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스포츠
우리은행, 하나은행 완파 ‘매직넘버 1’
동아일보
입력
2018-03-03 03:00
2018년 3월 3일 03시 00분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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여자프로농구 우리은행이 정규리그 6연패를 향한 매직넘버를 ‘1’로 줄였다. 우리은행은 2일 아산에서 열린 안방경기에서 KEB하나은행을 76-61로 눌렀다, 이로써 우리은행은 4일 신한은행을 이기면 우승을 확정짓는다. 또 2위 KB스타즈가 3일 KDB생명전이나 5일 삼성생명전 가운데 1패를 해도 우승한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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