 20일 15시 04분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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사진=스포츠동아
11년 만에 대전에서 치르는 프로야구 포스트시즌 입장권이 이틀 연속 매진됐다.
KBO는 20일 대전 한화생명이글스파크에서 열리는 한화와 넥센 간의 ‘2018 KBO 준플레이오프(준PO)’ 2차전 입장권 1만2400장이 모두 팔렸다고 밝혔다.
한화가 2007년 이후 처음으로 포스트시즌에 진출한 덕에 이틀 연속 야구장에는 관중이 가득했다.
앞서 전날(19일) 열린 1차전도 시작 2시간을 앞두고 입장권 1만2400장이 매진된 바 있다.
1차전에서는 올해 정규시즌 4위 넥센이 3위 한화를 3-2로 꺾고 5전 3승제 시리즈에서 먼저 1승을 챙겼다.
김은향 동아닷컴 기자 eunhyang@donga.com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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