본문으로 바로가기
오피니언
정치
경제
국제
사회
문화
연예
스포츠
헬스동아
트렌드뉴스
통합검색
마이페이지
전체메뉴 펼치기
스포츠
양궁 장혜진, 개인전 이어 혼성전도 8강 탈락…“원숭이도 나무에서 떨어지네”
동아닷컴
업데이트
2018-08-24 16:29
2018년 8월 24일 16시 29분
입력
2018-08-24 16:23
2018년 8월 24일 16시 23분
코멘트
개
좋아요
개
코멘트
개
공유하기
공유하기
SNS
퍼가기
카카오톡으로 공유하기
페이스북으로 공유하기
트위터로 공유하기
URL 복사
창 닫기
즐겨찾기
읽기모드
뉴스듣기
글자크기 설정
글자크기 설정
가
가
가
가
가
창 닫기
프린트
김민성 기자 marineboy@donga.com
세계랭킹 1위 장혜진(31·LH)이 23일 개인전에 이어 24일 혼성전에서도 패하면서 4강 진출에 실패했다.
장혜진·이우석(21·국군체육부대)은 24일 인도네시아 자카르타 겔로라 붕카르노(GBK) 양궁장에서 열린 2018 자카르타-팔렘방 아시안게임 양궁 리커브 혼성전 8강에서 몽골에 세트 스코어 1-5로 패했다.
장혜진, 이우석은 1세트에서 10점을 한 번도 쏘지 못하는 등 다소 긴장된 모습을 보인 반면 몽골 선수들은 안정된 경기를 펼쳐 1세트, 2세트를 연속으로 가져갔고, 결국 한국을 꺾고 4강에 올랐다.
이날 탈락으로 장혜진은 개인전에 이어 혼성전까지 모두 8강에서 고배를 마시며 메달과 멀어졌다.
장혜진은 전날 양궁 리커브 여자 개인전 8강에서도 인도네시아 선수에 패해 4강 진출에 실패했다.
이번 대회에 개인, 혼성, 단체전에 출전하는 장혜진은 당초 대회 3관왕을 노렸으나, 노메달로 대회를 마감할 수도 있게 됐다.
2016 리우데자네이루 올림픽 2관왕이자, 올림픽 금메달 획득보다 어렵다는 국가대표 선발전을 1위로 통과한 장혜진의 연이은 조기탈락에 많은 이들이 충격적이라는 반응을 드러내고 있다.
누리꾼들은 “원숭이가 나무에서 떨어질 수도 있네”, “원숭이도 나무에서 떨어진다더니…”, “이틀 연속 8강 탈락이라니”, “장혜진 선수 멘털붕괴온 듯”, “컨디션이 안 좋나보다” 등이라며 아쉬움을 드러냈다.
장혜진 선수는 25일 양궁 여자 단체전 출전을 앞두고 있다.
김혜란 동아닷컴 기자 lastleast@donga.com
트렌드뉴스
많이 본
댓글 순
1
‘노인 냄새’ 씻으면 없어질까?…“목욕보다 식단이 더 중요”[노화설계]
2
‘연대생’ 졸리 아들, 이름서 아빠 성 ‘피트’ 뺐다
3
태안 펜션 욕조서 남녀 2명 숨진채 발견…“밀폐 공간에 불판”
4
박영재 대법관, 법원행정처장직 사의…사법개혁 반발 고조
5
[속보]李, 분당 아파트 시세보다 싸게 내놨다…“부동산 정상화 의지”
6
오늘 6시 이준석·전한길 토론…全측 “5시간 전에 경찰 출석해야”
7
[단독]“신천지 이만희 ‘尹은 고마운 사람, 대통령 밀어줘야’ 발언”
8
반포대교서 추락한 포르쉐, 車엔 프로포폴 빈병-주사기
9
경찰 출석 전한길 “이준석과 토론, 수갑 차고라도 나갈 것”
10
현직 검사, 전 연인 신체 몰래 촬영 의혹…경찰 수사 착수
1
‘똘똘한 한채’ 겨냥한 李…“투기용 1주택자, 매각이 낫게 만들것”
2
尹 계엄 직후보다 낮은 국힘 지지율… 중도층서 9%로 역대 최저
3
국힘서 멀어진 PK…민주 42% 국힘 25%, 지지율 격차 6년만에 최대
4
한동훈 “백의종군 하라? 그분들, 尹이 보수 망칠때 뭐했나”
5
“정원오, 쓰레기 처리업체 후원 받고 357억 수의계약”
6
박영재 대법관, 법원행정처장직 사의…사법개혁 반발 고조
7
[사설]계엄 때보다 낮은 지지율 17%… 국힘의 존재 이유를 묻는 민심
8
‘17% 쇼크’ 국힘, TK도 등돌려 與와 동률…“바닥 뚫고 지하로 간 느낌”
9
오늘 6시 이준석·전한길 토론…全측 “5시간 전에 경찰 출석해야”
10
국힘 지지율 10%대 추락…TK서도 동률, 全연령대 민주 우위
트렌드뉴스
많이 본
댓글 순
1
‘노인 냄새’ 씻으면 없어질까?…“목욕보다 식단이 더 중요”[노화설계]
2
‘연대생’ 졸리 아들, 이름서 아빠 성 ‘피트’ 뺐다
3
태안 펜션 욕조서 남녀 2명 숨진채 발견…“밀폐 공간에 불판”
4
박영재 대법관, 법원행정처장직 사의…사법개혁 반발 고조
5
[속보]李, 분당 아파트 시세보다 싸게 내놨다…“부동산 정상화 의지”
6
오늘 6시 이준석·전한길 토론…全측 “5시간 전에 경찰 출석해야”
7
[단독]“신천지 이만희 ‘尹은 고마운 사람, 대통령 밀어줘야’ 발언”
8
반포대교서 추락한 포르쉐, 車엔 프로포폴 빈병-주사기
9
경찰 출석 전한길 “이준석과 토론, 수갑 차고라도 나갈 것”
10
현직 검사, 전 연인 신체 몰래 촬영 의혹…경찰 수사 착수
1
‘똘똘한 한채’ 겨냥한 李…“투기용 1주택자, 매각이 낫게 만들것”
2
尹 계엄 직후보다 낮은 국힘 지지율… 중도층서 9%로 역대 최저
3
국힘서 멀어진 PK…민주 42% 국힘 25%, 지지율 격차 6년만에 최대
4
한동훈 “백의종군 하라? 그분들, 尹이 보수 망칠때 뭐했나”
5
“정원오, 쓰레기 처리업체 후원 받고 357억 수의계약”
6
박영재 대법관, 법원행정처장직 사의…사법개혁 반발 고조
7
[사설]계엄 때보다 낮은 지지율 17%… 국힘의 존재 이유를 묻는 민심
8
‘17% 쇼크’ 국힘, TK도 등돌려 與와 동률…“바닥 뚫고 지하로 간 느낌”
9
오늘 6시 이준석·전한길 토론…全측 “5시간 전에 경찰 출석해야”
10
국힘 지지율 10%대 추락…TK서도 동률, 全연령대 민주 우위
좋아요
0
개
슬퍼요
0
개
화나요
0
개
댓글
0
댓글을 입력해 주세요
등록
지금 뜨는 뉴스
與, 강원지사 후보에 우상호 단수 공천…“1호 공천”
‘李측근’ 김용 “재보선 출마 생각 없다는 건 거짓말”
맘스터치, 다음 달부터 43개 품목 가격 인상…싸이버거 300원↑
닫기
댓글
0
뒤로가기
댓글 0